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신사업 추진 및 글로벌 진출 등을 위해 신설법인 설립, 지분 취득, M&A 등 다양한 투자에 나서고 있다. 사업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인 알테오젠은 올해 6월 성장호르몬 판매와 유통하는 '엘에스메디텍'에 투자해 종속기업으로 편입시켰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제넥신은 시판된 제품없이 진행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의 가치만으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중심에는 HyFc(Hybrid Fc)라는 지속형 항체 플랫폼기술이 자리한다. GX-E2는 제넥신이 개발중인 3세대 EPO(Erythropoietin)제제다. GX-E2는 HyFc의 시장가치를 꽃 피우기에 가장 좋은 파이프라인인 동시에 HyFc를 설명하기에 가장
제넥신은 인도네시아의 제약 대기업 칼베 파르마(Kalbe Farma)와 바이오 의약품 합작 법인(PT. KG Bio) 및 생산 공장(PT. Kalbio Global Medika)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산업부 장관, 식약처장과 보건복지부 대표, 칼베 창업자가 참석하는 등 큰 규모로 열렸다.
칼베는 1966년에 설립돼
탄탄한 현금 실탄을 확보한 이정희 대표의 유한양행이 신약개발에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6일 유한양행은 바이오기업 제넥신에 2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유한양행 측은 “제넥신이 보유한 지속형 항체융합단백질 치료제 제조기술(hyFc)과 당사가 개발중인 혁신 신약을 융합해 신약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9월말에는 진단 시약 제조업
신약개발 전문기업 제넥신은 유한양행으로부터 200억원의 투자 유치를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제넥신은 지난달 23일 유행양행과 신약 연구개발 및 사업화 관련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제넥신이 보유한 지속형 항체융합단백질 치료제 제조기술인 ‘hyFc’와 유한양행에서 개발 중인 혁신 신약을 융합, 차후 다양한 신약개발을
정부가 내년 예산 40억원을 투입해 제조업 기획ㆍ설계분야 우수기업 39개 업체의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국내 제조업 소프트파워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엔지니어링, 디자인, 내장형(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스템반도체, 바이오 등 5개 분야에서 ‘두뇌역량 우수전문기업(K-브레인파워)’ 39곳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두뇌역량 우수전문기업은
한독은 자체 개발하고 있는 첫 번째 바이오베터 신약인 자가염증 질환 치료제 ‘HL2351’의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한독에 따르면 HL2351은 한독이 바이오벤처 제넥신의 지속형 기술을 적용해 자체 개발하고 있는 첫 번째 바이오베터신약이다. HL2351의 임상 1상은 지난해 5월부터 6개월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건강한 남성을 대
한독은 자체 개발한 첫 번째 바이오신약 자가염증 질환 항염증 치료제 ‘HL2351’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승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바이오신약 ‘HL2351’은 희귀질환과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적응증 획득을 목표로 한다. 기존의 류머티스 관절염 등의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인터류킨-1 저해제는 하루에 한 번 주사해야 할 만큼 반
한독과 제넥신은 양사가 공동개발 중인 지속형 성장호르몬제 ‘GX-H9’가 유럽 네덜란드 국가 임상심의기관으로부터 임상 1상 승인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GX-H9’은 성장호르몬에 제넥신의 핵심 원천기술인 항체융합기술 (hyFc)을 적용시킨 치료제로, 기존의 제품과 달리 한 달에 1회 혹은 2회만 투여하는 차세대 바이오신약이다.
‘GX-H9’은 지
바이오 기업 제넥신은 핵심원천기술인 하이브리드-에프씨(Hybrid Fc)에 대한 국제특허를 싱가폴 특허청으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Hybrid Fc 기술은 국내 및 미국에 이어 이번에 다시 해외 특허 등록을 추가하게 됐다. 특히 유럽, 일본, 중국, 인도, 러시아, 호주 등 해외 주요국에서도 특허등록 절차를 진행 중에 있어서 Hybrid Fc
제넥신은 한독약품과 지속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인터루킨-1 수용체 저해제 개발에 대한 기술이전 확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인터루킨-1 수용체 저해제(이하IL-1Ra)는 류머티스 관절염, 건선 등의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물질이다. 이미 제품 (Anakinra)으로 상용화가 됐지만 짧은 반감기로 인해 하루에 한번 주사를 맞아야 하는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