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동 국세청장 내정자는 24일 일자리 창출 및 성실 중소기업에 대해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등 친서민정책을 비롯해 역외탈세 혐의자에 대한 상시조사 방침을 밝혔다.
이 내정자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 앞서 의원들에게 제출한 서면질의답변에서 "국세청은 정부의 친서민정책을 세정면에서 뒷받침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24일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서민 생활 개선 대책들을 내놨다.
정부는 부모의 취업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0세 영아를 둔 가정으로 찾아가는 돌보미 서비스를 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하루 11시간씩 주5일 간 영아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돌보미 수당의 일정비율(50~60%)을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본인이 부담한다.
SK C&C(대표 김신배 부회장)는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경숙)의 취업후 상환 학자금 대출 시스템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취업후 상환 학자금(ICL)은 종전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과 달리 채무자의 소득이 생기기 전에는 상환을 유예하는 것으로 대학생들이 학자금 부담에서 벗어나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도이다.
정부가 설 전후 중소기업 등의 자금수요 지원을 위해 총 18조3000억원의 자금대출·보증을 공급하기로 했다.
정부는 20일 5개 부처 합동으로 ‘설 민생대책 및 동절기 물가 안정방안’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경기여건이 나아지고 있으나 소득정체․고용부진 등으로 서민 체감경기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고, 연초부터 물가불
2010년 재정운영전략과 관련 기획재정부는 28일 재정지출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유사중복사업에 대한 정비와 투자 우선순위를 조정했고 재정건전성을 감안 적극적인 세출 구조조정을 병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재정지출 효율성 제고
재정부는 전달체계 운영방식을 개선해서 비효율과 낭비를 제거를 했으며 경제위기 극복과정에서 한시적으로 도입된 사업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