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은 머크샤프앤드돔(MSD)와 자궁경부암 항암면역치료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환자의 면역시스템을 활성화해 암을 발견하고 파괴하는 개념의 양사 치료제를 병용투여한 자궁경부 편평상피암 치료제 개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앞으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와 제넥신 HPV치료 DNA백신인
국내 진단기업인 한국티씨엠이 단순 착용만으로 인유두종바이러스(HPV)와 성병(STD) 진단을 위한 검체 샘플을 채취할 수 있는 '검체 자가채취 키트'로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새로운 자궁경부암 진단장비인 '셀 스퀘어'의 국내 시장 상륙이 임박했다.
강인선 한국티씨엠 전무(CFO)는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RX스퀘어에서 열린 기업설명회를 통해
질병관리본부는 선제적인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해 만 12세 여성청소년의 예방접종률 향상 캠페인 '암예방 동행'을 연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자궁경부암이란 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이 주된 원인이다. 예방접종을 통해 암 발병을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여성암이다.
보건통계에 따르면
씨젠은 세계적인 헬스케어 및 진단 전문기업인 홀로직(Hologic)사와 분자진단 제품 개발 및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씨젠은 실시간 유전자 증폭(Real-time PCR) 기반의 멀티플렉스 감염성 검사 제품을 홀로직의 차세대 분자진단 시스템인 ‘팬서 퓨전(Panther Fusion)’에 사용 가능하도록 ODM으로 개발해 공급할 예정이다
씨젠이 로슈에 이어 전세계 분자진단 시장 2위를 차지하고 있는 홀로직과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다시 한번 기술력과 동시다중 분자진단 검사의 필요성을 입증했다.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은 세계적인 헬스케어 및 진단 전문기업인 홀로직(Hologic. Nasdaq: HOLX)사와 분자진단 제품 개발 및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씨젠은 실
[종목돋보기] 인스코비 관계사 아피메즈가 자체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아피톡스(APITOX)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3차 임상 최종 단계에 있다고 알려졌다.
2일 인스코비 관계자는 “현재 아피톡스는 임상 테스트 참여자 조정을 거쳐 현재는 모집인원 보다 더 많은 인원을 임상 테스트 중”이라며 “올해 12월 경에는 미 FDA임상 테스트가 끝나고 내년
"글로벌 시장에서 Best-in-class(동종 최고)와 First-in-class(동종 최초)를 목표로 하는 동반진단 신약 개발전문회사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신영기 에이비온 대표는 최근 바이오스펙테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회사의 비전을 이렇게 소개했다. 그간 서울대 약대 교수로, 또 미래창조과학부 항암제동반진단기술개발사업단 단장으로 활동하면서 축적한 동반진단
"고비용, 저효율 구조의 기존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연구개발에 매진,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핵심 플랫폼을 확보했다.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치료제 ‘BVAC’은 기존 항암 면역치료제의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다.”
셀리드의 오태권 연구소장은 최근 바이오스펙테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후
“앞으로 회사가 보유한 플랫폼 기술 'NTMD-Technology'을 바탕으로 메르스, 지카바이러스 등 새로운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개발할 것입니다."
문해란 에스엘에스 대표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넥스 IR에서 회사가 가진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진단제품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에스엘에스는 2007년도 설립돼 올
지난 J약사의 시장탐구에서는 두차례에 걸쳐 제넥신의 GX-H9와 GX-E2에 대해 다루어 보았다. GX–E2 (http://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506), GX–H9 (http://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747). 이번에는 제넥신의 주요
강성노조에 비상등을 켠 현대자동차와 65년째 무파업을 이어오고 있는 도요타의 ‘노조 리스크’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현대차 노조는 올해 기본급으로만 180만 원의 인금인상을 요구하며 24차례나 파업을 했지만, 도요타는 1만8000엔(약 18만 원) 인상이라는 소폭 임금 인상을 결정했다.
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가 노조의 요구사항을 모두 수용할 경
현대자동차 국내 공장의 생산성이 세계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파업으로 올해만 2조5000억 원대의 생산차질을 빚고 있는 한국 공장과 달리, 현대차의 해외 생산 공장의 생산성은 글로벌 주요 완성차업체 중 최고 수준이다.
29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차 국내 공장의 HPV(자동차 1대 만드는 데 투입된 근
씨젠은 이탈리아 현지법인 에로우가 토스카나주 국립병원 연합이 실시한 여성질환 검사 제품 입찰에서 낙찰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계약금액은 약 100억원(750만 유로) 규모다.
씨젠은 이번 수주로 성감염증 검사제품인 '애니플렉스(Anyplex)II STI-7'과 자궁경부암 검사제품 '애니플렉스(Anyplex)II HPV28' 제품을 공
씨젠이 글로벌 기업들을 제치고 이탈리아 17개 국립병원 연합의 여성질환 검사 제품 입찰에 성공했다.
씨젠은 이탈리아 현지법인인 에로우(Arrow Diagnostics)사가 토스카나주 국립병원 연합이 실시한 여성질환 검사 제품 입찰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계약금액은 750만 유로(약 100억 원) 규모이다.
특히 이번 입찰
유전자 진단전문기업 파나진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유전자형 검출 키트(PANA RealTyper™ HPV Kit)’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여성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 human papilloma virus)는 200종 이상의 유전자형이 보고됐는데 일부 유전자형의 경우 암으로
PNA기반 유전자 진단 전문기업 파나진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유전자형 검출 키트(PANA RealTyper™ HPV Kit)’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받아 의료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여성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인 HPV는 200종 이상의 유전자형이 보고됐는데, 일부 유전자형의 경우 암으로 발전되는
녹십자셀이 국내 바이오벤처의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생산한다. 2018년 셀 센터(Cell center) 완공으로 본격화할 세포치료제 CMO(위탁생산) 사업의 기반이 되는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녹십자셀은 자궁경부암 면역항암제 ‘BVAC-C’을 개발중인 바이오벤처 셀리드의 임상시험용(1상) 의약품 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BVAC-C는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바이오벤처기업 셀리드의 자궁경부암 면역항암제 ‘BVAC-C’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녹십자셀은 이번 계약을 통해 셀리드의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면역항암제 ‘BVAC-C’의 국내 1상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생산하게 된다. BVAC-C는 체내 면역세포인 T cell과 자연살해세포(NK cell)을
국내 바이오벤처 바이오리더스에 2016년은 잊지 못할 한 해로 기억될 듯하다. 바이오리더스가 신약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한다면 올해는 그 도약의 결정적인 발판을 마련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
세 번의 도전 끝에 지난 7월 코스닥 시장에 발을 디뎠다. 일반 공모 경쟁률 1223대 1이라는 대흥행으로 상장에 성공한 바이오리더스는 연구
질병관리본부(KCDC)는 16일 개학철을 앞두고 유치원, 초ㆍ중ㆍ고등학생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모두 15종의 국가예방접종을 전국 7000여 곳의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자녀의 예방접종 기록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4~6세 유아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