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서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TSDT 플랫폼과 이를 통해 개발중인 내재면역제어 면역염증치료제 iCP-NI를 동물의약품 시장에 진출시키는 성과를 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세계 동물의약품 시장은 약 50조 원 규모로 10여곳의 글로벌 동물의약품 제약사들이 점유하고 있다. 셀리버
싸이월드 서비스 운영사인 싸이월드제트는 9일 팜젠사이언스, 엑세스바이오, 메디클라우드와 ‘메타버스-DNA NFT 기반 글로벌 원격의료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3200만 회원을 보유한 싸이월드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플랫폼 내 글로벌 원격의료 시스템을 갖추어 병ㆍ의원 입점과 상담, 화상 진료가 가
㈜팜젠사이언스는 유전체 분석 및 Web 3.0 전문기업 메디클라우드와 연구 및 투자 파트너십 협약을 맺고, 인간 유전체와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체 DNA 분석 데이터를 활용한 신약개발과 DNA NFT 플랫폼 비즈니스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대체 불가능한 토큰인 NFT(Non-Fungible Token)는 블록체인을 이용해 콘텐츠에 고유한 인식값을 매기는 기
GC녹십자웰빙은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 IBD)의 예방 및 개선 효과에 대한 유산균주 특허를 국내 출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 출원된 유산균주 7종은 GC녹십자웰빙 종합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것으로 △건강한 한국인의 모유 △김치 △치즈 △유아 변에서 분리했다. 염증성 장질환은 비정상적인 면역반응으로 대장에
GC녹십자웰빙은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 IBD) 예방 및 개선 효과에 대한 유산균주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허 출원된 유산균주 7종은 GC녹십자웰빙 종합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것으로 △건강한 한국인의 모유 △김치 △치즈 △유아 변에서 분리했다.
GC녹십자웰빙은 이번 특허를 위해 을지대학교 식품영양
셀트리온은 일본류마티스학회(Japan College of Rheumatology 2022·이하 JCR)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
JCR은 류마티스의 발병, 치료, 예방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논의하는 글로벌 류마티스학회 중 하나로, 올해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셀트리온은 23일 일본류마티스학회(Japan College of Rheumatology 2022, JCR)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Humira, adalimumab)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Yuflyma, CT-P17)’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
셀트리온은 건강한 일본인 204명을 대상으로 유플라이마 투여군과 아달리무맙 투여군으로 나눠 단
한국얀센은 지난 19일 ‘세계 염증성 장질환의 날(World IBD Day)’을 맞아 수백만명의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With IBD’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만성 자가면역 염증성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계 염증성 장질환의 날(World IBD Day)은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 협회 유럽연맹
셀트리온이 올해 1분기 외형성장에 성공했지만, 수익성은 뒷걸음질쳤다.
셀트리온은 1분기 매출액 5506억 원, 영업이익 1423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0.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2.2%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25.8%로 집계됐다.
주요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이 유럽에서 안정적인 점유율을 보이는 가운데
대한장연구학회는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강남 아트스페이스엣에서 염증성 장질환 환우를 위한 ‘당.장 캠페인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에게 꾸준한 약 복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2022 당.장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됐다.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는 방송인이자 사
셀트리온은 27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Humira, adalimumab) 개발사인 미국 애브비(Abbvie)와 미국내 특허합의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내년 7월부터 고농도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Yuflyma)’의 미국 판매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
셀트리온은 지난 2020년 1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유플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블록버스터 치료제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의 개발사 애브비와 미국 내 특허 합의를 최종 완료해 2023년 7월부터 '유플라이마'의 미국 내 판매가 가능하다고 27일 밝혔다.
2020년 1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유플라이마의 허가 신청을 낸 셀트리온은 연내 허가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 유플라이마는 유럽의약품청(EMA) 허가를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이 미래 사업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해 전략 부서를 신설하고 이를 총괄할 경영진으로 글로벌 전략 전문가를 영입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신사업부터 인수합병(M&A), 오픈 이노베이션과 주주가치 극대화 등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도약할 발판을 만들겠단 구상이다.
CJ ENM은 성장전략실을 신설하고 성장전략실장에 김윤홍 경영
셀트리온제약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가 보험약가 고시를 시작으로 국내 판매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유플라이마는 지난해 2월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해 유럽에서 이미 판매를 개시했으며, 국내에서는 지난해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보건복지부 약제 급여 상한금액 고시(제20
셀트리온은 22일 휴미라(Humira, adalimumab)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Yuflyma, CT-P17)의 80mg/0.8mL 용량제형의 유럽허가를 추가로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12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유플라이마의 80mg/0.8ml(이하 80mg) 용량제형에 대해 추가 판매승인 권
셀트리온이 개발한 휴미라(Humira, 성분명 아달리무맙)의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개발명: CT-P17)가 80㎎ 용량제형의 유럽 허가를 추가 획득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12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유플라이마의 80㎎/0.8ml (이하 80㎎) 용량 제형에 대해 추가 판매승인 권고의견을 받은 지 약 2개월 만에 판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1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비대면행사로 개최된 2022년 유럽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zation 2022, ECCO 2022)에서 ‘램시마SC(성분명: infliximab)’에 대한 2가지 연구자임상결과가 공개됐다고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따르면 첫 번째 임상은 염증성장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해외 학회에서 인플릭시맙 정맥주사(IV)제형에서 ‘램시마SC’로 전환한 환자들에 대한 긍정적인 임상 결과가 발표됐다고 21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비대면 행사로 개최된 ‘2022년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 학회’(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zation 2022, 이하 E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블록버스터 치료제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개발명 CT-P17)가 캐나다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유플라이마는 이번에 획득한 허가에서 류마티스 관절염(RA), 염증성 장질환(IBD), 건선(PS) 등 오리지널 의약품 휴미라가 보유한 주요 적응증들에 대한 판매허가를 확보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