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결과' 발표전체 평균 점수는 전년 대비 9.2점 상승이동통신 분야에선 SKT '최고등급'KT스카이라이프·프리텔레콤은 '미흡'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의 이용자 보호 수준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국내 플랫폼 기업도 전반적으로 준수한 평가를 받았다. 다만, 넷플릭스와 메타의 이용자 보
LG헬로비전은 연중 케이블TV 기획보도 '우리 동네 영웅'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 동네 영웅'은 케이블TV 지역 채널 뉴스의 새 코너다. LG헬로비전과 함께 SK브로드밴드, HCN, 딜라이브가 공동으로 제작하고 편성했다. 이를 통해 지역 채널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문화TV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지정하는 2025~2026년도 공익채널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제4차 전체회의에서 9개의 공익채널과 1개의 장애인복지채널을 발표했다. 방통위는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는 한국 사회에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존중하고 포용하는 미디어를 강화하기 위해 공익채널을 선정한다. 다문화TV는 다문화 가정
지난해 영업손실 11억…적자전환GTS 가입자 10만 명 감소 영향"모바일·TV 결합해 가입자 늘릴 것"ENA 시청률 8위 목표…예능에 집중
KT스카이라이프가 2024년 연간 매출액 1조 원대를 기록했지만, 지속적인 무형자산 상각비 부담으로 영업손실을 냈다. 유료방송의 전반적인 업황 악화로 케이블방송사업자 HCN과 방송채널사업자(PP) 스카이라이프TV
국내 이동통신 시장 포화상태이통3사 출혈경쟁 재연 우려AI 신사업 발굴에 사활 걸어유료방송 가입자 수도 직격탄케이블TV SO 지역규제도 심각조직개편으로 '군살 빼기' 돌입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업계가 ‘인구위기·지역소멸’에 휘청이고 있다. 저출산·고령화로 신규 가입자 유치가 정체됐고, 지역 전문 채널의 수요 자체가 줄어든 탓이다. 이에 ICT 업계
2024년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 3630만…소폭 감소IPTV 점유율 KT 24.4%로 가장 높아SKB, 종합유선방송 중 유일하게 가입자·점유율↑
올해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3630만 4778 가입자로 작년 하반기 대비 5328 가입자가 줄었다. 지난해 하반기 가입자 수 첫 감소를 기록한 이후 연속으로 하락했으나, 감소폭은 0.01%로 직전
CTT리서치는 15일 현대퓨처넷에 대해 현대지에프홀딩스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따른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현대홈쇼핑이 공개매수를 통해 현대퓨처넷 지분 100%를 확보한 후 합병될 가능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지주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아래오 '현대홈쇼핑 – 현대퓨처넷 – 현대바이오랜드’로 이어지는 지배구조를 보유 중이다.
‘케이블TV 지역채널 지원 방안 토론회’ 개최지난해 최초 방송 산업 매출 역성장SO 규제 ‘재난방송’ㆍ‘이용 요금’ 등 8개“방발기금 납부 감면 또는 재정 지원 필요”
“1995년 케이블TV가 등장할 때 형성된 규제가 현재까지도 케이블TV 산업에 대한 규제의 기본 틀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수석전문위원은 국회 토론회에서 이같이
국내 최초 AI 스포츠 중계 사업 진출시간 절감ㆍ기존 대비 비용 10분의 1AI 스포츠 플랫폼 생태계 구축 목표
“인공지능(AI) 스포츠는 ‘롱테일(Long Tail)’ 시장이에요. 내 경기, 내 가족의 경기, 내 친구의 경기를 보려는 사람들을 위한 겁니다.”
조준환 KT스카이라이프 신사업TF장은 최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본사에서 이뤄진 본지와의
매출액 2569억1400만 원‘AI 스포츠 플랫폼’ 사업 박차
KT스카이라이프는 올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스카이라이프·HCN·스카이라이프TV) 영업이익 18억4700만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2.5% 줄어든 수준이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 감소한 2569억1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7일 첫날부터 방송 장악 이슈로 불꽃 튈 전망구글·애플·넷플릭스 글로벌 IT 기업도 도마 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첫날인 7일 여야는 '방송 이슈'를 두고 격돌이 예상된다. 이번 과방위 국감에서 총 채택된 증인만 120여 명이 넘는 가운데, 첫날에만 50여 명이 넘는 증인이 국감장에 설 전망이다.
7일 국회 과방위는 방송통신위원회를 시
김영섭 KT 대표, 이통3사 대표 중 유일 국감 증인과방위 국감 증인 108명…절반 이상 방송 장악 관련네카오 대신 구글·메타·넷플릭스 글로벌 IT 기업 이름 올려
김영섭 KT 대표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곳에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이동통신 3사 대표 중에서 이번 22대 국정 감사 증인 목록에 오른 건 김영
KT스카이라이프는 국제축구연맹(FIFA) 후원 축구대회인 ‘서울 2024 홈리스월드컵’을 맞이해 ‘인공지능(AI) 스포츠’ 유료방송을 독점 중계한다고 12일 밝혔다. 홈리스월드컵은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자립 의지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삶의 변화를 만들도록 응원하는 대회다.
스카이라이프는 7월 AI 중계 솔루션의 국내 독점 영업권을 가진 호각에
케이블TV가 명절 특산물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농촌진흥청 등 각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농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등을 소개한다. 전국 78개 권역 케이블TV 방송을 통해 편리하게 지역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2024 지역 채널 커머스방송 추석상품
KT스카이라이프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손실 1억5900만 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액은 2546억25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19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콘텐츠 투자에 따른 무형자산상각비가 늘었기 때문이다. KT스카이라이프는 "인터넷과 모바일 가입자 순증으로
‘AI 스포츠’로 스포츠 제반 사업 확장 계획국내 생활 스포츠인 약 500만 명 타깃5년 내 가입자 32만 명 확보 목표“‘AI 방송 플랫폼’으로 확대할 것”
KT스카이라이프는 자회사 HCN과 인공지능(AI) 기반 미디어 솔루션 ‘AI 스포츠’ 서비스를 위해 픽셀롯·호각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AI 스포츠는 아마추어 스포츠를
KT그룹이 인공지능(AI) 역량을 바탕으로 그룹의 미디어 사업 혁신을 주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 확산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KT는 12개 그룹사의 역량을 모아 콘텐츠 밸류체인을 확립해 AICT 컴퍼니 전략 실행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KT는 스카이라이프티브이 KT스튜디오지니와 29일 오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KT그룹 미디어데이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이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 업무 평가에서 '매우 우수'를 받았다. 애플-앱스토어와 메타는 지난해에 이어 가장 낮은 '미흡'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구글(유튜브)은 보통 등급을 받아 전년보다 1등급 하향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는 13일 전체회의에서 2023년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결과를 심의․ 의결했다.
전기통신사업자
KT스카이라이프는 HCN과 울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1000만 원 상당의 생명구조타올 500장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스카이라이프와 HCN은 지난해 산불로 피해를 입었던 울진 지역의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대비 물품을 후원한다. 생명구조타올은 화재 발생 시 유독가스로 인한 질식사를 막고 대피 시 골든타임 확보를 돕는 재난안전용품이다
이진호 KT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