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달 24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3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민·관·공 협업을 통한 범정부적 전세피해 지원' 사례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모두가 편한 서비스 정부 △데이터 기반의 애자일 정부 △소통·협력하는 선제적 정부라는 세 분야에
집값 방향을 엿볼 수 있는 청약 경쟁률과 주택 경매 낙찰률이 차갑게 식고 있다. 전국 청약통장 가입자가 대폭 줄어드는가 하면, 서울에선 준수한 입지의 단지도 청약 경쟁률이 상반기 대비 많이 낮아졌다. 경매 낙찰률 역시 줄곧 상승하다 지난달 기준으로 4개월 전 수준까지 뒷걸음질 쳤다. 전국적으로 집값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고금리 장기화와 정책 대출 중단
우리은행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가로주택정비사업 이주비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1만 제곱미터(㎡) 미만의 가로구역(도로로 둘러싸인 일단의 지역)에서 이뤄지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대비 낮은 사업성으로 인해 민간금융을 통한 자금조달이 어려워 주로 주택
국토교통부는 15일 열린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제13회 전체회의에서 895건을 심의해 총 694건을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처리 결과, 가결 694건, 부결 98건(요건 미충족), 이의신청 기각 32건, 적용 제외 71건 등이다.
적용 제외 71건은 보증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받을 수 있어 적용
1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올해 4월 말부터 국토교통부와 함께 운영해 온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울산시 울주군에서 이달 24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피해가 집중된 인천 미
1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달 9일~10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 센트럴 호텔에서 주택업계 실무자를 초청한 '2023년도 주택업계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중단됐다가 2019년도 이후 4년 만에 개최됐다. 전국 50여개의 시공사, 신탁사 등 주택업계와 주택협회(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관
10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 1호 '발달장애인 주거기반 자립체험형 지원주택'을 이달 9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HUG의 '발달장애인 주거기반 자립 지원' 사업은 부산 지역에서는 최초로 만 18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이 보호자 부재나 혹은 탈시설 시에도 온전한 독립 주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생활 공간은 물론 자립 코치를 통한 자립 역량 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리츠 시장 선도기업 대한토지신탁이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토지신탁은 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이베데스다 대한제5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영업인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리츠는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청년안심주택을 신축하기 위해 지난 8월 설립됐다. 서울 지하철 6호선 증산역 인근 4462㎡ 택지에 공동주택 38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달 9일 경남연구원과 '경남형 도시재생 혁신지구 추진방안 마련'이라는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경남지역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신규 발굴하고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당국 관계자들과 대학교수,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경남대학교 박진석 교수의 '혁신지구 영국사례연구',
전국적으로 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1~2인 가구가 늘고 분양가 상승이 지속되면서 소형 면적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9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 전용면적 60㎡ 이하 아파트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은 14.07대 1로 2022년 6.82대 1을 기록한 것보다 2배 이상 뛰었다. 같은 기간 국민평형에 속한 전
대우건설이 지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주거서비스 인증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인증 제도는 국토교통부가 입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2016년에 도입했다. 주거서비스 인증은 주거공간, 단지 내 편의·지원 시설, 공동체 활동 지원 등
경기도가 3월부터 전세 사기와 깡통전세 등으로 피해를 받은 도민들을 위해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를 154일(운영일 기준) 동안 운영한 결과, 법률·금융 상담 등 서비스를 8400건 이상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는 3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월~금 154일간 총 8451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
2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 지역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BIGS(Busan Innovation Ground for Startups, 이하 'BIGS')' 지원사업의 창업 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이날 부산 아스티호텔 22층에서 IR 데모데이와 투자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R 데모데이는 BIGS 지원사업
정부가 어제 법무부, 국토교통부, 경찰청의 합동 브리핑을 열어 전세사기에 대한 무기한 단속 방침을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 지시가 나온 지 이틀 만이다. 윤 대통령은 앞서 국무회의에서 “검찰과 경찰은 전세 사기범과 그 공범들을 지구 끝까지라도 추적해 반드시 처단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전세사기는 어제오늘의 사회 문제가 아니다. 지난해 7월부터 범정부
롯데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독산역 롯데캐슬’이 한국부동산원이 인증하는 민간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최우수 단지로 인증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민간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인증제도는 한국부동산원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주거 공간, 단지 내 편의시설, 생활 지원 및 공동체 활동 지원 항목에 대해 입주 후 2년간 운영 현황을 평가하고 진단하는 제도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6일 발표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에 따라 신속한 PF대출 및 비아파트 건설자금 등 금융지원에 본격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공공지원 민간임대 민간제안 등 공모를 진행한 결과, 많은 건설업계에서 관심을 두고 참여 중이라고 밝혔다. PF 금융지원의 경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한도 확대(사업비의 50→70%),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경기도 일대에서 '찾아가는 전세 피해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30일 HUG는 올해 4월 말부터 국토교통부와 함께 운영해 온 찾아가는 전세 피해 지원 서비스를 경기 수원, 하남, 남양주 지역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11월 10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 방안'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제12회 전체회의에서 1220건을 심의해 총 963건을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처리 결과, 가결 963건, 부결 89건(요건 미충족), 이의신청 기각 48건, 적용 제외 120건 등이다.
적용 제외 120건은 보증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받을 수 있어 적용대상에서
정부는 9·26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관련 금융지원과 시행령 개정 등 제도 개선 상황을 점검하고 주택공급 관련 주요 애로사항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은 1급 담당자가 참석하는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 이행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후속 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또 주택공
분양가 오름세 지속과 공급 부족 전망 등이 겹치면서 미분양 단지들이 속속 완판되고 있다. 현재 분양 중인 단지의 계약률도 높아지는 상황이다.
24일 국토부 주택 통계에 따르면 올해 2월 7만5438가구까지 늘었던 전국 미분양 주택은 8월 현재 6만1811가구로 줄었다. 6개월 새에 18.1% 감소한 것이다. 특히 수도권은 1만2541가구에서 7676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