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1
△비에이치아이 - 복합화력발전용 폐열회수보일러(HRSG) 매출 확대 전망. 미국 Foster Wheeler와의 기술이전·동반시공에 따른 시너지 기대
△플렉스컴 - 스마트기기 확산에 따른 FPCB 수요 증가로 사세 확대일로.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기지 동반진출 효과 본격화 기대
△CJ제일제당 - 국제 곡물가격 하락에 따른 소재식품 매출이익
◇중·소형
△LS네트웍스 - ‘프로스펙스’ W워킹화(김연아·김수현 워킹화), 출시 이후 한달 간 10만 족 판매 등 호조세 지속. LS용산타워(舊 국제빌딩), 대기업 중심의 세입자 구성으로 안정적 임대수익 창출 지속.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의 국내 유통망 강화 및 중국 고급 백화점 진출 등 외형 성장세 가속화.
△인터로조 - 중국·동남아 등 아시아 시
최근 글로벌 플랜트 산업이 호황을 맞으며 국내 플랜트 기업들의 수주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웰크론강원(舊 강원비앤이)은 1979년 설립된 에너지·석유화학 플랜트 전문기업으로 플랜트 업황의 호조 속에 지난해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급성장 하고 있다. 주요 사업부는 화공설비, 발전에너지설비, 환경에너지설비로 나뉜다. 웰크론강원이 오랜 업력을 자랑하는 발전에너지설
◇중·소형
△인터로조 - 중국·동남아 등 아시아 시장 내 가격 및 기술 경쟁력 보유 중인 동사 원데이렌즈 매출 성장 지속. 원데이·서클·칼라렌즈의 일본 시장 OEM 진출과 자사 브랜드 해외 진출 가속화 역시 긍정적. 3월말 설비 증설 완료로 현 연간 3천만 개 수준의 생산 능력이 최대 2억 개 규모로 확대 전망.
△한샘 - 본격적인 봄 이사 성수기 도래
◇중·소형
△한샘 - 본격적인 봄 이사 성수기 도래로 인테리어 및 주방가구 용품 매출 증대 기대. 가구 시장 브랜드화의 선두주자로, B2B 중심에서 B2C로의 고객선 및 유통구조 변화 긍정적. 온라인 전용 브랜드 ‘SAM’의 온라인 시장 안착과 직매장 신규 오픈 확대로 성장 모멘텀 부각.
△비에이치아이 - 천연가스 발전용 HRSG(폐열회수보일러) 세계
◇중·소형 유망 종목
△비에이치아이 - 천연가스 발전용 HRSG(폐열회수보일러) 세계 3위. 日 업체 대비 가격·설계 우위 확보. 삼성물산·대림산업 등 전략적 제휴 관계 활용한 중동 복합화력발전용 기자재 납품 확대. 북미 쉐일가스 개발 및 본격 상용화에 따른 주력 HRSG 및 PC 보일러 수혜 기대감 점증.
△오디텍 - 주력 Zener Diode, 삼성
◇중·소형 유망 종목
△JCE - 소셜네트워크 게임 ‘룰더스카이’ 호조세로 모바일 게임 부문 실적 개선 기대. 2012년 상반기 ‘프리스타일2’,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진출 가시화로 성장 모멘텀 전망 (-3.8%). 넥슨 피인수 후 해외 네트워크와 모바일 게임 부문의 시너지 효과 본격화 전망.
