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의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미국 특허 상표청(USPTO)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IMVT-1402(한올 코드명: HL161ANS)’의 물질 특허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한올바이오파마와 이뮤노반트가 공동으로 취득한 것으로, HL161ANS의 제조법과 해당 물질을 활용해 개발된 치료제의 활용 범위를 포함한다. 특허
HL디앤아이한라(HL D&I 한라)는 ‘2022 HL D&I Halla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이하 LACP) 주최 ‘2022/23 비전 어워즈(Vision Awards)‘에서 대상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22주년을 맞은 LACP 비전 어워즈는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이 주관하는 연차보고서 및
한독은 제넥신과 공동개발하는 소아 대상 지속형 성장호르몬 HL2356(GX-H9)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면 신속심사 대상으로 허가 기간을 단축하고 가교 자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임상 2상 완료 후 조건부 허가를 받을 수 있고 품목 허가 유효기간 연장, 시장 독점권 등 다양한 특례도
한독(Handok)과 제넥신(Genexine)은 8일 소아 대상 지속형 성장호르몬 치료제 ‘GX-H9(HL2356)’가 지난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GX-H9은 제넥신의 지속형 플랫폼 기술인 ‘hyFcTM’가 적용된 지속형 성장호르몬 치료제로, 한독과 제넥신은 주1회 투여를 목표로 소아와 성인 대상 GX-
채무 상환을 위해 공모채 시장에 등판한 건설사들이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우수한 신용등급을 보유한 우량채에는 투자자들이 크게 몰렸지만, 비우량채는 철저히 외면당하면서 자금 조달 성패가 갈린 것이다. 건설채에 대한 투심이 너그럽지 않은 상황인 만큼 PF 리스크가 높은 비우량 건설사들의 회사채 흥행은 한동안 어려울 것이란 게 증권업계의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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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 치료제, 특허 만료 앞둬…기업들 개발 막바지‘강자 없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 선점 경쟁 치열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안과 질환 치료제 개발에 나서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수명이 증가하고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이 늘며 안과 질환 시장이 커지고 있어서다.
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한올바이오파마, 휴온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현대자동차와 인증중고차 타이어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29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현대차 인증중고차센터에서 이용관 이용관 한국타이어 PC/LT영업담당 상무, 홍정호 현대차 국내CPO사업실장 상무 등 주요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협약식을 열고 각각 국내 1위 타이어 및 완성차 브랜드로서 보
외국인투자자들의 순매수 기세가 매서운 가운데 앞으로도 추가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유안타증권은 "외국인의 연속적이면서도 강한 순매수는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면 대체로 증시의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증시의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외국인의 매수세는 저 주가순자산비율(PBR) 주에
HL디앤아이한라(HL D&I Halla)는 연초부터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HL디앤아이한라는 이달 14일 최인영 HL디앤아이한라 인사담당 상무를 비롯해 임직원들과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1000만 원의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난방비, 생계비 등 취약계층
HL디앤아이한라(HL D&I 한라)는 올해 안전 경영, 기술 경영에 보다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HL D&I 한라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매달 ’CEO 안전보건 점검 및 중대재해 근절 결의대회’ 실시하는 등 현장 안전 경영에 힘쓰고 있다.
먼저 이달 17일 HL D&I 안성 일죽 물류센터 현장에서 ‘CEO 안전보건 점검 및 중대재해
2월 말 자동차·은행…3월 말 보험·증권·지주 배당기준일 몰려하나투어, 배당수익률 8% 상회…4대금융지주 ‘더블배당’ 주목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주주환원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달 말부터 ‘벚꽃 배당’ 축제가 펼쳐진다. 선(先) 배당액 확정, 후(後) 배당기준일 지정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되면서 배당주가 주도 투자전략으로 떠올랐다. 전
자율주행협, ‘자율주행인의 밤’ 행사 개최유공자 시상 및 업계 교류의 장 마련해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이하 자율주행협회)가 ‘자율주행인의 밤’을 열고 관련 업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15일 서울 오크우드 호텔에서 열린 제1회 ‘자율주행인의 밤’은 2024년 정기 사원총회, 협회장·장관 표창 수여식, 분과위 활동 성과보고회, 저녁 만찬 및
소액주주 연대 경영권 적극 개입…주주환원 약속 이행 목소리 키워정부 '기업 밸류업' 정책도 한몫…배당금 확대로 자금유출 앞당겨
개미(Ant)와 행동주의 헤지펀드(Activist hedge funds)의 밀월관계가 깊어지고 있다. 기업가치 부양을 통한 주가 상승과 수익 실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는 양측은 때론 연대해 기업에 맞서며 목소리를 키운다.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는 6일(현지시간) 중국 북경 힐튼호텔에서 열린 2024년도 중국한국상회 정기총회에서 제31대 중국한국상회 회장에 양걸 중국삼성전략협력실 사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윤도선 CJ China 총재(전임 중국한국상회 회장), 이혁준 현대차그룹(중국) 총재, 박요한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 박영문 HL만도 대표, 송재용
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를 위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이 추진되며 대표적 ‘저(低)주가순자산비율(PBR) 업종으로 꼽히는 자동차 업종이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국내 대표 자동차주를 편입한 ‘SOL 자동차TOP3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가 주목받고 있다.
6일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최근 국내 대표 자동차 종목인 기아와 현대차, 현대모비스
◇SK텔레콤
호실적과 배당확대의 선순환
4Q23 Review: 양호한 실적과 기대 이상의 배당
올해에도 엔터프라이즈 사업의 호조세 지속될 것
최관순 SK증권 연구원
◇효성
지난해 4분기 실적부진 및 효성티앤에스의 회복
지난해 4분기 주요 지분법 자회사들의 손익 감소로 부진한 실적 기록
효성티앤에스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해부터 실적 회복세 본격화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