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의 장기화로 홈쇼핑이 안방 쇼핑족 공략을 위해 소형가전과 주방용품 편성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소형 가전 연말을 맞아 홈파티를 준비하는 이들을 겨냥해 간편하지만 특별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주방가전 편성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CJ오쇼핑은 12월 들어 주방 가전 편성을 확대했다. 코로나로 인해 HMR(가정간편식) 매출이 급증
교촌에프앤비가 새로운 HMR(가정간편식) ‘교촌 닭가슴살 도시락’ 5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촌 닭가슴살 도시락’ 5종은 국내산 재료로 만든 나물과 야채, 닭가슴살 등 고섬유질·고단백의 한식 반찬으로 구성돼 맛과 건강함을 동시에 잡은 HMR제품이다. 포장을 뜯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바로 조리할 수 있어 간편하게 건강하고 가벼운 한 끼를 즐길
대상 청정원이 ‘안주 HMR’ 개척자에서 ‘심야 HMR’ 강자로 거듭나고 있다. ‘안주야(夜)’ 를 통해 업계 최초로 안주 가정간편식(HMR)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해온 대상 청정원은 ‘야식이야(夜)’로 야식 HMR 시장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새롭게 선보인 '야식이야(夜)'는 ‘야식‘이라는 카테고리를 직접 언급해 대표성을 나타냈으며 밤에 먹는다는 의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장기화(코로나19)로 본업이 부진에 처한 항공사들이 다양한 부수 사업을 벌이고 있다. 항공업은 고정비의 비중이 큰 업종 중 하나다. 항공사들은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여객 수요가 반등되는 날까지 버티기 위해 로고를 넣은 ‘굿즈’를 만들고 기내식 판매에 나섰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애플 액세서리 전문기업 엘라고와 손잡고
CJ제일제당이 최근 선보인 ‘고메 프리미엄 피자’와 관련해 온ㆍ오프라인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들의 직·간접적인 ‘고메 프리미엄 피자’ 체험을 확대한다. 먼저 온라인에서는 이날 네이버 라이브 쇼핑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네이버의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NOW
중소벤처기업부는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국수 제조업’과 ‘냉면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기업 등은 2021년 1월 1일부터 5년간 지정 고시에 따른 예외적 승인사항 이외에 해당 사업의 인수‧개시 또는 확장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5000만 원 이하
홈플러스는 17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44일간 대형마트, 익스프레스, 온라인 전 채널에서 2021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지난해 설(440여 종)보다 20% 늘려 역대 최대 규모인 530여 종 상품을 선보인다.
우선 최근 건강 트렌드에 맞는 상품을 폭넓은 구색으로 선보인다. △금빛의 귀한 결실, 황금사과
웰빙가전 전문기업 자이글이 신기능 에어프라이어 ‘자이글 원큐’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자이글은 16일 오후 3시 40분부터 현대홈쇼핑을 통해 식재료를 자동으로 뒤집어 주고 모든 요리까지 신기능 에어프라이어 자이글 원큐의 홈쇼핑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이글 원큐는 새로운 타입의 주방 가전으로 주방장의 웍 기술을 도입하고, 강력한 화력을 통
롯데백화점이 캐나다 노바스코샤산 랍스터, 무항생제 한우 등 프리미엄 식재료를 활용한 밀키트 신상품 3종을 17일 오후 6시 30분 롯데백화점 라이브방송 채널 100LIVE(빽라이브)를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밀키트 3종은 CJ프레시웨이의 ’랍스터 쉬림프 플래터’, ‘시즈닝 한우 스테이크’, ‘숙성 연어 스테이크’
프레시지가 해외 여행지의 메뉴를 밀키트로 선보이는 ‘미씽더시티’ 프로젝트로 이탈리아의 대표 메뉴 5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미씽 더 시티’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시국에 현지 음식으로 여행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레시지의 글로벌 간편식 프로젝트다. 이번 제품은 지난 10월 태국 편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것으로, 미식과
삼천리ENG 외식사업본부(SL&C)는 비대면 외식문화 확대에 발맞춰 밀키트 시장에 진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4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모던 중식당 ‘Chai797’과 한우등심전문점 ‘바른고기 정육점’ 등을 활용해 밀키트 메뉴를 개발하고, 전용 사이트를 열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HMR(가정 간편식)에서 더
시장이 형성된지 3~4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올해 시장 규모가 지난해의 2배인 2000억 원으로 성장했다. 4년 뒤인 2024년엔 7000억 원까지 커진다. 이 전망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에 내놓은 추정치로, 코로나19를 계기로 더 큰 폭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넥스트 HMR'로 불리는 '밀키트' 얘기다.
밀키트는 요리에 필요한 손질된 식재료와 딱 맞
CJ그룹이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등 주요 계열사 CEO를 교체하고 총 78명의 임원을 승진시키는 내용의 2021 정기 임원인사를 10일 발표했다. 발령 일자는 14일이다.
CJ제일제당 신임 대표이사에는 최은석 CJ주식회사 경영전략총괄이, CJ대한통운 신임 대표이사에는 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가, CJ ENM 신임 대표이사에는 강호성 C
간식으로 여겨졌던 요거트가 ‘한끼 식사’로 변신하고 있다.
이전에는 딸기, 복숭화 등 과육이 담긴 떠먹는 요거트, 그릭 요거트처럼 무가당, 건강을 강조한 플레인 요거트가 인기였다면 최근에는 플레인 요거트와 곡물을 함께 담은 간편대용식(CMR) 요거트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10일 글로벌 시장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호상형 요거트(떠먹는 요거트
최은석 CJ 경영전략총괄이 CJ제일제당 새 대표로 내정됐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 대표로 최은석 CJ그룹 경영전략총괄이, CJ대한통운 대표로는 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가 각각 자리를 옮긴다. CJ ENM 대표에는 강호성 CJ·CJ ENM 경영지원총괄 부사장이, CJ프레시웨이 대표는 정성필 CJ푸드빌 대표가 각각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푸드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한돈자조금)와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롯데푸드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우리 돼지 한돈 소비 촉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한돈 & K-로스팜이 함께하는 K프로젝트’ 캠페인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한다.
롯데푸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돈 상품 출시(캔햄, 냉장
코로나 여파로 연말 특수가 사라지면서 식품·외식업계가 매출 손실을 메꾸기 위해 '홈파티족'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업계는 와인잔, 냅킨 등 홈파티용품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무료 배달 또는 포장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PC그룹의 파리바게뜨는 가정간편식(HMR) 한정판 홈파티 패키지로 ‘X-MAS 퍼스트 클래스 키친 홈파티팩’, ‘X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이 다소 완화되면서 편의점의 10~11월 기존점 성장률이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키움증권은 8일 BGF리테일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7만 원을 제시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4분기 전체 기존점 성장률에 일부 불확실성이 있지만 코로나19 충격이 예전 대비 완화되면서 10~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이 ‘경영효율성 제고와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자회사 에스제이코레를 전격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메디프론은 최근 신약개발 및 임상 가속화를 위해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간편식) 선도기업인 에스제이코레를 인수했으며, 이 회사 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다.
에스제이코레는 HMR 시장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의 국내선 점유율이 2개월째 70%대를 유지하고 있다. 예년과 비교했을 때 최대 15%포인트 높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내선 마케팅에 집중한 데 따른 결과다.
성과를 거뒀지만, 국제선 여객 수요는 여전히 부진해 LCC들은 당분간 적자를 피하지 못할 전망인 데다 전망도 불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