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기술 전문기업 휴젤이 자사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입점했다고 26일 밝혔다.
웰라쥬는 베스트셀러 '리얼 히알루로닉 바이오 캡슐 & 블루솔루션 원데이 키트'를 비롯해 신제품 '리얼 히알루로닉 캡슐 세럼', 주름 개선 효과가 뛰어난 '보탈필루이드 라인' 등으로 유명하다. 특히 '리얼 히알루로닉 바이오 캡슐 & 블루솔루션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안나의 집’에서 ‘사랑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안나의 집은 제12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인 김하종 신부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로 무료급식, 법률·취업 상담, 무료 진료 등을 취약계층에 제공해 이들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HDC현대산업
아모레퍼시픽이 5일 용산 지역 민ㆍ관ㆍ학 연합으로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해 CJ CGV, HDC신라면세점, 삼일회계법인, 숙명여자대학교의 봉사자 100여 명이 참가했다.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 봉사활동은 용산 인근 5개 사회복지시설의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함께 크
HDC신라면세점은 신임 공동대표로 김회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로 선임된 김회언 HDC신라면세점 대표는 2014년까지 HDC현대산업개발 재무팀장으로 재직한 뒤 2015년 HDC아이파크몰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했다. 재무기획 전문가로서 서울 시내 신규면세점 유치 프로젝트의 기획과 전략을 총괄하며 2016년 HDC신라면
5일로 예정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대한 항소심 결과에 롯데면세점은 물론 면세업계가 예의 주시하고 있다. 신 회장의 유무죄 여부에 따라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의 특허가 취소될 수 있고, 결국 롯데면세점발 국내 면세업계의 지각변동으로까지 파장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신 회장이 1심과 마찬가지로 5일 항소심에서도 박근혜 전 대통령
시내면세점 매출액의 대기업 독식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들어 8월까지 시내면세점 전체 매출액 9조7555억 원 중 롯데, 신라, 신세계, 한화갤러리아, 두타 등 대기업 시내면세점의 매출액이 99.1%(9조671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올 들어 증권사들이 제시한 목표주가를 따라잡지 못한 상장사들이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전망은 밝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미중 무역분쟁, 실적 부진, 재무구조 리스크 등 다양한 대내외 악재들이 반영된 탓이다. 목표주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종목들도 상당수다.
1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 중 최근 6개월간
롯데면세점이 공격적인 마케팅과 해외 진출 등을 통해 면세점업계 1위 수성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11일 면세점 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매출액 기준 국내 시장 점유율이 2015년 51.5%에서 최근 30% 중반 수준으로 3년 새 15% 포인트 가량 떨어졌다.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다 신규 시내
인천공항 제1 터미널의 두 사업권이 신세계의 몫으로 돌아가면서 국내 면세업계에도 지각 변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인천공항 제1 터미널 면세점 DF1ㆍDF5 구역 사업권 모두를 신세계가 따냈다. 이로써 롯데ㆍ신라ㆍ신세계의 3강 구도가 공고해지게 됐다.
이번 입찰 결과에 따라 업계 시장점유율은 기존 '롯데 41.9%
롯데면세점이 반납한 제1 터미널 면세매장을 운영할 새 사업자가 22일 정해진다. 이번 면세점 경쟁은 이종사촌인 이부진 호델신라 사장과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이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울러 사업자 선정을 두고 경쟁 중인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은 각각 독과점, 밀수 논란이 약점으로 지목돼 심사 막바지의 최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CJ CGV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버려진 팝콘통을 재활용해 식물을 심는 등 친환경 활동에 나선다.
CJ CGV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용산에 위치한 민·관·학 연합 모임 '용산 드래곤즈'와 손잡고 '리사이클 게릴라 가드닝'을 개최한다. 게릴라 가드닝은 도시 속 버려진 땅을 아름답게 가꿈으로써 방치된 땅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친
지난 1일부로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HDC 그룹은 그룹 내 CI를 자회사 및 관계사명에 반영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룹 CI인 HDC는 이전의 사명인 '현대산업개발'의 영문 명칭 ‘Hyundai Development Company’의 약자다. 이는 범현대가 기업의 전통성을 계승함과 동시에 도시와 삶의 가치를 높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HDC는
HDC신라면세점이 베트남 농촌에 유치원을 건립한다. 이를 통해 베트남 지역사회 발전과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꾀한다.
HDC신라면세점은 지난 19일 베트남 빈딘성 꾸이년시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시와 면세점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HDC신라면세점은 이를 위해 우선 꾸이
롯데면세점의 사업권 반납에 따른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입찰전이 본격화됐다.
20일 면세점 업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이날 오후 개최하는 입찰설명회에 국내외 9개 업체가 참석 의사를 밝혔다. 롯데와 신라, 신세계 등 국내 면세점 빅3를 비롯해 한화갤러리아, 현대백화점, HDC신라, 두산 등 국내 업체들이 대거 참여를 신청했다. 외국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가 올해 1000억 브랜드로 도약을 시도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의 3월 매출이 13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비디비치의 작년 전체 매출이 229억원임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과다.
비디비치 관계자는 "이 같은 성장세라면 비디비치 단일 브랜드의 올해 전체 매출이 지난해 신세계인터내
HDC현대아이파크몰이 대원미디어와 손잡고 용산 아이파크몰에 국내 쇼핑몰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 테마파크’를 연다. 대원미디어는 일본의 ‘스튜디오 지브리’와 ‘도라에몽’, ‘원피스’ 등 유명 애니메이션의 라이선싱 사업권을 갖고 있고 ’달려라 하니’와 ’영심이’ 등 명작 만화를 자체 제작한 국내 최고(最古)의 애니메이션 전문 미디어 기업이다.
현
HDC신라면세점이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HDC신라면세점은 올해 3분기 1862억 원의 매출과 24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1~3분기 누계로는 매출 4777억 원, 영업이익 36억 원 규모다. 3분기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흑자 전환했고, 직전 분기인 2분기와 비교하면 25배 가량 급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보복으로 면세점 업계가 고전하고 있는 와중에 신세계면세점이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 주목되고 있다.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이 해외 명품을 비롯한 브랜드 유치에서 다른 시내면세점들보다 앞서나가면서 매출을 끌어올린 데 힘입은 것으로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과 ‘신 3강’ 구도 형성을 앞당길 것으로 전망된다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면세점 대전’의 각종 의혹이 감사원 감사 결과 사실로 밝혀지면서 면세점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최근 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보복으로 위기감이 높아진 면세점업계가 자발적인 구조조정을 고민하는 상황에서 검찰 수사까지 예고돼 있어 이번 감사 결과가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면세업계의 구조조정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