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에서 보고된 신규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ㆍ후천성면역결핍증(HIVㆍAIDS) 감염인이 1191명으로 집계됐다. 남성이 91.4%를 차지했고 감염 경로는 대부분 '성접촉' 이었다.
9일 질병관리본부의 '2017 HIVㆍAIDS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된 신규 감염인은 1191명으로 전년 대비 8명(0.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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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는 PFSCM(Partnership for Supply Chain Management) 포함 2개의 의약품 유통업체와 109만 달러(약 12억 원) 규모의 말라리아RDT(신속진단키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대형 수주 외에 소규모 주문도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어 말라리아 RDT 진단 사업 분야의 회복세는 이어질
피씨엘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바이오산업 핵심기술개발사업 유망바이오 IP 사업화 촉진 사업’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총 개발 기간은 올해 4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총 57개월이며, 정부출연금은 100억 원 규모다. 사업은 2단계로 나눠져 있으며 1단계 협약 개발의 경우 2020년 12월 31일까지 33개월 동안 진행되고, 사업비 규모는
초음파검사 비용이 의료기관에 따라 최대 8배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의 경우에는 치아 부위나 치료 난이도에 따라 비용이 60배까지 차이 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8일 서울·경기 소재 1000개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17년 말 기준 의원급 의료기관의 비급여 진료비용 표본조사’를 실시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피씨엘이 차세대 통합 수혈혈액검사 시스템을 개발한다. 바이러스 검사와 혈액형 검사를 통합해 검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시스템이다.
피씨엘은 14일 산업통상자원부의 ‘바이오산업 핵심기술개발사업 유망바이오 IP 사업화 촉진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전한 혈액공급을 위한 수혈 전 검사를 위해 고위험성 바이러스 및 질병 스크리닝과
진원생명과학의 관계사 이노비오가 개발중인 에이즈 DNA백신에서 96%에 이르는 백신면역반응 유도를 확인했다.
이노비오는 에이즈 DNA백신인 PENNVAX-GP 1상임상연구의 장기간 추적관찰한 백신반응 결과를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후원하는 HIV백신임상네트워크(HVTN)가 주관하는 학술회의에서 14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PENNVAX-GP 1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이 혈액원용 다중면역 검사 시스템 판매 촉진을 위한 한국 보건 산업 진흥원 의료기기 개발 사업에 선정 됐다고 9일 밝혔다. 총 개발 기간은 지난 4월부터 2020년 12월까지로 사업비 규모는 약 7억 원 규모다.
피씨엘은 이번 사업에서 자동화 면역검사장비(HiSU system)를 통한 국내 및 국외 기 허가 품목인 인체면역결핍바
KRX국민행복재단(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은 3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로부터 다문화가족의 건강 증진과 한국문화 체험을 위한 기부금 7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해당 기부금은 전국 다문화가족 밀집지역 및 도서벽지 등 의료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나눔 검진버스‘를 운영하고, 베트남 다문화가족의 모국가족(약 20명)을 국
체외진단 제품 개발기업 엑세스바이오가 커지는 적자폭에도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본업인 말라리아 진단 키트(KIT)의 실적도 크게 상승하지 못하고 있고, 자회사인 웰스바이오의 연구개발(R&D) 투자 회수도 단시간내 기대하기 힘들다는 분석이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엑세스바이오가 최근 내놓은 사업보고에는 특별한 실적 반등을 위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1, 2위 삼성전자와 애플이 13억 인도 시장에서 ‘레드 전쟁’을 펼친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되면서 신규 단말 출시의 효력이 이전 보다 짧아졌다. 제조사들은 다양한 색상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하는 전략을 펴고 있는데, 삼성과 애플 모두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한 히든 카드로 ‘레드’를 꺼내 들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
이동통신 3사가 빨간 아이폰8을 일제히 출시한다.
16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17일부터 아이폰 8과 아이폰 8 플러스의 '레드 스페셜 에디션'을 판매한다.
이 두 제품은 앞면은 블랙, 뒷면은 레드 컬러로 이뤄졌다. 유리소재 마감, 알루미늄 밴드 디자인, 무선충전 및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등 기능
이달 말 애플 '아이폰8 레드 스페셜 에디션'을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애플은 아이폰8과 아이폰8 플러스 레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등 1차 출시국의 경우 레드 스페셜 에디션 온라인 주문이 10일부터 가능하며 13일부터는 오프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차 출시국인 한국에서는
엑세스바이오는 자회사 웰스바이오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입찰참가 자격 사전적격심사(Prequalification, 이하 “PQ”) 획득을 위한 임상실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웰스바이오는 지난해 글로벌 HIV 입찰 진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WHO 공식 지정 연구기관을 통해 임상실험에 돌입한 바 있다. 최근에는 민감도 및
국내 기업들이 주주총회 시즌에 돌입한 가운데 정관 변경, 신규 이사 선임 등을 통해 바이오 분야를 신사업으로 추진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유망 바이오분야를 신규 사업으로 추진함으로써 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이들은 국내외 바이오기업 투자, 인수 등에 나설 계획이다.
26일 업계와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보보안 업체인 닉스테크는 이날 주주
진단키트 개발기업 엑세스바이오는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PFSCM(Partnership for Supply Chain Management)'에서 주관하는 경쟁 입찰에서 109만 달러(약 12억 원) 규모의 말라리아 RDT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0일 밝혔다.
PFSCM은 저개발 및 개발도상국가의 의료 의약품 공급망을 강화하고, 의료 혜택 증진을 위해
'유전자가위'가 에이즈 치료제에 적용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주가가 강세다.
23일 오전 9시 9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 거래일 대비 4.08% 오른 5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유전체교정연구단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의 효율을 저해하는 요인을 새롭게 발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인산그룹이 제거된 유전
코스닥 상장사 큐로컴의 자회사 스마젠은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IVI)와 함께 2018년 질병관리본부 국가연구개발사업 학술연구개발용역과제에 선정됐다고 23일 발표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국가보건연구 인프라 및 감염병 관리기술 개발연구를 위해 2018년 과제를 공고했다. 이번에 선정된 주제는
엑세스바이오가 아프리카 우간다의 보건부(MOH)와 G6PD결핍증 스크리닝 정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엑세스바이오는 MOH에 ‘케어스타트(Carestart)’ G6PD 바이오센서를 독점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엑세스바이오의 바이오센서는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소형 바이오센서로, 현장에서 4
엑세스바이오가 글로벌 HIV진단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호주 아토모(Atomo Diagnost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아토모는 다양한 감염성 질환을 진단하는 신속진단키트(RDT) 전문 기업으로, 진단키트 개발뿐 아니라 RDT 디바이스 디자인에 특화된 기업이다. 아토모는 감염성 질환 진단에 필요한 란셋(lancet), 피펫(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