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에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주무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가 청와대의 의중을 담아 투표권이 있는 사업자들을 접촉, 협조를 구한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6일 미래부와 케이블TV업계에 따르면 차기 케이블TV협회장직에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지난달 말 청와대를 떠났던 윤 전 홍보수석이 케이블TV협회
인터넷TV(IPTV)가 인기 방송 채널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담합한 대형 케이블 방송사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추성엽 판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티브로드홀딩스와 CJ헬로비전에 대해 각각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티브로드홀딩스와 CJ헬로비전, CNM, HCN, 큐릭스 등
현대HCN은 기존 풀HD 방송보다 4배 더 선명한 ‘UHD 4K’ 방송을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초고화질의 UHD 방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현대HCN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UHD 셋톱박스는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개발, 초고화질의 UHD 방송을 시청하는데 최적화돼 있다. 초당 프레임 수가 기존 30장(fps)에서 60장(fp
방송통신위원회는 11일 개국해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 EBS 다채널방송(MMS)인 EBS2 채널을 케이블TV 사업자들이 재송신하는데 합의했다고 13일 밝혔다.
방통위는 이날 EBS와 CJ헬로비전, 티브로드, 씨앤앰, 현대 HCN, CMB 등 케이블TV 사업자들과 협의회를 개최해 이 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지상파 직접 수신 시청자 뿐 아
최근 몇 년 새 급성장한 부가판권 시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극장에서 흥행을 하지 못한 영화들이 VOD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진 것. 심지어는 제작 단계에서부터 극장이 아닌 안방 시장을 목표로 하거나, IPTV와 케이블VOD, 온라인VOD를 통해 먼저 개봉하는 영화도 등장했다.
부가판권 시장은 영화, 방송 프로그램 등의 문화
현대HCN은 한국외식업중앙회 동작지회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현대HCN은 지역의 중소상인들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해 홍보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특히 지역주민들에게 올바른 지역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건강한 지역외식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하기도
'명량' '명량 관객수'
올 한해 최고의 흥행작 영화 '명량'이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KT 올레tv, LGU+, Btv, C&M케이블, 현대HCN, 씨네폭스 등 케이블 방송사들은 18일부터 '명량'의 VOD 서비스를 제공한다. 명량은 정유재란이 일어난 1597년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과 맞서 싸운 명량대첩을 그린 작품이
영화 ‘명량’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영화 ‘명량’(연출 김한민)이 18일부터 KT의 IPTV 서비스 올레tv, LGU+와 C&M케이블, 현대HCN, 씨네폭스, B tv 등의 케이블 방송사들은 ‘명량’의 VOD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명량’은 TV 시청자와 만나게 됐다. ‘명량’은 임진왜란 가운데 1597년 명량대첩을 다룬 영화로,
현대백화점그룹은 12일 현대리바트 대표에 김화응 사장을 승진시키는 등 사장 1명 전무 5명을 포함해 승진 37명, 전보 11명 등 총 48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2015년 1월 1일부로 단행했다.
김화응 사장은 1959년생으로 숭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현대리바트 대표이사 부사장을 역임했다.
현대그린푸드는 현 오흥용 대표이사 사장과 박
최근 들어 케이블 TV,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 업계가 초고해상도(UHD) 방송 시청을 위한 셋톱박스 출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게다가 상당수 업체들의 셋톱박스 출시 예정일이 연말에 몰려 있어 치열한 경쟁도 예상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가장 먼저 UHD 셋톱박스를 개발한 곳은 SK브로드밴드다. 이 회사는 지난 8월 IPTV 전용 UHD
삼성전자, LG전자 등과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UHD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케이블업체들이 하드웨어 방식인 셋톱박스 개발에도 착수했다. 기존 소프트웨어 방식으로는 제조업체 전용 UHD TV로만 시청이 가능한 한계가 있어,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서는 셋톱박스 개발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서다. 상당수 업체들의 셋톱박스 출시 예정일이 연말에 몰려 있어
현대HCN의 무료 N스크린 TV 서비스인 에브리온TV는 인기 영어 강사 쉴라의 ‘원데이렉쳐’ 강의 전 회를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28일 밝혔다.
원데이 렉쳐는 그림 및 도형을 활용해 영문법과 영작문을 학습할 수 있는 ‘영어 다이아그램’으로 유명한 온라인 영어 강사 쉴라의 최신 영어강의다. 4050세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편안하고 재미있는 강의로 구성돼
기동민 노회찬
7ㆍ30재보선 동작을에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 기동민 후보가 정의당 노회찬 후보의 단일화 제안을 받아들인 가운데 단일화 방법을 놓고 두 후보 간의 주장이 달라 막판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기동민 후보는 23일 오전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당에서 책임있게 판단해달라"고 밝혔다. 후보 간의 단일화가 아닌 당 차원의 단일화를 강조
이직한 직장인 2명 중 1명이 충동적으로 퇴사나 이직을 결정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 898명을 대상으로 “충동적으로 퇴사 및 이직을 결정한 경험이 있습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절반이 넘는 57.7%가 ‘있다’라고 답했다.
퇴사를 결심한 이유로는 ‘대인간 갈등 발생’(36.1%, 복수응답)이
일반TV를 스마트TV처럼 쓸 수 있게 하는 ‘구글 크롬캐스트’가 ‘티빙’과 ‘호핀’을 등에 업고 우리나라에 상륙해 유료방송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구글은 CJ헬로비전 티빙과 SK플래닛 호핀 등 N스크린 업체와 공급계약을 맺고, 14일부터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티빙 혹은 호핀에 가입한 후 크롬캐스트를 TV에 연결하면, 이들이 제공하는 실시간 방송
구글 크롬캐스트 한국 상륙
차세대 미디어로 각광받으며 돌풍을 일으킨 구글의 비밀병기 크롬캐스트(Chromecast)가 국내에 상륙한다.
13일 방송업계에 따르면 구글코리아는 CJ헬로비전 '티빙', SK 플래닛 '호핀' 등 국내 N스크린 서비스 전문업체와 방송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고 14일 크롬캐스트를 정식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국내 N스크린 전문
대학스포츠의 꽃, 대학농구와 대학배구리그를 모바일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현대HCN은 자사 무료 N스크린 서비스 에브리온TV를 통해 대학농구리그와 대학배구리그를 생중계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재 모바일과 PC에서 대학농구와 대학배구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는 곳은 대학스포츠연맹 자체 홈페이지를 제외하고는 에브리온TV가 유일하다.
현대HCN은 오는 1
에브리온TV에서 TV는 물론 최신 잡지까지 한번에 볼 수 있게 됐다.
현대HCN의 N스크린 서비스 에브리온TV는 29일 국내 최대 무료 디지털 매거진 포털 앱 ‘탭진’ 전용 채널(70번)을 오픈했다. 탭진은 ‘코스모폴리탄’, ‘멘즈 헬스’ 등 국내외 유명 인기 잡지를 포함한 200여 종의 잡지를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는 디지털 잡지 포털 전문 서비스다.
케이블 업계가 세계 최초로 UHD(초고화질) 방송을 상용화하고 세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나선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0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14 디지털 TV쇼’를 열고 UHD 방송 송출을 시작했다. UHD 방송은 전 세계적으로 기술표준이 없으며 현재 국내기술이 유일하다.
CJ헬로비전, 티브로드, 현대HCN, CMB 등 케이블업계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