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계열 T-커머스 사업자인 쇼핑엔T(대표 성기현)는 19일부터 한달 동안 쇼핑엔 T 채널을 시청하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실시간으로 모바일 푸쉬 메시지를 보내주는 ‘쇼핑엔T 사운드’를 시범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쇼핑엔T는 데이터방송형태의 쇼핑전용채널(티브로드 22번, KT 31번, HCN 29번)로서 TV방송, 통신, 유통이 결합된 양방향 홈쇼핑 서비
신세계그룹이 지난 7월 인수한 T커머스(데이터홈쇼핑) 채널 드림앤쇼핑의 브랜드명을 신세계쇼핑으로 바꾸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신세계그룹은 오는 13일부터 드림앤쇼핑의 채널명과 브랜드이미지(BI)를 교체하고 T커머스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T커머스는 TV와 커머스(commerce·상거래)를 결합한 단어로 양방향 데이터방송을 통해 TV
2일 증권시장에서의 최대 관심사는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였다. SK텔레콤이 CJ헬로비전을 인수키로 결정하자 관련 종목은 기대심리에 따라 약보합과 강세를 보였다.
이날 SK텔레콤은 이사회를 개최하고, CJ오쇼핑이 보유한 CJ헬로비전 지분 30%를 50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30% 외에 CJ 오쇼핑의 CJ헬로비전 잔여 지분(23.9%)은 향
제4 이동통신 사업자 신청 접수 마감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후보군에 뛰어들 사업자와 동시에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이 참여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이날까지 공식적으로 이동통신 사업을 위한 주파수 할당 신청을 낸 사업자는 단 한 곳도 없다.
당초 7∼8개의 사업자가 후보군으로 거론됐다. 하지만 이들 중 일부는 주주 구성이나
모바일게임사 넵튠이 HNC게임즈를 인수했다.
케이큐브벤처스는 넵튠과 HCN게임즈가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HCN게임즈는 넵튠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다.
넵튠은 2012년 1월 설립된 모바일게임사로,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시리즈, ‘LINE 퍼즐탄탄’, ‘탄탄 사천성 for Kakao’ 등 인기 캐주얼 게임을 선
우리카드는 케이블TV사인 티브로드, 현대HCN과 각각 제휴해 통신요금 자동이체 시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할인하는 제휴카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티브로드 우리카드’와 ‘현대HCN 우리카드’는 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시 1만원 할인 혜택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70만원, 100만원 이상 사용 시에는 각각 1만5000원, 2만원까지 통신요
케아블TV 업계가 이동통신 3사의 인터넷TV(IPTV)에 크게 밀리고 있지만, 별다른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고 신사업 진공상태에 빠졌다.
6일 케이블TV방송협회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케이블TV방송 가입자는 1457만1000여명으로, 지난 1월 보다 6만2000여명이 줄었다. 반면 모바일 결합상품을 필두로 한 통신 3사의 IPTV 가입자수는 지난 2분기
중소기업중앙회가 대주주로 있는 홈앤쇼핑이 최근 송출수수료를 30% 인상하라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현대HCN의 급작스러운 요구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현대HCN이 요구하는 인상폭이 적정 수준 이상으로 큰데다, 이를 원하지 않으면 채널을 변경하라는 요구까지 이어지면서 된서리를 맞게 됐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홈앤쇼핑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 미래창
7년째 공회전을 거듭하던 제4이동통신 정책이지만 이번에는 어느 때보다 정부의 의지가 강하게 묻어나고 있다.
