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즐거운 집콕 생활을 알리기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7층 행사장에서 '플레이 앳 홈(Play at home)' 행사를 열고 대형 피규어부터 컬러링 북, 풍선 꾸미기 등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브리오, 플레이모빌, 플레이포에버 등의 브랜드가 참여
국내 가전 양대 산맥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유럽 가전 시장에서 온라인 맞대결을 펼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으로 신제품 소개 무대가 줄어들면서 양사는 온라인으로 자리를 옮겨 시장 공략에 나선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다음 달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20’을 겨냥해
현대리바트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에 ‘리바트 부산 전시장’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부산 전시장은 4050㎡(연면적 기준, 약 1220평) 규모로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리바트 매장 중 가장 규모가 크다.
리바트ㆍ리바트 키친 등 가정용 가구 브랜드와 미국 프리미엄 홈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의 두 개 브랜드의 침대ㆍ소파ㆍ책상ㆍ식탁 등 총
신세계백화점이 즐거운 집콕 생활을 알려주기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완구부터 ‘키덜트(kid+adult)’ 어른들이 좋아하는 제품까지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6일까지 본점 7층 이벤트홀과 행사장에서 ‘플레이 앳 홈(Play at home)’ 테마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대형 피규어부터 컬러링 북, 풍선 꾸미기 등
집에서 지내는 이들이 늘면서 집 가까운 편의점에서 식재료를 구입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
이마트24는 올해 3월부터 8월 26일까지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냉동육 380%, 채소 171%, 조미료 76%, 레트로트소스 58%, 계란 56%, 양곡 46%, 가공캔 39%, 두부 37%, 즉석밥 24% 등 식재료 매출이 크게 증가했
LG전자가 다음 달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0’에 맞춰 선보이는 3D 가상 전시장을 알리는 티저(teaser) 영상을 공개했다.
LG전자는 26일 자사 글로벌 사이트를 통해 티저 영상 1편을 공개했다. ‘IFA의 역사’를 주제로 매년 IFA 전시회가 열리는 전시장인 메세 베를린 전경에서 시작해 그간 IF
LG전자가 해외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집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펼친다.
LG전자는 21일부터 내달 말까지 글로벌 기부 캠페인 ‘LG 컴 홈 챌린지(LG Come Home Challenge)’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집이 자신에게 특별한 이유’를 주제로 하는 짧은 동영상을 촬영해 해시태그 ‘#LGComeHomeChalle
LG전자가 내달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0에서 온택트(Ontact) 방식을 적극 활용해 뉴노멀 시대에 걸맞은 고객경험을 제시한다.
LG전자는 20일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IFA 2020의 프레스 콘퍼런스 초청장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레스 콘퍼런스는 내달 3일 현지시간 오전 11시 독일 메세 베를린(Messe B
롯데건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변화된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문화를 반영해 주거공간 '아지트(AZIT3.0)'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위생, 안전,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더 깨끗하고 안전한 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를 바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집이 갖춰야 할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긴 장마로 인해 홈술족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도 이들을 잡기 위한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18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에 따르면 모바일 와인 예약주문 서비스인 ‘CU 와인샵’의 이달(1~16일) 이용 건수가 도입 3개월도 안돼 무려 5.2배나 급증했다. 지난 6월 처음 론칭한 CU
☆ 외젠 들라크루아 명언
“색채, 명암 등의 일정한 배열이 낳는 효과가 있다. 이것을 ‘그림의 음악’이라고 부를 수가 있다.”
프랑스 낭만주의 회화의 대표 화가. 단테, 셰익스피어, 괴테 등의 작품에서 착상을 얻은 그는 강렬한 색채로 드라마틱한 구도를 즐겨 썼다. 대표작은 ‘단테의 작은 배’ ‘키오스 섬의 학살’ ‘사르디나발의 죽음’ ‘알지에의
휴마시스가 강세다.
휴마시스와 셀트리온이 공동 개발 중인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항체 신속진단키트가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는 소식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휴마시스는 전일 대비 1250원(8.45%) 오른 1만605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은 이날 진단키트 전문기업체인 ‘휴마시스’와 개
현대카드가 이용자 편익을 강화한 ‘현대카드 앱 3.0’을 11일 선보였다.
현대카드 앱 3.0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들의 앱 이용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두 개의 홈(Dual Home)’ 구조다. 모든 메뉴를 수평적으로 나열했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 회원들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핵심 메뉴를 ‘어카운트 홈(Account Hom
오리온은 신제품 ‘마켓오 감자톡’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 봉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16억 원을 기록했다. 식품업계에선 월 10억 원 판매를 히트 상품 기준으로 본다.
마켓오 감자톡은 얇고 길쭉한 스틱 모양의 감자스낵으로, 밀가루를 첨가하지 않고 감자 분말과 감자전분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진한 감자 풍미에 중
풀무원이 식품을 넘어 건강 가전 렌탈 사업에 뛰어든다.
풀무원건강생활은 바른 먹거리,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 로하스 가치의 삶을 전하고자 건강 가전 렌탈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첫 상품으로 ‘온열 테라피 안마의자’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고객들을 겨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따라 ‘차박’이 언택트 시대 휴가철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유통업계가 차박 캠핑족 잡기에 나섰다. 차박은 개인의 차량을 이동수단과 숙박수단으로 동시에 활용하면서 여행을 즐기는 새로운 여행 문화다.
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캠핑카 등록대수는 2만4869여 대로 2011년에 비해 19배 증가했다. 같
유진투자선물이 국내 증권ㆍ선물 업계 최초로 해외선물 소셜트레이딩 플랫폼 ‘트레이딩 커뮤니티’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해외선물 투자자들의 더 면밀한 해외선물 시장 분석과 성공적인 투자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트레이딩 커뮤니티란 회원 간 해외선물 거래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소셜트레이딩 서비스다. 해당 커뮤니티는 회원들의 거래성과를 확
유진그룹 계열사인 유진홈센터가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축기술인회와 협약을 맺고 건축기술인 복지 증진에 나선다.
인테리어ㆍ건축자재 전문브랜드 ‘에이스 하드웨어’를 운영하고 있는 유진홈센터는 지난달 31일 건축기술인회와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순태 유진홈센터 대표이사, 전상훈 건축
"모든 역량을 집중해 기존 석유 사업 중심에서 친환경, 플랫폼 사업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강력히 추진하겠다."
조경목 SK에너지 사장은 31일 사내 전문 보도채널 '스키노뉴스' 영문판에 올린 칼럼에서 "저탄소 방향의 사회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면 미래 생존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의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