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IPTV(브랜드 명 B tv) 가입자가 지난 10월 말 기준으로 340만명을 돌파했다. 올 1월 말 291만명과 비교했을 때 약 49만 가입자가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97년 제2 시내전화 사업자로 출발한 SK브로드밴드가 전통 통신기업에서 미디어 중심 기업으로의 변신을 가속화하고 있는 것이다.
SK브로드밴드는 최근 B
이통 3사의 IPTV 가입자 수가 지난달 8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5월 700만 가입자 수를 넘어선 지 다섯달 만이다. 현 추세라면 내년에는 IPTV 가입자가 10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IPTV로 안방을 지배하고 있는 이통사들이 모바일 IPTV로 플랫폼을 확장하면서 N스크린 경쟁은 더욱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SK브로드밴드, KT, LG유
‘꽃보다 할배’ 4인방이 LG유플러스의 IPTV상품인 u+tv G 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나선다.
LG유플러스는 Full HD 방송과 실시간 방송 4채널을 한 화면에서 시청할 수 있는 u+tv G 광고에 ‘꽃보다 할배’의 4인방인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을 캐스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예술이G △제대로G △대단하G 등
30일부터 프로야구등 스포츠마니아들은 한 화면에 4개 화면을 띄워놓고 중계방송을 볼수 있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세계 최초로 IPTV를 통해 실시간 방송 4개 채널을 한 화면에 띄워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HD 멀티뷰 방송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30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따라 드라마족이나 스포츠마니아들은 시청중 리모콘을 수시
LG유플러스가 세계 최초로 한 화면에 4개 방송채널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멀티뷰 IPVT 방송서비스를 30일부터 전격 제공키로 함에따라 안방 TV시청이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우선 드라마족이나 스포츠마니아들은 이제 동시간대 방송중인 여러 드라마나,프로야구 동시중계 등을 고민할 필요없이 한 화면에 띄워놓고 볼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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