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은 자사 온라인몰 아워홈몰에서 ‘첫 구매 10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워홈몰 신규 가입자 또는 기존 회원 중 첫 구매 고객은 1만 원 이상 주문 시 ‘고소한 버섯 들깨탕’, ‘해물 순두부찌개’, ‘포차 꼬치어묵’, ‘남산왕돈까스’ 인기 상품 5종 중 1종을 100원에 살 수 있다.
이 밖에 ‘아워홈 갈치김치’ 등 프리미엄 제
CJ제일제당 ‘햇반 소프트밀’이 곡물 베이스의 상온 액상수프 제품을 내놓으며 카테고리 확대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햇반 소프트밀 수프’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상품 죽을 쌀 가공 브랜드 ‘햇반’으로 편제하며 ‘소프트 밀 솔루션’ 전문 브랜드로 변경한 데 따른 첫 행보다.
햇반 소프트밀 신제품 3종은 ‘양송이 크림수프’, ‘베이
대상이 미국 식품업체 럭키푸즈를 인수했다.
19일 대상에 따르면 올해 3월 자회사 DSF DE에 38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투자금으로 최근 럭키푸즈 지분 100%와 보유 시설을 모두 인수했다.
럭키푸즈는 2000년 설립된 아시안 식품 전문회사다. 미국 오리건주에 위치해 있다. 럭키푸즈의 ‘서울’ 김치가 전체 사업의 약 3분의 2를 차지
지역 맛집 맛 최대한 유사하게 구현해 인기서울시와 협업한 시즌3도 진행 중
현대그린푸드의 레스토랑 간편식(RMR, Restaurant Meal Replacement)이 출시 이후부터 지속해서 사랑받으며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RMR이란 유명 음식점의 음식을 간편식 제품으로 만든 가정간편식(HMR)의 한 종류다.
현대백화점그룹 종합식품기업
CJ제일제당이 신세계 유통 3사인 이마트, SSG닷컴, G마켓과 파트너십을 맺고 공동으로 상품 개발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식품과 유통 부분에서 각각 최고 경쟁력을 갖춘 회사가 손잡고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하자는 취지다.
이번 협업은 ‘세상에 없던 제일 혁신적인 푸드의 신세계’를 콘셉트로 크게 데이터 기반 혁신 제품
BGF복지재단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집으로 온(溫)밥’ 사업을 통해 주말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주말 결식우려아동 식사 지원은 BGF복지재단이 2020년부터 진행해 온 아동복지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총 140가구 200여 명의 아동에게 1만3500끼의 식사를 지원해 왔다. 해당 프로
홈플러스는 높은 물가에 가성비 상품 수요가 늘면서 5월 한달간 1000원 자체 브랜드(PB) 상품이 190만 개 이상 팔리는 등 최근 PB 상품 판매가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홈플러스의 온라인 고객 소비데이터 1월부터 5월까지 데이터에 따르면 PB 브랜드 ‘홈플러스시그니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 측은
고물가에 편의점의 냉장·냉동식품이 인기다. 편의점에서 장을 보거나 끼니를 해결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편의점 업계 내 가성비 먹거리 상품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CU가 지난달 출시한 PB 상품 ‘피자득템’이 5월 냉동 간편식 전체 매출 1위에 올랐다. CU 내에서도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현재 CU가 판매하는 냉동 간편식 매출 상위 10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교촌치킨이 4월 치킨 가격을 인상한 가운데 최근 몇몇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이 배달 앱 내 치킨값을 일부 올린 겁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네네치킨, 처갓집양념치킨, 페리카나치킨 등 일부 가맹점들은 배달의민족과 같은 배달 앱 메뉴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네네치킨 일부 가맹점들은 오리엔탈파닭 등 대표 메뉴를 10
편의점 GS25는 쿠캣과 함께 냉동 특화상품 ‘ㅃ피자’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ㅃ피자’는 1+1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ㅃ’ 초성으로 네이밍됐다. 상품명처럼 7인치 사이즈의 피자 2판이 들어간 상품이다. 가격은 6500원(360g)으로 책정됐다.
