녹십자엠에스는 알제리 업체(MEDISYS INTERNATIONAL SA.)와 112억 원 규모의 ‘RT-100 HbA1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17년 연결 매출액의 11.4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2년 3월 20일까지다.
기아차의 대표적인 친환경 SUV 니로가 새 모델로 거듭났다.
기아차는 7일 서울 강남구 BEAT 360에서 니로 상품성개선 모델 ‘더 뉴 니로’ 보도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16년 첫 선을 보인 니로는 △하이브리드(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기차(EV) 라인업을 모두 구축한 친환경 전용 브랜드다.
GC녹십자엠에스는 디아시스 인디아(Diasys India)와 당화혈색소(HbA1c) 측정 시스템 '그린케어 에이원씨'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디아시스 인디아는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업인 디아시스의 인도법인이다. GC녹십자엠에스는 측정기기부터 진단시약까지 당화혈색소 시스템 전체를 공급하
GC녹십자엠에스는 디아시스 인디아(Diasys India)에 당화혈색소(HbA1c) 측정 시스템 ‘그린케어 에이원씨’의 OE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디아시스 인디아는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업인 디아시스의 인도법인으로 그룹 내 현장진단(POCT) 의료기기 사업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4년간 총
△한국거래소, 와이디온라인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녹십자엠에스, 133억 규모 RT-100 HbA1c OEM 공급계약 체결
△푸른기술, 중국 심천 지하철 6호선 납품계약 체결
△이그잭스, 니케이1호조합 대상 19회차 사모 CB 발행
△KMH 자회사 케이엠에이치신라레저, 신규 상장
△아이엠텍, 싱크코어홀딩스 대상 사모 CB
이달 말 출시 예정인 기아차 쏘울 부스터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기아자동차는 14일부터 ‘쏘울 부스터(Booster)’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쏘울 부스터는 2008년 첫 선을 보인 쏘울의 3세대 모델로 동급 최고 출력 204마력의 파워풀한 주행성능, 완전히 새로워진 하이테크 디자인
쌍용차는 3일 렉스턴 스포츠 칸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쌍용차가 새로이 선보이는 렉스턴 스포츠 칸(이하 칸)은 렉스턴 스포츠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차다. 크게 확장(310mm, 길이 기준)된 와이드 유틸리티 데크에 따라 적재능력과 용도성이 향상됐다.
칸은 앞선 렉스턴 브랜드 모델들을 통해 검증 받은 쿼드프레임과 4Tronic의 조합으로
현대차가 중국 전용 스포티 세단인 '라페스타'를 내놨다. 현대차는 이 차 출시를 통해 최근 중국 시장에서의 부진을 씻고 명예 회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는 18일(현지시간)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烟台市)에 위치한 중국기술연구소에서설영흥 현대차그룹 중국사업 담당 고문 등 현대차 관계자와 중국 주요 매체 기자단 및
기아자동차가 4일 엔진과 디자인을 강화한 ‘K3 GT’ 라인업을 새롭게 출시했다.
기아차는 업스케일 퍼포먼스 콘셉트의 K3 GT에 차별화한 터보 엔진 및 DCT의 파워트레인 조합을 신규 적용했다. 또한 강력한 주행성능에 어울리는 디자인 요소를 대거 도입해 재탄생한 4도어 모델과 이를 계승하고 날렵함을 더한 5도어 모델을 추가했다.
기아차는
녹십자엠에스가 중국 업체와 111억 원 규모의 장비·시약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27일 장 초반 급등세다.
녹십자엠에스는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4.91% 오른 1만7800원에 거래 중이다.
녹십자엠에스는 중국 업체 Horron(Shenzhen Xilaiheng Medical Electronics Co.,Ltd.)과 RT-1
녹십자엠에스는 중국 업체 Horron(Shenzhen Xilaiheng Medical Electronics Co.,Ltd.)와 RT-100 HbA1c 자동화장비 및 시약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11억 원으로 작년 연결기준 매출의 11.29%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2년 9월 20일까지다.
기아자동차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포티지를 업그레이드한 모델인 ‘스포티지 더 볼드’를 24일 출시했다.
기아차 스포티지 더 볼드는 내‧외장 디자인에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을 부여했다. 아울러 파워트레인은 효율성과 연비를 높였고, 주행안정성과 편의 사양 등을 강화했다.
스포티지 더 볼드 R2.0디젤에는 싼타페 등 상위 차급에 주로
국내 제약사들이 ‘황금알 시장’으로 떠오른 의료기기 시장 개척에 나섰다. 원천기술을 확보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채비를 서두르고, 자회사를 통해 활로를 찾는 등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이 활발하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의 지주사 JW홀딩스는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다중 바이오마커 진단키트’ 원천기술의 일본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GC녹십자엠에스는 자체 개발한 전자동 당화혈색소(HbA1c) 측정 키트 '그린케어 에이원씨'(GREENCARE A1c)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GC녹십자엠에스에 따르면 그린케어 에이원씨는 당화혈색소를 자동으로 알려준다. 기존 수동식 제품과 달리 혈액 채취부터 당화혈색소 상태,
쌍용자동차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티볼리 아머 기어Ⅱ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해 국내 최초 주문제작형 콘셉트의 스페셜 모델인 ‘마이 온리 티볼리(My only TIVOLI)’ 기어 에디션(Gear Edition)을 선보인 바 있다. 오늘 판매를 시작하는 티볼리 아머 기어Ⅱ는 기존 기어 에디션을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스페셜 모
현대자동차가 2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2018 뉴욕 국제 오토쇼(뉴욕모터쇼)’에 참가해 신형 투싼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신형 싼타페와 코나 일렉트릭을 북미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정제된 디자인과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현대자동차는 친환경 세단 아이오닉 삼총사(EV, HEV, PHEV)가 더욱 강력해진 경제성을 갖춘 2018년형으로 재탄생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부터 향상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아이오닉 2018을 시판한다고 밝혔다.
아이오닉 2018은 △세이프티 언락(Un-lock)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기아자동차는 6일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린 ‘2018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신형 씨드(Ceed)’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옵티마(국내명 K5) 스포츠왜건’ 상품성 개선모델 및 ‘리오(국내명 프라이드) GT라인’ 모델도 첫 공개했다.
‘신형 씨드’는 디자인부터 상품성까지 유럽 소비자들을 겨냥해 탄생한 유럽 전략형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