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온코섹은 삼중음성유방암 임상 2b KEYNOTE-890의 초기 데이터를 공개했다.
KEYNOTE-890 임상 2상은 면역관문억제제 및 표적항암제 등 1차 항암 치료를 받았음에도 효과가 없거나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 진행성 혹은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TNBC) 환자 25명을 대상으로 머크사의 키트루다와 온코섹의 인터류킨-12
레고켐바이오가 2006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기록했다. 국내외 기술이전에 따른 마일스톤 수익으로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는 1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액 93억원, 영업이익 3억6000만원, 당기순이익 7억2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7.1%, 120.1%, 140.3% 증가한 수치이며
앱클론은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 중 하나인 ‘바이오 인터네셔널 컨벤션 (이하 바이오USA)’에 발표자로 초청됐다고 15일 밝혔다.
바이오USA는 미국바이오협회가 주최하는 연례행사로 제약·바이오산업 관계자와 기업들이 모여 개발성과를 발표하고 기술 이전 및 업무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 바이오USA는 내달 3일부터 나흘 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
한국릴리는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및 사람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음성(HER2-) 진행성 혹은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버제니오(아베마시클립)’가 지난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식약처의 허가사항에 따르면 버제니오는 HR+/HER2- 진행성 혹은 전이성 유방암이 있는 폐경 후 여성의 치료를 위한 일차 내분
젠큐릭스가 자체 개발한 유방암 예후진단키트 '진스웰BCT'의 임상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젠큐릭스는 최근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세계유방암학술대회(GBCC 2019)에 참여해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진스웰BCT의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한 두 건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진스웰BCT는 조기 유방암 환자 중 호르몬 수용체 양성(ER+ 및/또는 PR+
한국다이이찌산쿄가 심혈관계 분야에서 축적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항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다이이찌산쿄는 24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심혈관계 분야 리더십 및 항암 분야 성장동력 강화’를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김대중 한국다이이찌산쿄 사장은 이 자리에서 “다이이찌산쿄는 2025년까지 7개의 새로운 항암신약을 출시해서 글로벌 종합 항
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온코섹은 18일(현지시간) 미국 듀크 의과대학(Duk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과 유방암 치료제 공동 연구를 시작한다. HER2(인간상피세포 증식인자 수용체 2형) 양성 유방암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 온코섹의 인터루킨-12 신약후보물질 타보(TAVOPLUS)와 HER2 플라스미드 암 백신을 전기천공법
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온코섹은 글로벌 의료 센터 듀크 의과 대학(Duk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과 유방암 치료제 공동연구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알파홀딩스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HER 2(인간상피세포 증식인자 수용체 2형) 양성 유방암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 온코섹의 신약 물질 타보(TAVOPLUS)와 HER
셀트리온이 '인간상피세포성인자수용체2(HER-2)' 표적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의 영역을 바이오시밀러에서 ADC신약까지 확장한다. 특히 HER-2 발현율이 낮은 환자군까지 치료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을 통해 선발주자와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은 캐나다 아이프로젠 바이오텍(iProgen biotech)과 유방암, 위암 치료제인 트라스트주맙(Trast
셀트리온은 캐나다 바이오기업 아이프로젠 바이오텍과 유방암, 위암 치료제 트라스트주맙, 혈액암 치료제 리툭시맙 등 다양한 타깃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형태의 신약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계약 내용에 따라 셀트리온은 아이프로젠에 4종의 ADC 신약 개발을 위한 임상 물질을 제공하고 임상 전 규제기관 사전 미팅(pre-IND)과 임상
항체신약 전문기업 앱클론은 항체치료제 ‘AC101’의 세계 판권에 대한 계약금 1000만 달러(113억 원)를 모두 수령했다고 4일 밝혔다.
앱클론은 지난해 11월 중국의 대형 제약사 푸싱의 자회사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헨리우스)에 위암·유방암 항체신약 후보물질을 이전하는 계약을 맺었다.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 1000만 달러를 2018년 12
SK증권은 27일 한미약품에 대해 이중항체 플랫폼 및 파이프라인이 긍정적인 임상결과를 보이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62만 원을 유지했다.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한미약품은 북경한미가 자체 개발한 이중항체 플랫폼 팬탐바디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 기술을 기반으로 면역관문인 PD-1 과 암세포 항원인 HER-2 를 타겟하는 이중항
항체신약 전문기업 앱클론은 글로벌 파트너사인 중국 민영 제약 그룹 푸싱의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이 중국식약처(NMPA)로부터 위암 및 유방암 표적 항체신약 ‘AC101’의 임상 진입을 승인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앱클론은 지난해 11월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에 선입금 1000만 달러를 포함한 총 5650만 달러(판매 로열티 별도) 규모의 AC10
GC녹십자랩셀은 차세대 CAR-자연살해(NK·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개발 연구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혁신형 글로벌 신약개발사업 부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GC녹십자랩셀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CAR-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용 일부를 지원받는다. 국내에서 진행중인 CAR-NK
GC녹십자랩셀은 차세대 CAR-자연살해(NK)세포치료제 개발 연구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혁신형 글로벌 신약개발사업 부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GC녹십자랩셀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CAR-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용 일부를 지원받게 됐다. 국내에서 진행 중인 CAR-NK세포치료제 연구 가운
GC녹십자랩셀은 항체신약 전문기업 앱클론과 표적 항체 기술 도입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은 총 30억 원 규모다.
이번 계약에 따라 GC녹십자랩셀은 앱클론이 개발한 ‘인간상피세포성인자수용체2(HER2)’표적 항체 기술을 자연살해(NK, Natural Killer)세포에 적용하는 기술에 대한 전세계 독점권을 갖게 된다. GC녹십자랩셀은 차세대
앱클론이 GC녹십자랩셀의 자연살해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핵심 항체 기술을 이전했다.
앱클론과 GC녹십자랩셀은 GC녹십자랩셀의 HER2 타겟CAR-NK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앱클론의 플랫폼 항체 기술로 개발된 신규 HER2 항체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치료용 항체 및 항체 기반 세포치료제 개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앱클론과
항체신약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은 차세대 ‘스위처블 CAR-T’ 치료제 개발에 있어서 독성을 제거하는 원천기술에 관해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추가로 기술이전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앱클론은 난소암 타깃 스위처블 CAR-T 국책 과제(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혁신 사업)에 선정돼 차세대 CAR-T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CAR-T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온트루잔트(Ontruzant, 성분명: Trastuzumab) 투약 완료 후 1년 추적 임상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온트루잔트의 생존율이 오리지널의약품인 허셉틴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4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개최된 ‘2018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SA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