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내달 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23 주택금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주택금융 현황과 가야할 길’을 주제로 고성수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의 기조연설과 △주택시장 전환기, 공적모기지의 역할과 건전성 점검 △MBS유통시장 활성화 및 발행구조 효율화 방안 발제 등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직무능력평가를 기반으로 열린 채용을 통해 2023년도 신입직원 26명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대졸수준 일반전형 21명(경영·경제 16명, IT 5명) △특별전형 2명(장애 1명, 보훈 1명) △고졸부문 3명(경영·경제 2명, IT 1명)이다.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 등 사회적배려 대상자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HF 클린하우스’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HF공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와 부산시 16개 구·군의 사회복지기관 이용자 중 주거취약계층 252가구에 청소‧방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HF공사는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마약 중독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마약 범죄를 예방하는 소셜미디어(SNS) 릴레이 캠페인인 ‘노 엑시트(NO EXIT)’에 최준우 사장이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최 사장은 ‘노 엑시트(NO EXIT)’가 적힌 문구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해 홍보했다. ‘노 엑시트’는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4월부터 추진 중인 범국
올해 상반기 자산유동화증권(ABS) 등록 발행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24.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자산유동화계획을 등록하고 발행한 ABS는 총 29조9000억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5조9000억 원(24.6%) 늘어났다.
6월 말 기준 ABS 전체 발행 잔액은 238조4000억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8월 특례보금자리론 금리 중 일반형(주택가격 6억 원 초과 또는 소득 1억 원 초과 대상) 금리를 내달 11일부터 0.25%포인트(p)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연 4.15%~4.45%였던 일반형 금리는 4.40%~4.70%로 인상된다.
HF 공사는 특례보금자리론 출시 직전 0.5%p 인하한 이후 6개월간 금리를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특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서울보증보험(SGI)에서도 27일부터 취급한다.
이는 4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 ‘제18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한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관계부처 합동)’ 중 ‘역전세난 대책’의 후속조치다.
이번 특례보증은 전세보증금
오는 27일부터 1년간 역전세로 기존 세입자의 전세 보증금 반환에 어려움을 겪는 집주인이 전세금 반환 용도로 은행권(인터넷은행 제외) 대출을 이용할 경우 대출규제가 완화된다.
국토교통부는 26일 역전세 방지를 위한 전세반환대출 규제 완화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예상치 못한 전셋값 하락으로 인해 전세금 반환이 지연되어 주거이동이 제약되거나,
이달 27일부터 역전세 상황에 놓인 임대인은 은행에서 전세금 반환용도로 대출을 받을 경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대신 총부채상환비율(DTI)을 적용받는다. 1년 간 임대차 계약에 대해서만 이뤄지는 한시적 규제 완화로 전세 시세가 기준 전세 보증금보다 낮은 ‘역전세’가 속출하자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해 내린 조치다. 이번 대책으로 계약 종료를 앞두고 보
경기도가 26일부터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전세사기’ 등 전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내 청년들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보증료 전액(최대 30만 원)을 지원한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2억 원 가운데 도비 1억 8000만 원, 시군비 4억 2000만
국토교통부는 저소득 청년들을 전세 사기에서 보호하기 위해 26일부터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전국에 동시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총 지원 규모는 122억 원이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 연 소득 5000만 원(신혼부부 7000만 원) 이하인 무주택 청년 임차
인천광역시는 최근 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사례 증가에 따라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보증금 3억 원 이하 △연 소득 5000만 원(신혼부부 7000만 원)이하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으로, 올해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 HF
주택연금 신규 가입 건수가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4일 주택금융공사(HF)가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택연금 신규가입 건수는 작년보다 17.1% 늘어난 8109건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상 최대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상반기 연금 지급액은 작년보다 35.7% 증가한 1조1857억원으로 처음 1조원을 넘어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2022년 국가인사업무발전 유공(인사혁신)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HF공사는 인사혁신처가 주최하고 중앙부처·공공기관 등 68개 기관(128개 사례)이 참여한 ‘22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청년 구직자를 위한 H.O.P.E. 채용모델’ 주요 내용인 △채용정보 완전 공개 △강·약점 분석보고서 및
시중은행이 새마을금고 위기설을 야기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부실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은행권으로 리스크 전이를 막기 위한 조치다. 부동산 PF 일부 사업장에서 연체가 발생하면서 은행권은 당분간 우량 사업자 위주 여신 취급과 사업장 모니터링 강화 등 대책을 마련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노년층의 안정적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주택연금 제도를 세대별 맞춤홍보 할 수 있도록 부모세대와 자녀세대로 구성된 ‘주택연금 명예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주택연금 명예홍보대사는 주택연금에 호감을 가진 부모세대 · 자녀세대가 지인 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자발적으로 주택연금을 홍보하는 위촉직 홍보대사다.
모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동산 투자‧연구를 위해 한국을 찾은 나이지리아 부동산 연구 대표단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는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알리 모하메드 마가시 주한나이지리아 대사, 롤랜드 이그비노바 파이슨주택회사 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HF공사는 이 날 설명회에서 주택금융시장에서의 공사 역할과
이달 말부터 세입자 보호를 위해 보증금 반환목적 대출에 대해 한시적으로 규제가 완화된다. 또 청년층 주거지원 강화를 위해 주택 구입·전세자금 대출액도 늘린다. 이외에도 하반기 중 공공임대 3만8000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 및 입주도 시행한다.
정부는 4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먼저 세입자 보호조치를 전제
주택금융공사(HF)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특례보금자리론의 7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30일 밝혔다. 5개월 연속 동결이다.
7월 신청자도 일반형은 연 4.15(10년)∼4.45%(50년), 우대형은 연 4.05(10년)∼4.35%(50년)의 금리가 적용된다. 기타 우대금리 최대한도 0.8%포인트(p)(사회적 배려층·저소득청년·신혼가구·미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HF 행복돌봄서비스’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올 해 5년차를 맞이하는 ‘HF 행복돌봄서비스’는 서울·부산·경기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 1500명을 대상으로 △가사도움·정서지원 △건강(안전)확인·자기건강 돌봄 교육 △장수(영정)사진 촬영·수공예 키트 제공 등 여가지원 △스마트기기·키오스크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