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암호화폐)을 발행하면서 자본금을 모집하는 '가상화폐발행(ICO)'을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자본시장법으로 규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21일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블록체인산업육성2법 개정방향' 토론회에서 "적격투자자(일정 규모 이상의 기관투자자)에 의한 ICO 투자 및 공모가 아닌 사모 투자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프로젝트 레밋(REMIIT)은 글로스퍼·하이콘(HYCON)과 '블록체인 사업 및 해외송금 서비스 상호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메인넷을 독자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하이콘의 인프라를 통해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또한, 하이콘이 구축하고자 하는 '하이콘 에코시스템의 해외송금 서비스
가상화폐(암호화폐) 비트코인이 4000달러대(1BTC, 코인베이스 기준)까지 하락하면서 추락 중이다. 비트코인캐시(BCH)가 운영 철학에 따라 분열하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대대적인 가상화폐 발행 기업에 대한 사업 정당성을 조사하고 나서면서 불안감이 퍼지고 있다. 급기야 낙관론과 상승론을 이어오던 전문가들조차도 전망치를 낮춰 혼란이 가속화
종합 금융 포털기업 팍스넷이 오는 26일 여의도 전경련 타워에서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 사업전략’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팍스넷은 투자자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글로벌 톱 클래스 수준의 기술력으로 구축되는 블록체인 에코시스템 ‘PAXNET360’의 비전을 선포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 맞춰 블록체인 전문기업으로의
브랜드 퍼블리싱 전문 기업 엘솔컴퍼니는 리버스ICO를 추진하고 있는 '인플리움(INFLEUM)' 프로젝트로 해외 유명 서밋(Summit)에 잇따라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엘솔컴퍼니는 지난 달 18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마스 파이낸스 서밋 NYC'에 참석해 인플리움 프로젝트를 세계 금융시장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소개했다. 19일에는 LA의 '스타트
세계 최대 블록체인 네트워크이자 비트코인에 이어 시가총액 2위 가상화폐 이더리움의 비탈릭 부테린 공동 창시자가 가상화폐 미래에 낙관론을 펼쳤다.
부테린 창시자는 18일(현지시간)자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가상화폐는 법정 통화와 공존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은 이미 실용화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말 가상화폐에 대한 투기 열
당초 연내 발표하겠다던 정부의 가상화폐 대책이 내년으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노형욱 신임 국무조정 실장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하고 “가상화폐 대책은 재촉하거나 서두르지 말았으면 한다”며 “그게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노 실장은 “우리나라만 별도로 규제해서 속도전이 중요한 게 아니다. 상황을 보면서 해야 하며 우리만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들이 국내 사업에서 한계를 느끼고 해외로 나가고 있다.
빗썸은 싱가포르 법인에 매각됐고, 업비트도 싱가포르에 거래소를 낸 데 이어 인도네시아, 태국으로의 진출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얼핏 들으면 해외 진출도 하고 좋은 일 아니냐고 되물을 수도 있겠지만 속내는 다르다.
지난해 금융당국은 외국인의 국내 가상화폐 거래
주식회사 모인(Moiin)에서 진행하는 리버스 ICO인 블록체인 기반 VR플랫폼 ‘오아시스시티’는 지난 6일 진행된 오프라인 밋업(Meet-up)을 통해 새로운 어드바이저(Advisor)로 게임업계의 유명인사인 에릭슈어마이어(Eric schiermeyer)를 최초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에릭슈어마이어는 글로벌 게임업계에서는 이미 유명한 인물
가상화폐 거래소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허덕이고 있다. 미국 가상화폐 전문매체 CCN은 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소재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현재 가치가 80억 달러(약 8조9656억 원)에 달하지만 한국 빗썸은 코인베이스의 10분의 1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CCN은 빗썸의 가상화폐 거래량은 코인베이스를 압도하는 상황에서 기업 가치는 정반대
한솔시큐어는 암호화폐 전자지갑 ‘쿨월렛 S(CoolWallet S)’가 롯데하이마트 쇼핑몰에 입점하며 블록체인 보안 관련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2일 밝혔다.
