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준공 10년째를 맞는 현대자동차 러시아 공장(HMMR)이 이달중 누적 200만대 생산을 돌파할 전망이다. 꾸준한 투자와 현지 맞춤형 차종 개발에 힘입어 현대ㆍ기아차는 지난해 러시아 자동차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
28일 현대차에 따르면 2010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준공된 러시아 공장은 2011년 1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해 지난해
현대글로비스는 러시아 극동 지역인 블라디보스토크에 사무소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를 동(東)에서 서(西)로 가로지르는 시베리아 횡단철도(TSR, Trans Siberian Railway)의 동쪽 끝 출발점이다. 블라디보스토크 사무소는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크바에 이어 현대글로비스의 러시아 내 세 번째 거점이다.
현
현대ㆍ기아차가 제품ㆍ디자인ㆍ미래 신기술 등 주요 부문의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현대ㆍ기아차는 29일 고성능사업부장인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을 상품전략본부장에 임명했다. 쉬미에라 부사장은 BMW M 북남미 사업총괄 출신으로 올해 3월 현대차에 합류했다. i30N과 벨로스터N 등 고성능 모델들을 성공적으로 출시해 현대차 브랜드
현대글로비스가 북방물류 사업을 본격화한다. 국내 최초로 러시아 극동 지역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극서지역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잇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운영하기 때문이다.
현대글로비스는 14일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약 1만㎞를 잇는 시베리아 횡단철도(TSR‧Trans Siberia Railway)를 주
현대자동차는 5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현대차 러시아공장(HMMR)이 러시아 정부로부터 '국가품질상' 대기업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러시아에서 외국계 기업이 국가품질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 러시아공장은 '쏠라리스', '리오' 등 러시아 전략 차종을 만드는 생산기지다. 현대차 러시아공장은 높은 수준의 품질시스템을 갖
지난 6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내에서 약 30㎞ 떨어진 곳에 있는 현대자동차 상트페테르부르크에 현지 생산법인(HMMR, Hyundai Motor Manfuacturing Rus, LCC). 휴가철을 맞아 전체적인 공장 분위기는 한산했지만 일부 특근을 진행하고 있는 러시아 현지 근로자들의 손길은 바삐 움직였다.
지난 2007년 상트페테르부르크 주와
현대자동차는 자사 러시아 생산법인(이하 HMMR)의 7개 협력사가 제15회 러시아 자동차 포럼에서 ‘신규 진입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신규 진입상을 받은 HMMR 7개 협력사는 성우하이텍, 세종공업, 신영, 동희산업, 두원공조, NVH코리아, 대원산업 등이며, 이들 7개 업체가 ‘상트페테르부르크 협력사 부품단지’를
현대자동차가 계열업체인 다이모스 신임사장에 안주수 러시아 생산법인장(HMMR)을 승진 임명했다. 다이모스는 그동안 이춘남 부사장이 대표이사직을 맡아왔다.
26일 관련업계와 현대차에 따르면 안주수(62) 신임사장은 1999년 울산공장 엔진변속기 공장장과 현대차 아산공장장, 미국 앨라배마공장장을 거친 생산 전문가로 지난 8월부터 가동에 들어간 러시아
현대자동차는 21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St. Petersburg)州 카멘카(Kamenka) 지역에 위치한 현대차 러시아공장(HMMR, Hyundai Motor Manufacturing Rus.)의 준공식 행사에서 러시아 시장을 위한 전략 소형차 '쏠라리스(프로젝트명 RBr)'를 전격 공개했다.
러시아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차명 공모를
현대자동차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을 완공하고 내년 1월부터 현지에서 소형차를 생산한다.
현대차는 21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내에서 북서쪽으로 25㎞ 떨어진 카멘카 지역에서 연산 15만대 규모의 러시아 완성차공장(HMMR)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험 생산을 시작했다.
러시아 현지에서 생산되는 차는 베르나를 개조한 전략
현대차가 신흥 자동차 강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러시아 시장공략을 위해 현지화 전략을 새로 짰다.
현대차는 오는 21일 현지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 준공식을 갖고 적극적인 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동시에 올해 판매목표를 지난해 판매보다 27% 늘어난 7만5000대로 확대 수정했다.
지난 2008년 6월 첫 삽을 뜬 이후 총 3억3000만 유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