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HR, 기업 332개사 대상 ‘2023년도 임금인상 현황’ 조사
올해 직원들의 임금을 인상하지 못한 기업의 절반은 지난해에도 임금인상을 하지 못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복합위기에 따른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기업에 악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람인 HR연구소는 기업 332개 사를 대상으로 ‘2023
DGB금융지주가 역할ㆍ역량 중심의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구현하기 위한 인사제도를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지난 6개월간 내ㆍ외부 경영환경 분석, 임직원 심층 인터뷰 등을 기반으로 DGB 인사관리(HR)방향성을 도출했다.
새로운 인사제도는 △연공서열 중심의 수직적인 문화 타파 △수평적인 직위ㆍ직급체계 구축 △개인과 조직의 성과와 성장에
포스코그룹은 2023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케미칼, 포스코플로우가 동시에 진행한다. 입사지원서는 포스코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2일 오후 3시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포스코그룹 회사 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입사지원서 접수 기간에 포스코그룹은 예비 지원자들을 위한 캠퍼스 취업설명
유유제약은 박노용 경영지원본부 상무이사를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너 3세인 유원상 대표이사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유 대표이사는 국내·외 연구개발(R&D), 영업마케팅, 신규사업개발을 주관하고, 박 신임 대표이사는 재경, HR, 홍보, 준법, 전산 등 경영관리 부문 전반과 생산 부문을 주관한다.
박 대표이사는 19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4일 열린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KASP) 총회에서 손재일 대표가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2026년까지 협회장직을 맡는다.
손재일 대표는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화에 입사해 한화지상방산 대표, (주)한화 지원부문 HR실장, 한화디펜스 대표를 역임했다. 지난해 9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에 올랐다.
HR테크 기업 원티드랩이 채용박람회 ‘2023 원티드 리크루팅 카니발’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 달 18일 서울 강남구 소재 ‘위워크 디자이너 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새로운 일, 새로운 기회(New Work, New Chance)’로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채용정보를 안내하고 실제 조직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직을
구글에 인공지능(AI)으로 해고자를 정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구글 측은 의혹에 즉각 해명했지만, 앞으로 미국에서 기업들이 해고 대상을 정할 때 AI에 의존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2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구글의 대규모 감원으로 해고된 직원들 가운데 수백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대화방에서 ‘어떤 법도 위반하지
현대자동차(현대차)가 10년 만에 ‘정규 기술직(생산직)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섭니다. 내년까지 뽑기로 한 700명 중 400명에 대한 공개 채용 전형을 다음 달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채용 공고는 아직 올라오지도 않았는데, 취업 시장이 벌써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신의 직장’으로 취급받는 공공기관, 대기업에서 일하면서도 현대차 생산직 지원을 고
LIG넥스원은 20~2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국제 방위산업전시회 ‘IDEX 2023’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IDEX는 1993년부터 격년제로 열리는 중동·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국제 방산전시회다.
LIG넥스원은 중동 시장의 수요와 환경에 맞춰 ‘대공, 대함·대지, 미래전’ 등 3개 구역으로 전시장을 구성한다. 이번
HR테크 기업 원티드랩은 14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503억 원, 영업이익 9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58.7%, 영업이익은 47.4% 증가했다.
원티드랩의 채용 부문 매출은 440억 원으로 전년 대비 50.3% 늘었다. 평균채용수수료가 10% 증가한 448만 원을 기록하며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이는 기업의 디지털 전
대중교통 요금 인상에 대해 대학생‧직장인 10명 중 9명은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 가스요금 인상으로 난방비 부담도 커지는 중에 교통비에 대한 부담도 덩달아 커진 것이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는 14일 대학생‧직장인 등 1335명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요금 인상에 대해 물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동 시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지하철‧버스가
조병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부사장이 최근 격화한 경영권 분쟁에 대한 설명문을 전 직원에게 공유했다.
SM 사내 변호사인 조 부사장은 13일 전 직원에게 경영권 분쟁 설명문을 공유하고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시도하는 쪽은 카카오인 것이지, 하이브가 아니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상황과 같이 대주주와 대표이사가 뜻을 달리하는 경우, 그
중소기업‧스타트업 54% 성과급 지급…대기업‧중견기업 67.2%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성과급 양극화가 인재 유치와 실적 악화로 이어진다는 우려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중소기업들이 낮은 성과급→만족도 하락→구인난→기업 경쟁력 약화 및 실적 악화 등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지 않도록 보조금을 지원하거나 성과급에 대한 세제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책을 도입해야 한
채용계획 확정 중견기업 54.4%‧중소기업 51.6%‧대기업 46.7%
올해 채용을 진행하겠다고 답한 중소‧중견기업의 비율이 대기업을 앞섰다. 대졸 신입보다 경력직 수시채용을 하겠다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해 경력직 우세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는 9일 대기업 75개사‧중견기업 147개사‧중소기업 529개사 등 총 751개
연결 매출 14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4% 증가
사람인HR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489억 원, 영업이익 403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5.4%, 영업이익은 3.1% 증가한 수치다. 광고비용 등의 증가로 영업이익 증가세는 상대적으로 주춤했다.
2021년 창사 최초로 연결 매출 1000억 원을 넘은 이후 사람인
HR 플랫폼 리멤버가 임원 전문 헤드헌팅 업체 인수를 통해 ‘리멤버 블랙’의 사업을 강화한다. 국내 시장에 고액연봉자나 임원의 이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플랫폼이 없는 점을 노려 틈새시장을 공략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5일 HR업계에 따르면 리멤버 운영사 드라마앤컴퍼니는 지난 3일 임원 전문 헤드헌팅 업체 ‘브리스캔영어쏘시에이츠(브리스캔영)’를 인수했다.
사람인HR이 자사의 맞춤형 채용 솔루션 등용문S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업들의 수시채용 경향이 강화되면서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등용문S는 크게 지원서 열람화면, 알림 기능, 챗봇과 비대면 상담 등 크게 세 가지 부분이 개선됐다.
먼저 지원서 열람화면에서는 여러 인사 담당자가 지원자에 대한 의견을 기록 및
신한은행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관련 인력을 대폭 확대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신한은행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상반기 정기인사를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분야를 대폭 강화해 은행 내부통제 컨트롤 타워인 준법경영부를 신설했다. 각 지역본부 내 전속 내부통제팀장을 배치함으로써 금융사고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도
사람인 HR연구소 ‘올해의 사자성어’ 조사‘거안사위’와 ‘각자도생’ 2‧3위로 위기의식 드러나
인사담당자들이 2023년의 HR 키워드로 ‘악전고투(惡戰苦鬪)’를 꼽았다.
사람인 HR연구소는 13일 338개 기업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올해의 HR 사자성어’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악전고투’는 몹시 어려운 조건으로 고생스럽게 싸운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