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헬스케어 전문기업 솔고바이오메디칼은 체외 진단 장비 및 검사 기구 등 특허 기술과 제조력을 보유하고 있는 알엠생명과학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알엠생명과학에 지속적 투자 통해 점차 확대되는 체외진단기기 시장을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솔고바이오는 최근 세계적인 고령화와 감염성
솔고바이오가 체외진단기기 전문업체를 인수한 영향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솔고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4원(2.28%) 오른 628원에 거래되고 있다.
솔고바이오는 체외진단 장비 및 검사기구 등 독자적인 특허 기술과 제조력을 보유하고 있는 알엠생명과학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알엠생명과학에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인 웰스바이오가 식품 의약품 안전처(MFDS)로부터 자체 개발 분자 진단 제품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 Human Papillomavirus) 진단 키트에 대한 국내 제조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진단키트(careGENE™ HPV screening kit-H)는 환자 자궁 경부 분비물(Cervical
바이오리더스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암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에서 자궁경부전암치료제 'BLS-H01'에 대한 임상2b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미약품, 유한양행, 보령제약, 제넥신, 신라젠 등이 비임상 연구결과를 발표한 반면, 바이오리더스는 신약 파이프라인
효소전문기업 아미코젠의 자회사 셀리드가 자궁경부암 면역치료백신 임상1상을 종료하고, 6월 임상2상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10일 아미코젠에 따르면 셀리드는 3종의 항암면역치료백신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빠른 파이프라인은 자궁경부암·두경부암 등의 치료백신인 ‘BVAC-C’다.
회사 관계자는 “BVAC-C의 임상1상 결과,
면역치료제 전문기업 바이오리더스는 자궁경부전암 치료용 백신인 ‘후파벡(BLS-M07)’의 인도 특허를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바이오리더스의 이번 인도 특허는 인도 및 서아시아 국가에서 적용된다. 바이오리더스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미국, 영국, 일본에서 이미 해당 특허를 받아놓은 상황이다.
국제기구인 ‘HPV Centre 2017’ 보고서에
면역치료제 개발기업 바이오리더스는 넥스트BT 경영권 인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바이오리더스는 이날 270억 원 규모의 넥스트BT 신주 인수를 마무리 하게 됐으며, 지난 19일 360억 원 규모의 구주인수를 포함해 지분 44%에 대한 취득을 완료했다.
이로써 바이오리더스는 넥스트BT 인수를 통해 안정적인 제조 기반을 확보함으로써
진단키트 개발기업 엑세스바이오는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PFSCM(Partnership for Supply Chain Management)'에서 주관하는 경쟁 입찰에서 109만 달러(약 12억 원) 규모의 말라리아 RDT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0일 밝혔다.
PFSCM은 저개발 및 개발도상국가의 의료 의약품 공급망을 강화하고, 의료 혜택 증진을 위해
바이오 진단기술 연구개발 전문기업 에스엘에스바이오가 신약개발 부문 신규 사업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상장을 추진한다.
2007년 1월 설립된 에스엘에스바이오는 체외진단 및 유전체분석과 의약품 품질관리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주요 고객사는 국내에 진출한 다국적 제약회사들이다. 2016년 6월 코넥스 시장에 상장했다.
바이오리더스가 2일 코스닥 상장사 넥스트BT를 전격 인수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인 넥스트BT를 제약기업으로 탈바꿈시켜 신약 자체 생산시설을 확보하는 등 바이오제약산업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바이오리더스는 이날 넥스트BT의 구주인수 360억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270억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지분 44%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바이오리더스는 넥스
아이진은 현재 개발 중인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EG-HPV’의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제조 기술과 관련해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바이러스 유사입자 제조 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아이진은 “본 발명은 HPV의 주요 L1 단백질을 기초한 바이러스 유사 입자(VLP)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라며 “당사의 HPV의 L1 바이러
진원생명과학이 관계사 이노비오가 중국에 자궁경부전암 DNA백신(VGX-3100) 기술을 수출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일 오후 2시 16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11.78% 상승한 68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 이노비오가 중국 아폴로바이오(ApolloBio)와 자궁경부전암 DNA백신인 VGX-3100의 그레이터 차
[종목돋보기] 진원생명과학의 미국 관계사 이노비오가 중국에 자궁경부전암 DNA백신(VGX-3100) 기술을 수출했다.
3일 진원생명과학에 따르면 이노비오는 중국 중소벤처기업 장외주식 거래소 NEEQ(신삼판 新三板)에 상장된 아폴로바이오(ApolloBio)와 자궁경부전암 DNA백신인 VGX-3100의 그레이터 차이나(Greater China, 중국·홍콩
케이맥은 29억 원 규모의 K-CAP 기반 HPV 진단 키트 공급계약이 계약상대방인 안국바이오진단 요청에 의해 중도 해지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4년도 연결 매출액의 10.53%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본 계약은 계약상대방인 안국바이오진단이 해당 분야 사업을 철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분할 후 존속회사 및 신설회사에 계약해지
코스닥 상장기업 케이맥은 안국바이오진단㈜과 체결했던 K-CAP 기반 HPV 진단 키트 공급계약 계약이 해지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 해지 사유는 '계약상대방 요청에 의한 중도 계약해지'라고 밝혔다.
계약 해지 일자는 2017년 12월 29일, 해지 금액은 28억85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0.53%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종목돋보기] 정밀의학 CRO(임상시험수탁기관) 및 환경감염관리 전문기업 우정비에스씨의 감염방지 사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2015년 메르스(MERS) 사태 이후 감염병 예방에 대한 인식과 수요가 높아진 덕분이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정비에스씨는 감염방지 사업 부문에서 올해 3분기 말 기준 매출액 59억8800만 원을 기록
바이오리더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경구용 자궁경부전암 치료 백신이 현재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 기술 이전이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4일 바이오리더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글로벌 빅파마(대형제약사)를 포함한 몇 곳과 자궁경부전암 및 자궁경부상피이형증 치료제에 대한 기술 이전 논의가 진행 중이다”면서 “자궁경부전암 치료제의 경우 최근 2상b 진행 중
하나금융투자는 28일 제넥신에 대해 성장호르몬 GX-H9의 임상 3상과 자궁경부전암 DNA 백신인 GX-188E의 병용투여 가치를 반영해야 할 때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 원으로 상향했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제넥신은 지난 9월 국제소아내분비학회(IMPE)에서 지속형 성장호르몬 GX-H9의 유럽 소아 임상 2상 6개
케이피엠테크는 관계사 에이비온이 지난 13일 국내 제약회사와 ABN 301의 약물전달시스템(DDS, Drug Delivery System) 공동연구를 위한 물질이전 및 평가계약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이비온이 개발하는 ABN301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를 타깃으로 하는 siRNA 기반 핵산치료제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두경부암 및 자궁경
면역치료제 개발사 바이오리더스가 자궁경부암 치료용 신약의 임상 3상을 시작했다는 소식으로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20일 바이오리더스는 전 거래일 대비 26.34% 오른 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전날에도 신약개발 기대감으로 급등하며 가격제한폭(30.00%)까지 오른 바 있다.
앞서 18일 바이오리더스는 세계 최초로 개발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