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기술 전문업체 아큐픽스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세계 초경량 HMD ‘아큐픽스 mybud’를 공개하고 있다. 중량이 78g에 불과한 아큐픽스 mybud는 안경형태의 광학 디스플레이기기로 착용해 4m 거리에서 100인치 사이즈의 LCD 고화질 대형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아큐픽스(대표이사 고한일)는 국내 최초 개발한 3D HMD(Head Mountied Display)제품 ‘마이버드(mybud)’의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마이버드는 아큐픽스가 올해 상용화에 성공한 3D HMD제품으로 스마트폰은 물론, 엑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 등 콘솔게임기와 쉽게 연동해 100인치 대화면을 구현하는 신개념 디스플레이
광학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아큐픽스가 세계 최대 소비재가전박람회인 2012 CES(국제전자제품 박람회)에 참가한다.아큐픽스는 현지시각 10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에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Head Mouted Display)인 ‘아이버드(i-bud)’를 출품한다고 11일 밝혔다.
차세대 광학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아이버드는 착용시
소니코리아가 20일 오전 삼성동 소니 스토어 코엑스점에서 개인용 3D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 ‘퍼스널 3D 뷰어(HMZ-T1)’ 을 국내 첫 공개했다. 모델들이 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퍼스널 3D 뷰어(HMZ-T1)’은 머리에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750 인치 대형 스크린을 20M 거리에서 시청하는 것과 같은 생생한 3D 화면을 즐길 수 있다.
소니코리아가 20일 오전 삼성동 소니 스토어 코엑스점에서 개인용 3D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 ‘퍼스널 3D 뷰어(HMZ-T1)’ 을 국내 첫 공개했다. 모델들이 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퍼스널 3D 뷰어(HMZ-T1)’은 머리에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750 인치 대형 스크린을 20M 거리에서 시청하는 것과 같은 생생한 3D 화면을 즐길 수 있다.
소니코리아가 20일 오전 삼성동 소니 스토어 코엑스점에서 개인용 3D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 ‘퍼스널 3D 뷰어(HMZ-T1)’ 을 국내 첫 공개했다. 모델들이 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퍼스널 3D 뷰어(HMZ-T1)’은 머리에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750 인치 대형 스크린을 20M 거리에서 시청하는 것과 같은 생생한 3D 화면을 즐길 수 있다.
그린광학은 광전자부품에 필요한 제품의 설계, 제조, 검사, 평가까지 모든 공정을 처리하는 종합광학전문회사다.
1999년에 설립된 이후 매출액의 15% 이상을 연구개발비에 투자하며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하고 있다.
창업초기부터 수입에 의존하던 고부가가치의 광학부품 및 시스템 기기의 기술 국산화를 선언, △LCD 제품군 △검사모듈 △광학 부문
아큐픽스는 24일 휴대폰 개발사업 부문을 영업정지한다고 밝혔다. 정지금액은 72억7300만원으로 최근 매출총액 대비 22.84%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합병전 영위했던 적자사업을 중단헤 재무 건전성 확보 및 수익 구조 개선이 주요 목적으로 휴대폰 개발사업부문의 2010년 손실은 33억원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피합병법인의 주력사업인(3D Gla
최근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일진디스플레이는 HMD(Head Mounted Display, 두부부착형 디스플레이) 시장에 본격 진출, 최첨단 HMD전문업체 미라지 이노베이션(Mirage Innovations)과 HMD 제품 개발 기술협력 및 Single LCD패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HMD는 보안경이나 헬멧형 기기로 눈 앞에 있
정보통신부는 신성장동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차세대컴퓨팅 분야의 제품 및 기술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06 차세대컴퓨팅산업전시회’와 국제 컨퍼런스를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 행사는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차세대컴퓨팅산업협회,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