GS리테일은 O4O(Online for Offline)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해 1월 아시아 최대 푸드
식품업체들이 HMR(가정간편식) 치킨 라인업을 확장해 배달 치킨업계를 정조준한다. 치킨 한 마리에 2만 원이 넘고, 배달 주문시 사이드 메뉴까지 추가해 3만 원에 육박하는 비용을 지불해야 해 간편식 치킨 수요가 크게 뛸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11일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온라인에서 거래된 즉석 가공 및 냉동식품 판
CU가 B급 채소인 이른바 못난이 채소를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위해 전용 브랜드를 론칭한다.
CU는 우리 농가 돕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품성이 떨어져 일반 경로로 유통이 어려운 채소들을 모아 판매하는 ‘싱싱상생’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싱싱상생은 맛과 품질, 영양면에서는 일반 상품과 다르지 않으나 색상과 모양이 고르지 못한 일명 ‘못난이
롯데마트의 가정간편식(HMR) PB ‘요리하다’가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았다.
롯데마트는 요리하다가 ‘2023년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우수한 맛과 외관을 인정받아 출품한 6개 품목 모두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몽드 셀렉션은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창립된 국제 품질 평가기관이다. 식품, 주류, 음료, 다이어트와 건강 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농협경제지주와 국산 농식품 판로 확대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합의각서 체결식에는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대표이사 사장과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합의각서 체결을 통해 △양사 유통망을 활용한
닥터키친과 허닭 인수효과에 프레시지 매출이 5000억 원을 돌파했다.
프레시지는 지난해 매출액 5297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16년 창립 이래 국내 식품업계에 밀키트를 알린 선도기업으로 평가받는다. 2021년부터 닥터키친, 라인물류시스템, 허닭, 테이스티나인을 차례로 M&A(인수 및 합병)한 후, 지난해 매출액 529
포켓몬 캐릭터 제품에 대한 열기가 예전만 못해지면서 식품업계가 ‘제2의 포켓몬’을 찾고 있다. ‘펭수빵’과 ‘포켓몬빵’을 연이어 히트친 SPC는 헬로키티와 마이멜로디, 시나모롤로 대표되는 ‘산리오’ 캐릭터와 협업 제품을 출시하고, GS25와 CU(씨유) 등 편의점들은 짱구와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내놨다. 이디야와 해태제과 등은 게임 캐릭터와 마케
식당에서나 맛보던 가마솥 밥을 집에서 5분 만에 만들 수 있는 압력솥, 유명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가정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만든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등 홈스토랑 상품이 인기다.
13일 GS샵에 따르면 지난달 TV홈쇼핑에서 론칭한 ‘5분 바로밥 압력 누룽지 가마솥’이 3회 방송만에 1만8000개가 팔려나갔다
흥국증권은 12일 GS리테일에 대해 ‘실적과 주가가 우상향 할 것’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4만 원으로 높여 잡았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지난해까지 부진한 실적 모멘텀이 불가피했지만, 올해는 수익성 위주의 사업 전략 전환으로 확실한 턴어라운드 추세가 가능할 것”이라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한 주가 재평가는 지속 가능할 전망”이라
흥국증권은 5일 BGF리테일에 대해 ‘실적 호조와 주가 재평가’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25만 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소비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경기방어적 성격이 짙은 업태 특성과 함께 적극적인 상품 차별화와 O4O 서비스 강화 등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가능하다”고 전했다.
1분기 BGF리테일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1986년 출시돼 38년 간 사랑을 받고있는 국내 1등 브랜드 ‘양반김’이 차별화된 원초로 만든 ‘프리미엄 양반김’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조미김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동원F&B는 원초 감별 명장이 엄선한 양반김 2종(양반 돌판구이 초사리김, 양반 신안산 구운생김 곱창돌김)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동원F&B는 ‘좋은 원초가 좋은 김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