제4이통 정책은 지난 MB(이명박) 정권시절에 최시중 전 방통위원장이 적극 추진했던 정책이다. MB정권 출범 첫해인 지난 2008년 9월 방통위는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처음으로 제4이통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듬해인 2009년에는 제4이통 사
정부가 통신시장 경쟁강화를 위해 제4이동통신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후보군으로 물망에 오른 곳은 CJ와 태광, 현대HCN 등이다. 시장에는 일찌감치 이들 후보군에 대한 전망이 이어지면서 주가 역시 숨가쁘게 움직이고 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와 미래창조과학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동통신시장 경쟁촉진 규제합리화를 위한 통신정책 방안’에 따라
현대에이치씨엔(HCN)의 재무적투자자인 칼라일펀드가 보유 지분 블록딜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현대에이치씨엔의 주가가 장 초반 10% 넘게 급락중이다.
1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현대에이치씨엔은 전일 주가 대비 660원 (-12.45% )내린 4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전일 칼라일펀드의 계열사이자 현대에이치씨엔
칼라일펀드가 9년 만에 보유 지분 매각에 나선 현대에이치씨엔(현대HCN)의 블록딜이 사실상 절반의 성공에 그쳤다.
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전일 칼라일펀드의 계열사이자 현대에이치씨엔의 주요 주주인 크리에이티브인베스트먼트(CREATIVE INVESTMENTS LLC)와 모던인베스트(MODERN INVESTMENTS LLC)가 장 종료 직후 각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오는 6월과 7월에 허가기간이 만료되는 씨앤앰 등 14개 SO 재허가에 대한 사전동의 심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 3월에 수립한 ‘유료방송사업 재허가 등 사전동의 관련 기본계획’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의 사전동의 요청 심사의견을 토대로 본심사와 약식심사로 나누어 심사를 실시함으로써 심사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IPTV 시장 진입을 막기 위해 담합행위를 한 케이블TV 방송사들에 대해 대법원이 과징금 부과가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대법원은 CJ헬로비전과 C&M, 티브로드 등 케이블TV 방송사들이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부과처분에 불복해 낸 4건의 '시정명령 등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판결로 △CJ헬로비전
IPTV 시장 진입을 막기 위해 담합행위를 한 케이블TV 방송사들에 대해 대법원이 과징금 부과가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대법원은 CJ헬로비전과 C&M, 티브로드 등 케이블TV 방송사들이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부과처분에 불복해 낸 4건의 '시정명령 등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판결로 △CJ헬로비전
신입 구직자 10명 중 9명은 구직활동으로 인한 압박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는 불면증·소화불량 등 건강상의 문제로 이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은 신입 구직자 51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93.2%가 구직활동을 하며 압박감을 느낀다고 답했다고 8일 밝혔다.
성별에 따라서는 ‘남성’(94.3%)의
씨앤앰(C&M) 매각 작업이 점화가 됐으나 열기가 뜨겁지 않다. 당초 기대를 모았던 국내 기업들은 외면했고, 해외 기업들 참여도 저조하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벌써부터 씨앤앰 매각 작업이 불발로 끝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26일 케이블TV업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따르면 씨앤앰의 매각 주관사인 골드만삭스가 전날 예비 입찰
‘2015 케이블 TV 방송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케이블TV 출범 20주년을 맞아 ‘2015 케이블 TV 방송대상 시상식’이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프라자에서 열렸다.
이날 tvN 드라마 ‘미생’은 3관왕을 차지했다. ‘미생’이 작품상, 장그래 역의 배우 임시완이 우수 연기자상, 장백기 역의 배우 강하늘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미생’의 김원석
'2014 케이블TV방송대상' 영예의 대상은 CJ E&M의 드라마 '미생'이 선정됐다. CJ E&M은 2012년 '응답하라 1997',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이어 3년 연속 드라마로 케이블TV방송대상을 석권하게 됐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14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우수프로그램 12편과 케이
삼성전자가 12일부터 사흘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리는 디지털 방송 전시회 ‘KCTA 2015’에 참가해 초고해상도(UHD)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TV-콘텐츠-셋톱박스’ 최신 기술을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케이블 TV 공동 UHD 채널을 운영하는 홈초이스와 손잡고 HDR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UHD 영상인 ‘도시 재발견, 소프트 시티’ 다큐멘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