△비에이치아이 - 천연가스 발전용 HRSG(폐열회수보일
현대증권은 5일 셰일가스 생산 확대가 국내 관련 업체들의 중장기 성장동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천연가스 발전소용 HRSG 제조업체인 비에이치아이, S&TC, GS글로벌, 가스관과 발전용 배관재로 사용되는 후육강관 제조업체인 삼강엠앤티, 스틸플라워를 수혜주로 제시했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중국이 중국기업 및 중국업체와 파트너십을 체
◇대형주 추천종목
△현대건설 - 2011년 해외 신규수주가 기대에 못 미쳤으나, 2012년에는 이라크 시장의 Oil/Gas Production 및 발전 플랜트 발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해외수주 모멘텀 활발해질 전망. 2012년 해외매출 비중 50%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되며, 현대차그룹과의 시너지를 활용해 수주지역 다각화에도 유리한 위치 선점했다
◇대형주 추천종목
△기아차 - 2012년 3월 출시 예정인 K9은 최고가 모델로서 ‘K 모멘텀’을 강화시키고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일 전망. 주요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신차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현대차와의 차별화가 지속되고 있고, 해외공장 판매비중과 수익성이 높은 신차 판매비중이 기존 30%에서 40%까지 상승하며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로서 re-ra
◇대형주 추천종목
△기아차 - 2012년 3월 출시 예정인 K9은 최고가 모델로서 ‘K 모멘텀’을 강화시키고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일 전망. 주요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신차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현대차와의 차별화가 지속되고 있고, 해외공장 판매비중과 수익성이 높은 신차 판매비중이 기존 30%에서 40%까지 상승하며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로서 re-ra
◇대형주 추천종목
△제일모직 - 패터닝 소재와 같은 반도체 소재를 필두로 OLED와 2차 전지용 소재의 신규 공급비중 확대에 의한 전자재료 부문의 고속 성장이 지속될 전망. 패션 부문은 대표 브랜드인 빈폴의 꾸준한 매출 성장과 신규 브랜드의 안정화, 중국사업의 성장 등으로 외형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2012년 1분기 예상 영업실적은 매출액 1조400
◇대형주 추천종목
△삼성물산 - Mining·신재생 에너지분야 투자 등 신사업 추진으로 사업구조 고도화에 주력 중이며, 2011년부터 본격화된 해외 수주는 2012년에도 큰 폭의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 2012년 8조3000억원(27.7% y-y)에 달하는 해외 수주 달성으로 수익성 또한 본격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며 상사와 건설 부문 시너지, 안정적인 재무
◇대형주 추천종목
△효성 - 4분기 전기동·철 등 원재료 가격 하락, 평균 환율 상승 등의 우호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진흥기업 출자지분 무상 소각에 따른 일회성 손실 반영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지만 일회성 요인이 제거되는 2012년 1분기부터 흑자전환이 기대됨. 2012년 중공업부문의 점진적인 회복이 가능해 보이고, 섬유·화학·산자 등 주력 사업부문
◇대형주 추천종목
△효성 - 4분기 전기동·철 등 원재료 가격 하락, 평균 환율 상승 등의 우호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진흥기업 출자지분 무상 소각에 따른 일회성 손실 반영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지만 일회성 요인이 제거되는 2012년 1분기부터 흑자전환이 기대됨. 2012년 중공업부문의 점진적인 회복이 가능해 보이고, 섬유·화학·산자 등 주력 사업부문
◇대형주 추천종목
△효성 - 4분기 전기동·철 등 원재료 가격 하락, 평균 환율 상승 등의 우호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진흥기업 출자지분 무상 소각에 따른 일회성 손실 반영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지만 일회성 요인이 제거되는 2012년 1분기부터 흑자전환이 기대됨. 2012년 중공업부문의 점진적인 회복이 가능해 보이고, 섬유·화학·산자 등 주력 사업부문
◇대형주 추천종목
△효성 - 4분기 전기동·철 등 원재료 가격 하락, 평균 환율 상승 등의 우호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진흥기업 출자지분 무상 소각에 따른 일회성 손실 반영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지만 일회성 요인이 제거되는 2012년 1분기부터 흑자전환이 기대됨. 2012년 중공업부문의 점진적인 회복이 가능해 보이고, 섬유·화학·산자 등 주력 사업부문
◇대형주 추천종목
△LS - LS전선·LS산전·LS니꼬동제련·LS엠트론 등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201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3000억원(+5.5%,y_y), 6315억원(+61.2%,y_y)으로 개선될 전망. 특히 LS전선은 2012년 신흥국가에서의 인프라 투자 확대, 인도·중국·베트남 등 해외지역 직접 투자를 통한 생산지역 확대 등 모
◇대형주 추천종목
△현대중공업 - 유럽발 금융위기 지속에 따른 선박금융 부진과 해운업황 침체, 비조선 부문의 실적 둔화 여파로 지난해 고점대비 50% 가량의 낙폭을 기록중. 조선사업부의 올해 수주목표는 지난해보다 21.3% 증가한 91억달러로 우려와 달리 회사측의 전망은 나쁘지 않은 상황이며, 해양부문 수주경쟁력과 비조선부문의 수익창출능력을 고려할 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