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31일 수익창출을 위해 전사적 사업모델 리포지셔닝(Re-positioning)을 핵심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이에 따른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영업채널 효율화를 위해 WM사업부의 기존 7개 지역본부를 5개로 재편하고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투자은행(IB) 및 기관대상 세일즈(Sales)조직을 확대했다.
아울러 상품별 운용전문성
주식 거래대금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주식 세일즈 영업직원(브로커)들도 수난시대를 맞고 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프랑스계 투자은행인 BNP파리바증권이 주식세일즈 영업을 축소하고 나섰다.
BNP파리바증권은 최근 서울지점 주식영업부 부대표와 해외주식세일즈 본부장, 국내주식세일즈 본부장 등 관련 임원 3명에게 해고 통보 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미엄 석간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한국거래소, 한국금융투자협회가 후원한 2013 제3회 ‘올해의 마켓리더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여의도 CCMM에서 열렸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IB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문영태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 부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프리미엄 석간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한국거래소, 한국금융투자협회가 후원한 2013 제3회 ‘올해의 마켓리더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여의도 CCMM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최수현 금융감독원장과 김상우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수상자들과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문영태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 부대표, 구창욱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상무,
정태영 대우증권 부사장은 증권업계의 대표적인‘IB·국제통’이다.
30년 가까이 대우증권에 근무해 온 그는 외환위기, 카드채 사태 등 산전수전 다 겪으며 대우증권이 증권업계 명가로 성장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왔다.
1962년생인 그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대우그룹 공채로 입사, 인수 공모부에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기업공개,
김태욱 우리투자증권 신디케이션(Syndication)부 대리의 전직은 직업 군인이다. 해군사관학교 출신인 그는 2011년 초 해병대 중대장으로 근무하다 전역했다.
그는 군 생활 기간에 야간 경영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증권맨에 대한 꿈을 키웠다. 안정보다 적성을 택한 그는 2011년 우리투자증권 신입사원 공채시험에 합격했다.
현재 신디케이션부에서 일하고 있는
지난 1993년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혁신을 위해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는 유명한 어록을 남겼다.
올해 증권업계의 행보를 보면 이 말이 딱 어울린다. 증시 불황으로 침체를 겪고 있는 증권사들이 줄줄이 수장을 교체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다.
증권사들의 잇단 수장 교체는 실적 급감의 이유가 크다. 2012회계연도 기준 3월 결산법인 증
우리투자증권은 12일 기업가치 제고와 현장중심 경영을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이에 따른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 조직 개편에서는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개 사업부(WM사업부, IB사업부, Wholesale사업부, Trading사업부) 및 경영지원총괄 중심으로 조직을 슬림화한 점이 특징이다.
글로벌본부로 편제돼 있는 해외
우리투자증권 후임 사장으로 김원규 우리투자증권 전무가 유력시 되고 있다. 10일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은 사의를 표명, 6월말 열리는 주주총회를 통해 사장직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 새 수장으로 외부 인사보다는 내부 인사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내부에서 덕망이 높은 김원규 전무가 유력시 되고 있다.
김원규 전무
하나대투증권 IB부문은 신명호 전 동부증권 IB사업부 커버리지 본부장을 자본시장총괄 상무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신 상무는 1962년생으로 부산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증권 기업금융팀장, 한국투자증권 FAS부문장을 지냈으며, SK증권과 HMC투자증권 기업금융본부장을 거쳐 지난 2010년 12월부터 최근까지 동부증권 IB사업부 커버리지본부를 맡아왔
우리투자증권은 우리금융 그룹의 일원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금융투자회사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LG투자증권과 우리증권의 합병으로 탄생한 우리투자증권은 자산관리 및 투자은행(IB) 영역 등에서 새롭게 시장을 개척하는 등 우리나라의 금융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자산관리, IB, 트레이딩 등 핵심 사업 영역에 대한 균형을 기반으로 획기적인
KDB대우증권은 ‘원조’ 브랜드 파워(Brand Power) 확대와 KDB대우증권만의 색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조직체계를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명가 재건’이라는 기치 하에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 마련과 해외 사업부문 강화, 상품경쟁력 제고 등을 목표로 했다.
구체적으로 영업조직은 5대 사업부분(WM사업부문, IB사업부문,
#. A은행에서 IB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김모 부행장은 지난해 7월22일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한국 기업과 금융회사가 협력해 아디다스 캘러웨이 등 강력한 경쟁자를 누르고 ‘타이틀리스트’(골프공 세계 1위),‘풋조이’(골프화 및 골프장갑 세계 1위),‘스카티카메론’(최고급 퍼터)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세계 1위 골프용품 업체인 아큐시네트를 인수하는 ‘거
이트레이드증권이 온라인 및 해외사업 역량 강화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5일 이트레이드증권은 조직개편의 주요 골자는 책임 경영의 고도화를 위해 기존의 8개 그룹을 12개 본부 체제로 확대 재편했다고 밝혔다.
우선 온라인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영업본부를, 해외사업 확대를 위해 글로벌영업본부를 신설했으며 트레이딩사업부의 멀티스트레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