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가 국내 최초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인 ‘양반’을 리브랜딩해 한식 카테고리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확장한다.
동원F&B는 ‘양반’의 브랜드 가치를 새롭게 정립하고 기존 김, 죽, 국, 탕, 찌개, 김치를 비롯해 즉석밥, 전통음료, 적전류까지 제품군을 확장해 ‘양반’ 브랜드를 한식 가정간편식(HMR)을 대표하는 메가브랜드로 육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우리 생활과 산업, 국가 전반에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식품외식 분야에 피해가 크다. 코로나 감염 우려로 외식이 줄어들자 식당업이 직격탄을 맞았다. 초·중·고교와 대학이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시행하자 학교급식이 중단됐고 식재료를 공급하는 농업인 피해가 크다. 학교 인근 식당의 줄폐업도 이어진다. 온라인 식품구매가 확산되니 매장 중심의
롯데푸드는 이달부터 김천공장 증축해 간편식 라인을 본격 가동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롯데푸드 김천공장은 2층 규모의 공장으로 육가공 제품을 생산해왔다. 롯데푸드는 간편식(HMR) 생산 확대를 위해 총 9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3층에 생산동을 새롭게 증축했다. 증축 공사는 2019년 3월부터 진행돼 2년 만인 올해 4월 완공됐다.
김천공장
지난해 코로나 집밥족 덕분에 역대급 실적을 낸 라면3사가 1분기 우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코로나 장기화로 라면 수요가 작년만 못한 데다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 압박이 심한 가운데 제품가격은 수년 째 동결하고 있어 영업익 개선이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심, 오뚜기, 삼양식품의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일제히 감
떡볶이를 K푸드 대표주자로 끌어올린 일등공신이 있다. 전세계에 K푸드 열풍을 주도한 것은 식품 대기업들이지만 중소기업으로서 떡볶이를 알린 대표주자는 에스제이코레다. 에스제이코레는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이하 국떡)’ 브랜드로 한국의 매운 맛을 세계 30여개국에 알린 주역이다.
국떡은 ‘떡볶이계의 신라면’을 목표로 수출국가를 늘려가며 매출의 45% 가량을
CJ제일제당은 ‘비비고 국물요리’가 2016년 출시 후 5년간 누적판매량 3억 봉, 누적 매출 7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민 1인당 여섯 그릇씩을 먹은 수치로, 출시 첫해 매출 140억 원에서 작년 한 해 매출만 2000억 원을 달성, 14배 성장하며 메가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는 게 CJ제일제당 측의 설명이다.
올해 1분기에도 지난해 같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은 1분기 기준 매출액 104억 원, 영업이익 3억 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억9600만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IT유통사업과 HMR사업의 전반적인 실적 호조가 매출성장과 흑자전환을 이끌었다. 회사는 이 같은 실적 성장세가 이어져 올해 연간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편의점 맞수의 1분기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실적이 개선되면서 순항 중인 반면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영업이익이 큰폭으로 떨어진데다 잇단 악재로 가라앉은 분위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이 1조5012억 원, 영업이익은 216억 원을 기록했다
이마트24가 빠르게 성장 중인 배달 서비스에 박차를 가한다.
이마트24에 따르면 배달 가능 점포는 올해 3월 본격 확대 이후 1000점을 돌파했다. 5월에는 100여 점이 추가돼 현재 약 1100여 점에서 배달이 가능하다.
배달 서비스 매출도 증가 추세다. 최근 2주간(4월 29일~5월 12일) 배달 서비스 매출을 확인 한 결과, 직전 2주(4월 1
롯데푸드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의 목적으로 빙과, HMR 등 다양한 분야에 친환경 패키지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1981년 첫선을 보여 출시 40주년을 맞은 빠삐코는 빙과 업계 최초로 녹색인증 패키지를 도입한다. 국가공인 녹색인증 제도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유망한 녹색기술 또는 사업을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빠삐
테이스티나인이 삼성증권과 신영증권을 공동 대표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며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화하고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테이스티나인은 2015년 설립된 가정간편식(HMR) 기업으로 상품 기획부터 유통, 생산 전 과정을 소화하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집밥’ 열풍이 불면서 성장한 HMR 브랜드 중 구체적인 성과를 기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교촌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7.4% 늘어난 1239억 원, 영업이익은 13.2% 증가한 108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7.0% 증가한 78억 원이다.
교촌은 지속된 배달 및 포장 수요 확대에 따라 상승한 판매량이 1분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에 입점한 유명 맛집 메뉴가 가정간편식(HMR)으로 재탄생한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전국 유명 식당들과 손잡고 인기 메뉴를 HMR로 만들어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브랜드 이름 ‘배민의발견’은 지난 10년간 배민 앱에서 판매된 인기 메뉴 중에 엄선했다는 의미를 담는다. 음식점 방문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소문
동원F&B는 국내 최초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양반’을 리브랜딩을 통해 한식 카테고리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확장한다고 10일 밝혔다.
동원F&B는 ‘양반’의 브랜드 가치를 새롭게 정립하고 기존 김, 죽, 국, 탕, 찌개, 김치를 비롯해 즉석밥, 전통음료, 적전류까지 제품군을 확장해 ‘양반’ 브랜드를 한식 HMR을 대표하는 메가브랜드로 육성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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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자체 식품 전문 온라인몰 ‘현대식품관 투홈’의 상품 차별화에 속도를 낸다.
현대백화점은 현대식품관 투홈에 ‘금돼지식당 모둠 구이 세트’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소갈비 전문점 ‘몽탄’, 크로플 맛집 ‘새들러 하우스’ 등 서울 내 유명 맛집과 협업해 가정간편식(HMR)을 선보인데 이어, 서울 신당동 돼지고기 전문점 ‘금돼지식당’과 손잡고 밀
NS홈쇼핑은 7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6일 경기도 판교 별관 스튜디오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새롭게 단독대표이사를 맡게 된 조항목 대표는 임직원과 소통하며, 향후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직원들에게 △사업방향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적극적인 도전과 시도 △급변하는 시대에 빠르고 유연한 조직문화 △지속적 사업 영위를
NH투자증권 4일 동원F&B에 대해 코로나 타격을 입은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27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원F&B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48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2.6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은 8278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5.64
CJ제일제당은 지난달 30일 서울 aT센터에서 한국영양학회와 ‘건강간편식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CJ제일제당과 한국영양학회가 손잡고 보다 건강한 가공식품 제공을 통해 소비자 건강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가정간편식(HMR) 시장 확대 속에서 건강과 영양을 생각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지속가능한 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