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안국약품과 손잡고 당뇨병 치료제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한다.
JW중외제약은 안국약품과 DPP-4 억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 ‘가드렛(아나글립틴)’과 ‘가드메트(아나글립틴+메트포르민)’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이달 말부터 국내 30병상 이하의 의원을 대상으로 각 사의 마케팅과 영업
국내 중형 SUV(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시장의 얼굴 싼타페가 2017년형 모델로 새롭게 단장했다.
현대차는 4일 ‘2017년형 싼타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싼타페는 2000년 출시돼 올해 6월까지 16년간 3세대에 걸쳐 누적 96만대 이상 판매돼 국내 SUV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내 100만대 판매를 넘
사노피의 란투스(insulin glargine)의 성분과 최근 승인받은 릭수미아(lixisenatide)를 기반으로 한 조합 제품은 두 약제 중 하나만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 보다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서 더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임상 시험의 결과는 지난 주말 뉴 올리언스에서 미국 당뇨병 학회(American Diabetes Associat
인타시아(Intarcia)가 회사의 당뇨병 약물이 미국 규제당국의 승인을 곧 받게 될 것으로 판단, 회사는 작년부터 계획했던대로 사우스 보스턴의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게 됐다고 보스턴 비지니스 저널이 보도했다.
인타시아는 버텍스(Vertex) 본사 옆에 있는 팬 피어 빌딩(Fan Pier building)의 4만7000 평방 피트를 인수하게 된다. 새로운
현대자동차가 9일 공식 출시한 제네시스 ‘EQ900’에는 최첨단 주행지원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현대차는 제네시스 고유의 첨단 주행지원 기술 브랜드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GENESIS SMART SENSE)’를 선보였다.
우선 국산차 최초로 탑재된 고속도로 주행 지원 시스템(HDA ; Highway Driving Assist)은 차간거리제어기능
현대자동차가 안정적인 가속 성능을 선호하는 고객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국민 준중형차’ 아반떼의 2.0 CVVT 모델을 출시했다.
현대차는 오는 16일부터 동력 성능과 엔진 효율성을 높인 아반떼 2.0 CVVT 모델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아반떼에 적용한 2.0 CVVT 엔진을 통해 여유로운 주행감과 환경차에 적용하고 있는 앳
JW중외제약은 DPP-4억제 당뇨병 치료제 ‘가드렛(성분명 아나글립틴·사진)’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JW중외제약에 따르면 가드렛은 아나글립틴 100㎎을 주성분으로 하는 DPP-4 억제제(혈당 조절을 방해하는 특정 호르몬을 억제)로,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고혈당의 원인이 되는 췌장 섬세포 기능부전을 표적으로 하
녹십자엠에스가 측정 시약 개발을 완료하고, 현장검사(POCT) 시장 확대를 노린다.
진단시약 및 혈액백 전문기업 녹십자엠에스는 3일 주요 종속회사인 녹십자메디스에서 개발한 ‘미세 알부민 측정 시약(CERA-STAT U-Albumin Test Kit)’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녹십자엠에스에 따르면 신장질환 초기 단계에서 나타
한미약품이 개발한 GLP-1 계열 당뇨신약(에페글레나타이드)의 월 1회 투여 제형 개발 가능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한미약품은 지난 14일부터 18일(현지시간)까지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이하 EASD)에서 현재 개발 중인 지속형 당뇨신약의 주요 연구결과 9건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이번 EASD에서는 한미
기아자동차가 4세대 신형 스포티지를 출시를 앞세워 올해 사상 처음으로 내수 50만대 판매 달성에 도전한다.
기아차는 15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W호텔에서 ‘더 SUV 스포티지’를 출시했다. 신형 스포티지는 4세대 모델로 2010년 3세대 스포티지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이다. 신형 스포티지는 개발기간만 44개월이 걸렸고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가센터가 헬스케어 비즈니스 및 교육전문기업 에이치비에이(HBA)와 공동으로 오는 10월17일 개설하는 병원창업아카데미 첫 수강생을 모집한다.
3일 HBA에 따르면 국내 최초로 대학에 개설되는 한양대 병의원창업아카데미는 ‘병원 개원도 창업(創業)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닥터 CEO의 기업가 정신 함양 및 개원 리스크 최소화와 경쟁심화
기아자동차가 스포티지의 4세대 모델 ‘더 SUV, 스포티지’를 공개했다.
기아차는 27일 남양연구소 기아디자인센터에서 신형 스포티지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열었다.
스포티지는 세계 최초의 도심형SUV로서 세계 자동차 트렌드의 새로운 시작을 열었던 대표적인 SUV 차종이다. 4세대 신형 스포티지는 미래지향적인 진보적 디자인과 한층 진일보한 상품성을 콘
한독이 DPP-4 억제제 계열의 새로운 당뇨병 치료제인 ‘테넬리아(성분명 테네리글립틴)’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테넬리아는 일본 미쯔비시다나베의 제품으로, 한독이 국내 생산 및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한다. 테넬리아는 1일 1회 복용하는 20mg 단일 용량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DPP-4 억제제 중 가장 낮은 739원이다.
한독에 따르면 테넬리아
NH투자증권은 27일 아이센스에 대해 “하반기 일본과 중국에 수출 호조를 보이며 분기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2분기 별도매출액은 267억원, 영업이익은 5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7%, 39.4% 증가할 것”이라며 “일본 Arkra
헬스케어 전문기업 인포피아가 영업실적 잠정공시를 통해 2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전환하며, 반기 누적 기준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14일 인포피아는 2분기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30억원, 58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각각 270%, 298%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0.6% 증가한 158억원을 기록했다.
반기 기준
GLP-1 계열의 당뇨신약인 에페글레나타이드(efpeglenatide·LAPSCA-Exendin4)가 월 1회까지 약효를 지속하는 것으로 2상 임상시험 중간결과에서 확인됐다.
에페글레나타이드는 한미약품의 독자 기반기술인 ‘랩스커버리(LAPSCOVERY)’가 적용된 당뇨신약이다. 랩스커버리는 바이오의약품의 단점인 짧은 반감기를 최대 한 달까지 연장할 수
인슐린 치료의 단점을 극복하고 투약주기를 주 1회까지 연장하는 복합 인슐린 신약의 개발 가능성이 확인됐다.
한미약품은 7일 미국 보스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5회 미국당뇨병학회(이하 ADA) Scientific Session에서 개발 중인 지속형 복합 인슐린 신약 ‘LAPSInsulin Combo’에 대한 비임상 연구결과를 구연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센스가 고부가가치 사업 다각화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는 병원용 혈액가스분석기 및 당화혈색소측정기(HbA1c)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센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호흡기 질환 환자의 혈중산소, 이산화탄소 운반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동맥혈 내 혈액가스를 분석하는 혈액
아이센스는 혈당진단기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특히 글로벌 기업 로슈, 존슨앤존슨, 바이엘, 애보트 등 4개사가 전 세계 시장점유율 98%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시장 공략에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세계시장 점유율 5%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5일 아이센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영업이익
하이투자증권은 20일 아이센스에 대해 4분기에 이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고 인구 고령화 및 스마트 헬스케어로 인한 혈당측정 관련 시장 규모 확대도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1000원을 제시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센스는 지난해 4분기 동안 K-IFRS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255억원(YoY+13.3%), 영업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