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종속회사 유상증자 결정 취소
△프럼파스트, 117만여주 무상증자 결정
△씨앤비텍, 쇼타임과 코콤앤티 합병 검토중
△[답변공시] 매일유업, 전 직원 2명 배임으로 구속
△플렉스컴,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젬백스, 킹스맨 전격 인수 통해 대중국 사업 박차
△영흥철강, 삼목강업 흡수합병 결정
△성안, 이집트 자회
△롯데렌탈, 최대 100억원 들여 자회사 그린카 잔여 지분 인수
△김준일 락앤락 회장, 회사 주식 564만주 주담 대출
△거래소 “평산차업집단유한공사 개선기간 종료”
△나라케이아이씨, POSCO와 89억원 규모 하드페이싱 공급 계약
△코오롱글로벌, 1026억원 규모 신축 공사 수주
△‘신안그룹 2세’ 박상훈 이사, 휴스틸 주식 403주 추가 매수
△아이마켓
두산건설과 현대건설이 해외 공사 현장 문제로 법적 분쟁에 휘말릴 위기에 처했다.
지난 17일 두산건설은 공시를 통해 현대건설이 화력발전소용 배열회수보일러(HRSG) 납품건에 대해 국제상업회의소인 ICC(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에 중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쟁은 지난 2009년 9월 Ras Laffan 발전소 프로
두산건설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 감소한 110억원에 그쳤지만 상반기 수주가 늘어 향후 수익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두산건설은 올해 2분기에 연결재무제표 기준 11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64.0% 하락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또한 매출액은 4380억800만원으로 작년 2분기보다 20.7% 하락했고, 당기순손
두산건설은 최근 국내에서 350억원 규모의 가스복합화력발전소용 배열회수보일러(이하 HRSG)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업체는 지난 9일 발주처(대우건설)로부터 경기도 평택시에 건설 예정인 한국서부발전 신평택 복합발전공사의 핵심 주기기인 HRSG 2기를 납품하기로 계약했다.
이번 신평택복합발전 프로젝트는 올해 국내에서 발주되는 마지막
두산건설은 최근 북아프리카 국가 알제리에서 약 1130억원 규모의 가스복합화력발전소용 배열회수보일러(이하 HRSG)를 수주 했다고 5일 밝혔다.
배열회수보일러(Heat Recovery Steam Generator)란 가스복합화력발전소의 가스터빈에서 연소 후 배출되는 고온, 고압의 배기가스 에너지를 재활용해 스팀터빈을 구동하는 발전설비로 가스복합화력 발전
포스코플랜텍은 글로벌 발전설비 제조사인 미국 ‘알스톰’과 배열회수보일러(HRSG) 장기공급을 위한 포괄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배열회수보일러는 복합화력발전 설비에 들어가는 핵심 기자재로 가스터빈에서 나오는 고온의 배기가스를 회수해 스팀터빈을 구동시키는 장비다.
포스코플랜텍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알스톰이 수주하는 복합화력발전소에 필요한 배열
지난해 자금난이 우려됐던 두산건설이 양호한 실적을 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두산건설은 지난 4일 공시를 통해 2014년 연간 실적이 영업이익 1430억원, 매출 2조3639억원, 수주 1조9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685억원의 손손실을 기록했다.
우선 영업이익은 전년(2013년)대비 149.2% 증가한 1430억원을 기록했다.
두산건설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으로 143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연도 보다 150% 가까이 상승한 실적이다.
이 건설사는 수주도 2013년 대비 52%를 넘었으며 매출도 2조3000억원대를 기록해 실적을 개선했다.
두산건설은 4일 공시를 통해 2014년 연간 실적이 영업이익 1430억원, 매출 2조3639억원, 수주 1조9000억원을 기록했다고
한국전력기술이 코트디부아르에서 수행하고 있는 씨프렐(CIPREL) IV Volet B EPC사업이 지난달 10일자로 무재해 100만 시간을 달성했다.
7일 한전기술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수주한 씨프렐 사업은 기존 발전소의 110MW급 가스터빈에 열회수증기발생기(HRSG) 2대, 스팀터빈 1대, ACC 1대 등을 증설해 복합발전소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건설사 CEO들이 잇따라 자사주를 매입하며 그 배경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건설업계에서는 CEO들의 이같은 행보가 책임경영 실천과 함께 위기 돌파를 위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지난 17일 두산건설은 양희선 두산건설 사장이 자사 주식 1만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양 사장은 지난해 12월 5000주 매수한 이후 지난 15일~16일 이틀간 1만주 추가 매
두산건설이 2000억원 규모의 공모 전환사채(CB) 발행에 나선다. 지난해 12월 유상증자(RCPS)로 4000억원을 조달한 두산건설이 8개월여만에 또다시 대규모 시장 자금 조달에 나선 것이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날 두산건설은 2000억원 규모의 공모 CB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4%, 만기이자율은 7.4%다. 만기일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