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보컬리스트 이동우의 ‘마음프로필’ 캠페인 기부 콘서트가 열린다.
지난 2013년 정규 재즈 앨범 LEE DONG WOO ‘SMILE’ TURNING TO JAZZ를 발매하며 재즈뮤지션으로서의 변신을 알린 뒤, 다채로운 재즈 공연을 통해 주목 받는 남성 재즈 보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이동우가 오는 4월 14일 봄날의 재즈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동
“사실 거의 모든 광고를 잘 보면 작든 크든 다 이런 부정이 들어 있다. 선택의 준거를 바꾸는 일이기 때문이다. 맥주의 맛은 보리가 아니라 물이 결정한다고 하거나,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이라고 얘기하는 것이다. 소형차를 팔아야 할 땐 ‘Think small’이라고 말하며 작은 것이 아름답다고 주장하는 것이고, 옷을 팔 땐 은근슬쩍 이렇게 입는 게 트렌
올해 LG그룹의 임원인사는 사장 승진이 줄고 부사장 승진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LG는 올해 승진자는 130명으로 지난해 126명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다만 사장 승진은 3명으로 지난해 7명보다 적었다. LG그룹은 LG전자 최상규 한국영업본부장, LG디스플레이 여상덕 최고기술책임자(CTO), 서브원 이규홍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칸 라이언즈 한국사무국은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을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와 서울지역 메가박스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지난 6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14 칸 라이언즈 수상작 300여점이 소개된다.
우선 코엑스에서 수상작 전시회와 함께 크리에이티비티 포럼, 스크린 세미나도 열린다. 필름 수상작 100여편은
LG계열 광고지주회사 지투알(GⅡR)이 1일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투알은 1984년 설립된 ‘LG애드’를 전신으로 출발했다. LG애드는 LG그룹 최초의 광고전담조직이었던 락희화학 선전실을 모태로 희성산업을 거쳐 1984년 독립법인 형태의 종합 광고회사로 탄생했다.
창립 당해년도 취급액 400억원을 기록했던 지투알은 2013년 자회사인 HS애드
가수 민경훈이 재능기부로 제대 후 공식 행보에 나선다.
민경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익 CF를 통해 나눔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CF는 민경훈은 물론 CJ E&M의 ‘트루라이브쇼’ MC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염정아, 건축분야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건축가 변문수 등이 재능기부를 통해 메인모델로 참여했다. 총 광고 기획은 국내 대표 종합광고회사인
진에어는 ‘동북아 LCC(저가항공) 시장에서 진에어의 차별적 브랜드 포지셔닝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한국광고협회가 주최한 ‘2013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KOSAC)’를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6일 삼성동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이번 KOSAC 전국 대회에서는 기획서 접수, 전국 지역별 예선 등 총 7개월여의 과정을 거쳐 선정
LG전자가 지난주 출시한 전략 스마트폰 ‘LG G2’의 TV 광고를 국내 중소 광고대행사인 크리에이티브에어에 맡긴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LG전자와 광고업계에 따르면 크리에이티브에어는 공개입찰을 통해 HS애드 등과 경합한 끝에 ‘LG G2’ TV 광고 대행사로 최종 선정됐다. 지금까지 LG전자의 스마트폰과 가전제품 광고는 LG그룹 계열 광고회사인 HS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요 광고업체에 대한 불공정 하도급거래 조사에 이어 광고업계 전반의 불공정 관행과 구조적 문제점에 대한 심층 실태조사에도 착수했다.
일감 몰아주기 규제법의 최근 국회 통과와 맞물려 몇몇 ‘인하우스 에이전시’(그룹 자체 광고회사)가 계열사 광고물량을 독식하는 광고업계의 불공정 관행을 고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공정위 시장구조개선과와 하도급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 계열 광고사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부당 하도급거래 조사를 벌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공정위는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이노션 본사에 직원을 파견, 부당 하도급거래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였다.
공정위는 업계 2위인 이노션이 하도급 업체에 광고 제작 등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납품단가를 부당하게 깎거나 늦게
공정거래위원회가 27일 현대자동차 계열 이노션에 대한 조사에 착수, 대기업 계열 광고사를 대상으로 한 부당 하도급거래 조사를 확대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이노션 본사에 기업협력국 직원을 파견, 부당 하도급거래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였다.
공정위는 이노션이 하도급 업체에 광고 제작 등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우월적 지위를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일기획에 이어 대홍기획에 대한 조사에 착수, 대기업 계열 광고사를 대상으로 한 부당 하도급거래 조사를 확대하고 있다.
28일 공정위와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14일 업계 1위 업체인 삼성계열 제일기획에 이어 27일 업계 4위인 롯데계열 대홍기획의 남대문로 본사를 현장조사했다.
업계는 공정위가 조만간 2위인 현대자동차계열 이노션과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가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LG화학과 LG하우시스는 새로운 대표이사로 각각 박진수 사장, 오장수 부사장을 선임했다.
LG그룹은 29일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하우시스, LG유플러스, LG CNS 등 10개사의 내년도 임원인사를 확정, 발표했다.
먼저 LG디스플레이는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1명 전무승진
한국광고협회는 23일 ‘2012 대한민국광고대상’ 8개 부문 대상 수상작을 포함한 총 46개 수상작을 발표했다.
제19회 대한민국광고대상 8개 부문 대상 수상작은 △디자인부문 이자녹스 ‘진동 파우더’편(HS애드) △라디오부문 대한항공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캠페인(HS애드) △사이버 부문 삼성전자 ‘Insight’캠페인(제일기획) △영상부문
최근 국내 대기업집단에서 자산증가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국내 주요 대기업집단 35개의 자산총액 규모가 매년 평균 130조원씩 증가하면서 최근 5년간 2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속도라면 오는 2017년에는 국내 주요 대기업집단들의 자산규모가 200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반도체 메모리 용량 이론 중 하나인‘황의법칙’과 유사한 법칙
현대자동차그룹·삼성전자 등 8개 기업 광고가 ‘2011 대한민국 광고대상’수상작에 선정됐다.
한국광고단체연합회는 24일 통합미디어·사이버·인쇄·옥외·프로모션·영상·라디오·디자인 등 8개 분야에서 기업 홍보 광고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통합미디어 부문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이 ‘버스 콘서트’(이노션 월드와이드) 편으로 선정됐다.
연합회는 “광고가 다양한
청소년과학관 LG사이언스홀이 ‘즐기며 배우는 체험과학관’으로 새단장해 다시 열렸다.
새단장은 지난 7개월간 40억원을 투자했으며 대대적인 재편성(리뉴얼) 작업으로 전체 아이템의 90%가 새로 도입됐다. 이번 LG사이언스홀의 재편성은 1987년 개관 후 24년 이래 가장 대대적인 규모다.
LG는 3일 LG사이언스홀 재개관을 맞아 서울 여의도 LG트
최근 스포츠 신발업계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국내 워킹화 시장에서 국산 토종 브랜드가 외국의 글로벌 브랜드들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만 20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HS애드가 실시한 '생활 스포츠 레저 관련 태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워킹화 부문에서 프로스펙스의 브랜드 인지도가 나이키나 아디다스같은 글로벌 브랜드를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