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평가서 2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KT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우수 훈련기관 선정에 따라 KT는 사업 운영의 자율성을 보장받는 자율 공동훈련센터로도 지정됐다. 자율 공동훈련센터는 해당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훈련센터 중 2년 연속
정부가 올해 중소기업 재직 중장년 근로자 5000명에게 노동시장 전환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경력설계 상담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내용의 '중장년 새출발 카운슬링' 사업을 26일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상시 근로자 1000인 미만 중소기업에 다니는 만 45~54세 중장년 근로자에게 국민내일배움카드(직업훈련비 지원) 한도인
커넥트밸류가 한국HRD협회가 주최한 ‘2022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교육기관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기업교육 분야 에듀테크(EduTech) 기업인 커넥트밸류는 현재 메타버스 3D교육연수원 개발 완료를 앞두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메타버스 교육전문가’ 민간자격증 과정을 신설하기도 했다.
커넥트밸류가 수상한 대한민국 인적자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사명 변경에 나섰다. 사명 변경을 계기로 삼아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할 계획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GC녹십자지놈, 보령제약, 디엠바이오, 바이오리더스 등이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사명을 선보였다. 이들 모두 단순히 기업 이름을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로
GC녹십자지놈이 지난달 30일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GC지놈’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5일 밝혔다.
GC지놈은 주력 사업인 암 유전자 검사 및 AI 액체생검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 동시에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액체생검을 개발 중이다.
기창석 GC지놈 대표는 “새로운 사명은 임상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글로벌 시장
GC녹십자지놈이 ‘GC지놈’으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GC지놈은 지난달 30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새로운 사명을 공개했다.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임상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기업 이미지를 명료화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GC지놈은 주력 사업인 암 유전자 검사 및 AI 액체생검 기술에 집중해 기술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특
고용노동부는 30일부터 내달 27일까지 '2022년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 후보자 신청서 및 추천서를 접수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은 전국민의 평생 직업능력개발 및 능력중심사회를 구현하고 이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1997년부터 시행됐다.
올해는 사업주, 노동자, 우수 숙련기술인, 직업훈련기관 대표, 직업훈련
임상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GC녹십자지놈은 난소암 표적항암제 처방 대상 선별을 위한 ‘상동 재조합 결핍 검사(Homologous Recombination Deficiency test, HRD test)’가 신의료기술로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GC녹십자지놈이 국내 최초로 출시한 상동 재조합 결핍 검사(그린플랜 HRD)는 난소암 주요 표적치료제인 PAR
고용노동부는 직업능력심사평가원과 함께 ‘중장년 새출발 카운슬링’ 참여 기관(과정) 공모를 15~28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중장년 새출발 카운슬링은 18일 시행되는 개정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에 따라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에 다니는 중장년 재직자(만 45세~54세)에게 중장기적 관점의 경력설계를 지원한다.
기술 전환 및 고령화
고용노동부는 올해 청년, 중장년 구직자 누구나 디지털 기초지식을 쉽게 배울 수 있는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크레딧)' 과정을 대폭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K-디지털 크레딧은 국민내일배움카드(직업훈련비 지원)를 발급받은 청년, 중장년 구직자에게 원격수업을 통해 데이터 분석, 코딩, 메타버스 등 디지털‧신기술 분야 기초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T 인재양성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가 ‘데브옵스 부트캠프’를 정식 출범하고 1기 훈련생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데브옵스 부트캠프는 ‘데브옵스(DevOps)’ 직군의 전문성을 키우도록 설계된 IT 교육 코스다. 데브옵스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조직 역량을 향상시키는 방법론이다.
1기 훈련생 모집 규모는 총 40명이다
정부가 내년에 1조6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공지능(AI)‧빅데이터, 메타버스(가상현실) 등 신기술 인재 16만 명을 양성한다.
고용노동부는 내년도 범부처 신기술 인력양성 협업예산을 올해보다 36.3%(4316억 원) 증액된 1조6000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16만 명의 신기술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신기술 인력
글로벌 회계ㆍ컨설팅 법인 EY한영이 2021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을 2015년, 2018년에 이어 3회 연속으로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EY한영은 국내 대형 회계법인 중 유일하게 올해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006년부터 시행된 민간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고용노동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
저출산·고령화로 인구 감소와 초고령사회가 가속화하면서 정부가 전 국민 평생학습 지원을 강화한다. 내년부터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할 수 있는 직업훈련을 확대하고 평생교육바우처 지원 대상도 확대할 계획이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4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겸 제5차 사람투자인재양성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전
LG디스플레이가 신입사원 교육에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을 도입한다.
LG디스플레이는 메타버스 교육장을 만들어 신입사원의 교육 몰입도를 높이고 입사 동기들과 네트워크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메타버스’는 가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과 가상세계를 혼합한 공간을
제일약품의 신약개발부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Onconic therapeutics)는 2일 췌장암 신약후보물질 'JPI-547'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BRCA(Breast cancer susceptibility gene)변이 또는 HRD(Homologous Recombination Deficiency) 양성인 수술이 불가능한 진행성 또는 전이성 췌장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6일 상임감사에 이성경 전 한국노총 사무총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상임감사의 임기는 2년이다.
이 상임감사는 30여 년을 고용·노동현장에 몸담아온 현장 전문가다. 2017년 2월부터 2020년 1월까지 한국노총 사무총장으로 활동했고, 일자리위원회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고용정책심의회, 자격정책심의회,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임상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GC녹십자지놈이 국내 최초로 난소암 환자의 표적항암제 처방을 위한 상동재조합결핍(Homologous Recombination Deficiency, 이하 HRD) 검사 ‘HRD Test’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난소암은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여러 여성 암 중 예후가 나쁜 암으로, 종양 제거 후 항암요법을 진행한 환자 중 5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은 푸드플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무료 온라인 강좌인 '푸드플랜의 이해'를 일반인 대상으로 운영한다.
개설 강좌는 4주 과정으로 9월과 11월 2번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각 회당 50명씩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강의를 일정기간 수강하고 평가 받은 후에는 수료증도 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