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공공기관(기초전력연구원ㆍ국립생태원ㆍ낙동강생물자원관ㆍ호남권생물자원관ㆍ멸종위기종복원센터)이 통폐합되고, 2개 기관(석탄공사ㆍ광물자원공사)의 구조조정이 추진된다. 29개 기관은 기능이 개편된다.
정부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에너지ㆍ환경ㆍ교육 분야 공공기관 기능조정 방안'을 의결한 뒤 14일 열린 '2016 공공기관장 워크숍'에서 확정
현대엔지니어링이 캄보디아에서 대형 쇼핑몰 신축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
6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3일 1억2천만불(원화 약 1400억원) 규모의 ‘캄보디아 이온몰 2단계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이온몰 2단계 신축공사’는 아시아 최대 유통그룹 중 하나인 일본의 이온몰(AEON Mall)이 캄보디아에서 2번째로 발주한 공사다.
이번
전기전자 세라믹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세라믹 현장인력 고기능화를 위한 맞춤형 장비 교육이 마련된다.
세라믹 연구개발, 기업지원, 기술이전, 시험분석, 정책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 세라믹 허브기관인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기전자 세라믹 최신기술 및 시장동향’ 교육을
저는 9년째 기업의 인적자원개발(HRD)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HRD를 담당하고 있으면 종종 어린 직원들이 묻곤 합니다. 바로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하나요?”라는 질문입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상사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듣고 온 친구들이죠. “기억해, 회사에서 열심히 하는 건 필요 없어. 잘하는 게 중요하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한동안
한국폴리텍대학은 올해 79명의 교수를 초빙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2006년 폴리텍 출범 이래 최대 규모다.
대학은 학과 신설·개편과 퇴직교수에 따른 수요 등을 반영해 IoT(사물인터넷), 스마트팩토리 등 신기술 분야 6명(7.6%), 기계·전기·전자 등 전통기술 및 전공계열 부족분야 67명(84.8%), 상담심리 및 HRD 분야 6명(7.6%)을
정부는11일 올해 공공부문 인재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 사업을 공고했다.
‘인재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ㆍ관리하고, 재직 중 학습을 통해 개인의 능력을 높이는 등 인재개발 활동이 우수한 기업 및 단체ㆍ공공기관을 심사해 정부가 인증해주는 제도다. 공공부문 인증사업은 교육부, 민간부문은 고용부에서 총괄하고 있다. 수행기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코스타리카 국립직업훈련원(INA) 초청으로 현지에서 우리나라 직업능력개발 분야 노하우를 전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코스타리카주재 전영욱 대사와 공단 전문가 3명, 국제노동기구(ILO) 인사, INA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공단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기초가 된 숙련기술인 양성을 위한 직업
최근 각종 범죄가 만연하면서 CCTV 확충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생활 침해 등 부작용의 우려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범죄의 예방과 해결에 있어 CCTV의 긍정적 효과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를 입증하듯 정부는 안전 인프라 강화를 목적으로 2015년에 1만1천여 개소에 CCTV를 설치하고 2017년까지 전국 230개 시군구에 통합관제센
공공기관 입사지원자가 평균 17회 취업지원을 하고, 이른바 스펙 쌓기에 연간 140만원을 투자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이달 무(無)서류 전형 및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시스템 응시자 248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입사지원자들은 평균 17.39회 취업지원을 했고, 주
고용노동부는 16일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훈련 프로그램인 청년취업아카데미 350여개 과정을 전국 165개 대학에서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재학생 중심의 단기과정 신설과 장기과정의 확대로 인문계 특화과정(98개)을 강화하고 전공연계형 일반과정(252개)도 지속 운영한다.
연수과정별 교육기간 및 연수 장소는 청년취업아카데미 홈페이지(www.myjob
지난해 직업훈련비를 지원받은 비정규직과 중소기업 근로자가 전년대비 각각 41.4%, 11.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내일배움카드제를 이용한 근로자 22만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내일배움카드는 재직근로자 직업훈련 바우처 제도다. 중소기업, 비정규직, 중장년 근로자 등의 직업 훈련비를 최대 100%까지 연
휴롬은 경력사원을 오는 10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채 모집부문은 중국영업, 중국마케팅, 글로벌 온라인 및 모니터링, 영업기획, 홈쇼핑 영업, 어린이 사업, 지적재산권, 인도법인, 식품영양연구, HRD, 복리후생 행정지원 등으로, 각 부문별로 경력자를 선발한다.
특히, 상품기획 부문에서는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와 브랜드에 민감한 지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2016년도 청년취업아카데미 운영기관 76개소 23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신설되는 재학생 대상 인문계 특화과정 등 청년취업아카데미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취업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3월부터 진행되는 운영기관 및 훈련기간, 참여방법은 청년취업아카데미 홈페이지(www
중소기업 숫자는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연구개발(R&D) 규모는 갈수록 영세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중소기업연구원이 발표한 '중소기업 R&D투자 현황 및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중소기업 연구소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3만3647개소로 전체의 95.3%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0년 이후 연평균 2600개씩 증가하고 있다.
이에 반해 중소
올해부터 근로자 50인 미만의 중소기업은 자비 부담없이 무료로 정부 지원 직업훈련을 실시할 수 있게 된다. 50인 이상 중소기업의 경우에도 사업주의 훈련비 자비부담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또 훈련 지원요건을 완화하고 행정절차도 간소화된다.
고용노동부는 중소기업의 직업능력개발훈련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같은 방안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직업능력개발훈련은
정부가 올해 직업훈련에 역대 최대 규모인 5371억원을 투입해 20만명의 청년 실업자의 취업을 돕는다. 또 대학에 진학하지 않는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생들을 위한 직업훈련도 대폭 확대된다.
고용노동부는 청년층 등 구직자의 취업역량 제고를 위한 직업훈련에 올해 5371억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840억원보다 531억원(11%) 증가한
지난 2008년 미국 발 금융위기 이후 우리 경제는 매년 단 한번도 위기가 아니었던 적이 없습니다. 가계부채 규모는 늘어만 가고, 하루가 다르게 추락하는 기업 수익성과 수출 감소세는 기업 구조조정이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금리인상, 중국 성장세 둔화 등 주변 국가들의 상황조차도 우리 경제에 그다지 좋은 시그널을 주고 있지 않지요.
물
세라믹 연구개발, 기업지원, 기술이전, 시험분석, 정책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 세라믹 허브기관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강석중, 이하 KICET)이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이하 컨소시엄 사업)으로 세라믹 분야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컨소시엄 사업은 재직자의 직무능력 강화와 미취업자의
크레듀는 삼성SDS 멀티캠퍼스(삼성SDS 교육콘텐츠사업부문) 영업양수에 대한 승인절차를 마무미랬다고 11일 밝혔다.
크레듀는 기존 기업교육서비스 부문에 멀티캠퍼스의 오프라인교육 및 IT 전문교육 서비스 역량을 통합해 토탈 HRD서비스를 확대하게 된다.
이로써 크레듀는 국내 기업교육시장 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동시에 삼성그룹 내 양분화됐던 교육서비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