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강진 AI 의심 오리가 발생하며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5일 전남 나주·강진 소재 2개 농장에서 나온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의심 오리가 고병원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AI 의심 오리에 대해 정밀검사를 한 결과 최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H5N8형)로 확인됐다.
2개 농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전남 강진군 소재 종오리 사육농가와 나주시 소재 육용오리 사육농가에 대한 도축 출하 전 검사에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HPAI) 의심축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전남도 축산위생사업소가 도축 출하 전 검사에서 H5형 AI 항원이 나와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바이러스 유형ㆍ고병원성 여부 확인을 위해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2개 농가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영국에서 H7N7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발생, 14일부터 영국산 살아있는 가금류와 신선 가금육 등의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영국 환경식품농촌부는 지난 10일 랭카셔지방의 산란계 농가에서 의심축 신고가 있었고, 13일 정밀검사 결과 H7N7형 HPAI로 확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취한 수입금지 조치 대상은 △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작년 말 한국 정부의 미국산 가금류 전체 수입 금지 조치에 대해 이의를 표시했다. 또 우리나라의 ‘자동차 수리이력 고지제도’가 미국 내 수입자동차 업체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USTR은 1일(현지시간) 발간한 ‘2015년 국별 무역장벽 보고서’에서 “작년 12월 한국이 워싱
농림축산식품부는 헝가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25일자로 헝가리산 가금류(닭, 오리 등) 및 신선 가금제품(닭고기, 오리고기 등)의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헝가리에서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발생함에 따라 헝가리산 살아있는 가금류와 신선 가금육 등의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H5N2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발생한 캐나다산 가금류 수입을 금지하기로 했다.
수입 금지 대상은 대상은 생닭, 오리, 칠면조, 애완조류, 타조류 등 가금류 뿐 아니라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육이다. 이번 수입금지는 AI가 국내로 유입되는 것을 사전 방지하기 위한 검역조치이며 가금육의 안전성과는 무관하다고 농식품부는 설
이탈리아에서 남성 한 명이 변종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H7N7)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AI주가 급등세다.
3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이-글 벳은 전일 대비 7.29%(285원) 상승한 4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루 역시 6.36% 상승한 483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제일바이오와 대한뉴팜도 각각 4%, 2%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5일 최근 중국에서 신종 조류인플루엔자(H7N9형)로 5명이 사망하고 추가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철저한 국경검역과 국내 방역을 당부했다.
이 장관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가축전염병 유입방지를 위한 국경검역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농협중앙회가 설 명절을 맞아 가축질병 특별방역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설 명절은 육류소비 최고 성수기로 가축거래가 증가하고, 설 귀성객 등 외부인의 왕래가 증가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 전염병 예방활동이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농협중앙회 남인식 축산컨설팅부장은 “설 명절 특별방역 대책을 통해 악성가축질병 재발 방지와 방역의지
정부가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을 위해 야생조류에 대한 집중 검사를 실시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3일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가 올해 AI 상시예찰계획의 일환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야생조류 2000 수에 대한 AI 감염실태를 집중 조사키로 했다고 밝혔다.
주로 오리·기러기와 같은 겨울철새와 백로·왜가리 등 여름철새를 포획하며 포획 시기는 겨울과 봄에
한국이 구제역 발생으로 떠들석한 가운데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닭,오리 등의 가금류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일본산 닭·오리의 수입이 전면 금지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달 30일 일본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조류인플루엔자(HPAI)가 최종 확진 발표됨에 따라 검역중단에서 수입금지 조치로 전환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0월까지 일본에서
마스크나 필터의 바이러스 감염 차단 효과를 측정하는 새 기법이 개발됐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2일 마스크나 필터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A(H1N1),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사스(SARS) 등을 차단할 수 있는지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평가방법은 시험관이 아닌 실험동물을 활용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