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은 27일 지속형 당뇨병 치료제 'GX-G6'가 최근 중국 약품감독관리국(CNDA)으로부터 임상1상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중국 파트너기업인 I-Mab biopharma가 제넥신의 위탁을 받아 진행했다.
중국 내 코드명 'TJ103'인 지속형 당뇨병 치료제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 체내에서 분비되지 않거나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지 않는
한독과 제넥신이 공동개발하고 있는 ‘지속형 성장호르몬 GX-H9’의 성인 임상 2상 논문이 SIC급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한독은 지속형 성장호르몬 GX-H9의 성인 임상 2상 논문이 지난 4일 ‘유럽내분비학회지(European Journal of Endocrinology)’ 온라인호에 게재됐다고 19일 밝혔다.
지속형 성장호르몬 GX-H9은 제
제넥신이 MSD와 병용투여 방식의 면역항암제 공동개발에 나선다. 제넥신의 인터루킨-7(Interleukin-7) 계열 항암신약물질 하이루킨-7과 MSD의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Keytruda, 성분명 Pembrolizumab)를 병용해 삼중음성 유방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로슈에 이은 글로벌 제약기업과의 또다른 공동 연구다.
제넥신은 범부처신약개
제넥신과 네오이뮨텍(NeoImmuneTech, NIT)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면역항암제 하이루킨-7의 미국 임상연구가 미국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 NCI)의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제넥신은 25일 하이루킨-7 미국 뇌암 임상이 NCI의 암 치료 평가 프로그램(Cancer Therapy Evaluation Program, C
제넥신의 면역항암제 하이루킨-7이 국제 학회에서 첫 선을 보였다. 동물모델에서 하이루킨-7이 암종양에 침투된 면역세포 ‘TIL(Tumor Infiltrating Lymphocyte)'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로 병용투여를 통해 면역관문억제제의 낮은 반응률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제넥신과 미국 관계사 네오이뮨텍(NeoImmuneTech, NI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국내 바이오기업과 잇달아 계약을 맺고 신약후보물질의 공정개발 및 임상시료 생산에 나서고 있다. 바이오신약 임상에 진입하려는 바이오기업의 최대 난관 중 하나인 생산 문제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담당하면서 국내 바이오생태계 밸류체인이 확장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제넥신을 비롯해 국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국내외 임상을 위
“향후 3년 이내 글로벌 화두는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요법과 유전자치료제 분야다. 키트루다, 옵디보가 향후 모든 항암치료에서 기본적인 치료제로 자리 잡을 것이다. 최근 유전자치료제에 대한 투자가 시작됐는데, 한국은 유전자치료제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그룹이다. 국내업체로는 신라젠, 바이로메드, 티슈진, 오스코텍, 메드팩토, 제넥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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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넥신이 개발하는 면역항암제 하이루킨의 글로벌 임상 시료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한다. 글로벌 신약 개발에 도전하는 국내 바이오벤처와 글로벌 의약품 공정개발(CDO) 및 수탁기관(CMO)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삼성이 만났다.
제넥신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면역항암제 하이루킨(HyLeukin-7)의 글로벌 임상을 위한 위탁 제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한독과 제넥신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내분비학회인 'ENDO 2018'에서 현재 공동개발 중인 ‘지속형 성장호르몬 GX-H9’의 소아 임상 2상에 대한 6개월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GX-H9의 6개월 데이터는 GX-H9와 대조약인 1일 제형 성장 호르몬 지노트로핀을 각각 투약한 연간 키 성장속
제넥신은 미국 관계회사 네오이뮨텍(NeoImmuneTech, NIT)과 공동개발중인 면역항암제 하이루킨(HyLeukin)의 뇌암환자 대상 임상시험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미국 임상은 약 50~70명의 뇌암 환자 대상으로 안전성 및 효력을 평가하는 1상(Ph1b) 및 소규모 2상(Ph2a)으로 구성되며 하이루킨
[종목돋보기] 바이오 기업 제넥신의 지속형 빈혈치료제(GX-E2)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임상시험 3상 승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제넥신 관계자는 “지난 13일자로 지속형 빈혈치료제의 국내 임상3상 승인을 받았다”며 “임상3상은 대조군이 있으며, 기존 빈혈치료제와 제넥신의 빈혈치료제를 비교해서 투약하며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14일 밝혔다.
"Change(변화)", "Challenge(도전)", "Creative(창조)"
성영철 제넥신 회장이 올해 경영슬로건으로 3C를 제시했다. 제넥신은 최근 신년행사를 통해 3C를 바탕으로 올해 흑자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18일 밝혔다.
제넥신은 올해로 설립 20년를 맞는다. 사람으로 치면 성년으로 독립의 시기로 기업으로서도 성과를 내야 하는 시기다.
제넥신이 면역항암제 ‘하이루킨(HyLeukin)’의 국내 임상 1b상에 돌입한다. 하이루킨은 제넥신이 이달 중국 아이-맙(I-Mab)과 5억 6000만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어 주목받은 신약후보물질이다.
제넥신은 미국관계사 네오이뮨테크(NIT)와 하이루킨의 고형암 환자 대상 임상 1b상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하이루
12월 넷째 주(12월 18~22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0.62포인트(-1.38%) 떨어진 761.20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 주도주인 제약·바이오 업종의 강세가 주춤하며 지수가 하락했다. 대주주 양도세 요건이 강화되며 연말 개인이 공격적으로 주식 비중을 줄인 것도 최근 조정의 이유로 꼽힌다. 이 기간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1조2404억 원어치
코스닥 상장기업 제넥신이 기술이전 계약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관계사들의 주가 추이도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넥신은 22일 중국 I-Mab 바이오파마와 지속형 인터루킨7 관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특허 존속기간 만료일까지이며 제품판매 이후에는 15년이 경과한 날까지다. 총 계약금
제넥신은 중국 I-Mab Biopharma와 지속형 인터루킨7(Long-acting IL-7 cytokine designated as GX-I7)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면역세포 성장 및 활성화 물질인 인터루킨7(Interleukin7)과 제넥신의 지속형기술 hyFc를 융합한 GX-I7의 중국전역(대만,홍콩,마카오 포함)에 대한 독
제넥신은 중국 I-Mab 바이오파마와 지속형 인터루킨7 관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5억6000만 달러(약 6000억 원)이다.
회사 측은 "면역세포 성장 및 활성화 물질인 인터루킨7과 제넥신의 지속형기술 hyFc를 융합한 GX-I7의 중국 전역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 및 판매권리 이전"이라고 설명했다.
제넥신은 지속형 당뇨치료제 GX-G6와 관련해 유럽 내 독일의 임상승인기관 'The Federal Institute for Drugs and Medical Devices(Bundesinstitut für Arzneimittel und Medizinprodukte, BfArM)'으로부터 1상 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제넥신은 자체 원천기술인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