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이 자체 보유한 핵심 품질 검증 인프라를 협력사에 전면 개방해 국내 지능형 계량 인프라(AMI) 산업의 상향 평준화와 중소기업과의 상생에 앞장 서고 있다.
한전KDN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에 'AMI 품질시험센터'를 구축하고 협력사에 전면 개방해 독자적인 시험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기술 검증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통신·반도체·로보틱스를 관통하는 산업 근간의 인프라로서 자리잡으며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의 권력 지형이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기업의 경쟁력 확보 전략이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삼정KPMG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MWC 2026을 통해 본 ICT 산업의 미래’ 보고서를 발간하고, ITC 산업의 중장기 전략 방향을
SK텔레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자 SK브로드밴드와 함께 약 1120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 대상은 네트워크 공사 및 유지보수, 서비스 용역 등을 담당하는 500여 개 협력사와 250여 개 유통망이다. 대금 지급은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3주 앞당겨 설 연휴 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
한국경제인협회 부설 국제경영원은 ‘2026년 MWC 스페인 기업연수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내년 2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연수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글로벌 디지털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임복 세컨드
인스웨이브는 어세룡 대표이사가 ‘2025 대한민국 디지털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표창은 정보통신기술(ICT) 개발 및 융·복합을 통해 디지털 경제·사회 구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어 대표는 국세청 홈택스와 조달청 나라장터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의 사용자인터페
씨피시스템은 중국 폭스콘 선전공장 생산라인에 공급 중인 내마모성 ‘GUR 삽입 케이블체인’을 고사양 초저분진 특수 케이블체인 ‘지클린체인(G-Clean Chain)’으로 전환해 공급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급확대는 씨피시스템의 핵심 고부가 제품이 글로벌 ICT(정보통신기술) 생태계로 확산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씨피시스템은 2022
KIF 펀드, AI 연구개발 및 기업 육성에 쓰여배경훈 “세제 감면ㆍ규제 개선 통해 지원하겠다”
이동통신 3사가 출자한 민간 모펀드 ‘KIF(Korea IT Fund)’가 1500억 원을 추가로 조성해 총 3000억 원 규모의 신규 자펀드를 결성한다. 이번 조성분 가운데 2400억 원 이상은 인공지능(AI) 기술 연구개발과 관련 기업 육성에 투입될 예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 30일 취임사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이 취임사를 통해 인공지능(AI)‧디지털 정책을 총괄하는 차관으로서 AI 산업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류 차관은 30일 취임사에서 "AI 고속도로의 핵심인 GPU를 확충하고 AI 전용 국산 NPU 개발과 실증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취임사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AI 정책공약
글로벌 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생성형 AI 등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한 기술 투자를 늘리면서도 그 성과는 시범 운영에 머무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Y한영은 한국을 포함한 26개국 8개 섹터 1635개 기업을 대상으로 신기술과 정보기술(ICT) 서비스에 대한 인식과 전략을 조사한 결과를 담은 ‘EY 미래 산
美 상호관세 발표 앞두고 韓 망 사용료·플랫폼법·지도 반출 제한 이슈 저격 "빅테크 못잡고 국내 기업만 규제할 가능성 높아…산업 생태계 몰락 초래할 수"
미국이 한국의 디지털 무역장벽을 정조준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큰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커졌다. 망 사용료, 플랫폼법, 지도 반출 제한 이슈가 한미 간 외교 문제로 비화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기업에 대
‘협력 기반 자주적 AI 모델 형성을 위한 AICT 기업의 역할’ 기조연설MS와의 협력 전략 공개…"한국형 AI·클라우드 서비스 개발할 것"통신사, AI 시대 서비스 제공자로 역할 확장 비전AI 서비스 제공 위해 통신사가 6G 등 차세대 통신망 진화 주도 필요성 강조
"통신사는 이제 단순히 망을 제공하는 업체가 아니라 AI(인공지능) 시대 혁신과 가
KT, 다음달 1~2일 서울서 열리는 M360 APAC 2년 연속 ‘호스트 스폰서’ 참여‘AI를 통한 디지털 국가 발전’ 의제로 세계 ICT 업계 리더와 정책 전문가 참석
KT가 다음달 1~2일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와 ‘M360 APAC’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M360은 GSMA가 2013년부터 매년
A.T 커니 출신 박상수 상무, 포스코DX 출신 장연세 상무 영입
현대오토에버가 사업 전략과 디지털 전환(DX) 영역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갖춘 리더급 핵심 인재를 영입하며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
현대오토에버는 A.T.커니(A.T. Kearney) 출신 박상수 상무와 장연세 포스코DX 상무를 영입해 각각 혁신전략컨버전스사업부장, SDx센터장에 임
한국과 우즈벡을 대표하는 경제인들이 안정적인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과 첨단산업 협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다짐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4일(현지시간) 우즈벡 수도 타슈켄트에서 ‘한-우즈벡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고 양국간 경협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포럼에는 한국과 우즈벡의 경제인, 정부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양국 정상도 참
제4이동통신사 스테이지엑스 출범 취소 절차 가동과기정통부, 부족한 자본금·주주구성 문제 삼아스테이지엑스는 반발 “법적·행정적 절차 밟을 것”
제4이동통신사 스테이지엑스 출범이 결국 좌초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4일 스테이지엑스의 제4 이동통신사 주파수 할당에 취소 사유가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취소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 위한 청문 절차를 개시한다고
SK텔레콤은 29일 창사 40주년을 맞는다고 28일 밝혔다.
1984년 차량전화 서비스를 국내에 처음 도입한 SKT(당시 한국이동통신)는 1996년 CDMA 상용화부터 2013년 LTE-A, 2019년 5G까지 세계 최초 역사를 이어오며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 이동통신 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고 자평했다.
이동통신 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의 삶은 편리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종호 장관 취임 3개월 만에 실장급 인사를 대부분 마무리했다. 박윤규 2차관 임명 이후 약 2개월만이다. 하지만 소속 기관과 국장급 인사는 여전히 진행 중이어서 인선작업은 이달 말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과기정통부의 공석에 새로운 인물들이 배치되면 ICT 홀대론을 벗어내고, 반도체·메타버스·소프트웨어·ICT 등 관련 분야 주무부처로서
실무 기반 인재 육성 프로그램 ‘SK ICT 커리큘럼’ 시행현업 전문가 동영상 강의 온라인 교육 플랫폼 구축정규 교과과정, 대학 맞춤형 특강 개설 등 산학협력 추진
SK하이닉스는 SK텔레콤과 반도체, 인공지능(AI) 현업 전문가들의 실무 지식과 현장 노하우를 대학에 공유해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SK ICT 커리큘럼’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동통신 업계가 MZ(밀레니얼+Z)세대 이용자를 끌어모으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체험형 공간을 1년 이상 운영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SKT는 운영 중인 ICT 복합 문화공간 ‘T팩토리’에서 체험형 음악전시 ‘사운드 팩토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연말 맞이 기획 행
내년이면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는 화웨이가 디지털전환과 산학협력 강화 등 지속가능한 공동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한국화웨이는 전날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디지털화, 친환경 그리고 인재’라는 주제로 공식 행사를 개최하고 이러한 내용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연설자로 나선 손루원 한국화웨이 최고경영책임자(CEO)는 한국화웨이의 비즈니스 현황과 미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