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 데이터 기반 맞춤형 플랫폼 전환에 호날두 750만 달러 투자 유치HEM파마, 10만 건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독자 기술 PMAS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솔루션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맞이한 가운데,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HEM파마가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대만ㆍ태국ㆍ미국 등 주요 국가로 확대해 나갈 것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가 맞춤형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마이랩 플러스(my LAB PLUS BY nutrilite)’의 올해 4월 일본 론칭을 앞두고 약 71억8000만원 규모의 선주문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HEM파마의 역대 최대 단일 계약이자, 2024년 매출(150억600
△HEM파마, 투자자 대상 글로벌 진출 전략 및 성장 비전 공유
△LG씨엔에스,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드림텍, 국내 NDR 진행
△유니드, 당사에 대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및 투자 활동 촉진
△한화, ㈜한화 인적분할을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 관련 설명
△삼성에스디에스, 국내 NDR 진행
△HLB이노베이션,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HEM파마는 동구바이오제약과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및 제약 분야 전반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 및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다양한 영역에 적용하기 위한 협력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고, 중장
신한투자증권은 HEM파마에 대해 올해 시장 확장 기반을 마련했고, 내년에는 글로벌 매출이 더해질 것이라고 19일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호철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 기반 ‘My LAB’ 솔루션 일본 시장 출시가 목표”라고 짚었다. 그는 “글로벌 1위 직판업체 암웨이의 CB 투자로 전략적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가 사명을 'HEM파마'로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HEM파마는 이번 사명변경을 계기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를 넘어 신약개발, 코스메틱, 헬스케어 로봇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리딩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회사에 따르면 HEM파마의 핵심 경쟁력은 독자 개발한 PMAS
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이엠파마가 'HEM파마'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HEM파마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를 넘어 신약개발, 코스메틱, 헬스케어 로봇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리딩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HEM파마의 핵심 경쟁력은 독자 개발한 PMAS(Persona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는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C&C International)과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킨케어 연구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에이치이엠파마가 보유한 독자적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기술, 균주 라이브러리, PMAS(Perso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가 상장 이후 첫 전환사채(CB) 납입을 완료하고 공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발행에는 글로벌 암웨이(Amway)의 모회사 알티코(Alticor Inc.)가 최대주주로 있는 파이시스 이노베이션스(Pyxis Innovations Inc.)가 참여해, 상장 전부터 이어온 전략적 파트너십이 한층 강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는 건국대학교 김주원 교수 연구팀과의 국제공동연구 성과가 세계적인 생체재료 과학 분야 권위지인 뷰(View, Impact Factor 8.5, JCR 상위 7.3%, 2025년 기준)에 표지 논문으로 발표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노화로 인한 조직 손상의 근본 기전을 규명하고,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는 조혈모세포이식(HSCT) 환자의 장내 미생물군과 대사체를 정밀분석해, 이식 후 발생가능한 면역합병증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메드컴(MedComm, IF: 10.7)’에 게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건국대 의대 김주원 교수팀, 울산대병원 조재철 교수팀과 함께 수행한 산학공동연구 성과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및 맞춤형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치이엠파마가 일본에 첫 해외 법인 ‘에이치이엠파마 재팬(HEM Pharma Japan)’을 설립하고 개소식을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도쿄에 위치한 일본 법인은 전략 파트너사인 암웨이재팬 본사와 인접해 있어, 긴밀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략적 거점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의 지요셉 대표가 글로벌 암웨이(Amway)의 과학자문위원회(SAB) 위원으로 선정됐다.
SAB는 암웨이가 연구개발(R&D) 및 혁신 전략 강화를 위해 세계적인 과학자들로 구성한 자문 기구로 장 건강, 영양학, 피부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및 신제품 개발을 주도한다. 주로 연구소 및 대학 소속의 세계적인 전문가들로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치이엠파마가 파이토바이옴(Phytobiome) 제품군의 성장을 바탕으로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4일 에이치이엠파마에 따르면 지난해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50억 원 이상 증가하며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상품 매출도 5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됐다.
이 같은 성과는 한국암웨이와
에이치이엠파마는 5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에이치이엠파마는 기술성 평가를 통해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한 후 6월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총 공모예정 주식 수는 69만7000주로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8000~2만1000원, 총 공모금액은 125~146억 원이다.
8월 2
에이치이엠파마가 우울증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HEM20-01’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우울증 환자 대상 무작위배정, 위약 대조군, 이중맹검 방식으로 배정한 뒤 HEM20-01을 복용해 우울증 평가척도와 마이크로바이옴의 구성 및 다양성의 변화, 분변 내 대사체 등의 항목들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