쿨월렛S는 대만의 핀테크 및 블록체인 보안 전문기업 ‘쿨비트엑스(CoolBitX)’에서 출시한 신용카드 크기의 휴대용 무선 하드웨어 전자지갑이다. 한솔시큐어는 지난 6월 암호화폐 관련 결제 시스
라이프스타일 투자플랫폼 와디즈는 스타트업 전문 법무법인 디라이트와 스타트업 법률 서비스 제공 및 홍보 등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29일 와디즈 본사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와디즈 신혜성 대표 및 디라이트 조원희 대표 변호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상호 협력을 통해 양사는 스타트업 법률 서비스 제공 및 홍보를
엘솔컴퍼니는 자사 ICO 프로젝트인 '인플리움'의 사업성과 에코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ATFS랩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인플리움은 브랜드 퍼블리싱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개개인의 작은 아이디어나 행동을 수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위한 브랜드 퍼블리싱 에코시스템 플랫폼을 만들어 가고 있다.
엘솔컴퍼니와
브랜드 퍼블리싱 전문기업 엘솔컴퍼니는 '인플리움(INFLEUM)'의 리버스ICO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엘솔컴퍼니의 인플리움은 마케팅·유통·컨설팅·법무·재무 등 브랜드 퍼블리싱에 기여한 모든 개인 참여자들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각각의 기여와 성과를 정확하게 배분하는 생태계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리버스ICO란 기존에 하던 사업과 블
P2P 금융 전문회사 코리아펀딩은 ICO를 하는 기업들에게 시드머니를 융통해주는 특허를 출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초기 코인 공개(ICO)를 위한 시드머니가 필요한 회사와 투자자를 연결함으로써 P2P 플랫폼을 이용한 자금확보와 초기 코인 공개(ICO) 진행에 따른 투자 유치를 가능하게 만드는 특허다.
이 특허를 이용하면 회사는 초기 코인
금융당국이 가상통화펀드가 자본시장법 위반소지가 있다고 보고 추가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나섰다.
24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모은 가상통화를 ICO(Initial Coin Offering) 및 기존 가상통화에 운용하고 만기에 그 수익을 배분하는 형태의 상품이 등장하면서 이를 가상통화펀드라고 지칭하고 있다.
운용사・수탁회
주식회사 모인이 진행하는 리버스 가상화폐공개(ICO) 오아시스시티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모인은 전 세계 가상현실(VR) 업계에서 시도되지 않은 광섬유 기반 센서를 이용한 풀 바디 모션 트래킹 기술을 개발한 국내 벤처기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VR 테마파크인 'VR 라이브파크'를 운영하며 관련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글로벌 IT 연구 및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 플랫폼을 연구·개발하는 엑사랩이 지난달 22일 홍콩에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BTCC와 슈퍼노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엑사랩은 해당 계약을 통해 다양한 암호화폐가 BTCC 거래소에 상장되도록 추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다. 또한, 한국 내 암호화폐 영업을 총괄하면서 BTCC와 기술 협력을 진행하고, 암호화폐 시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12일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와 관련해 “규제를 만드는 방향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 국정감사에서 김정훈 자유한국당 의원이 “일본은 (가상화폐) 거래소를 제도권에서 하는데 우리는 언제까지 이렇게 (규제의 사각지대에서) 할 건가”라고 묻자 “개인적으로 빨리 추진해야 한다
가상화폐(암호화폐·코인) 거래소 빗썸의 시장 가치가 1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BK컨소시엄은 빗썸 운영사인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최대주주인 비티씨코리아홀딩스 지분의 50%+1주를 인수했다. 인수금액은 약 4000억 원이다. 빗썸 지분율로는 38%+1주로 환산 가능하다. 지분율을 고려해 빗썸의 시장가치를 환산하면 약 1조526억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