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ICT)수출이 8월에 접어들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8월 ICT 수출이 전년 동월대비 2.1% 하락한 141억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같은 하락세는 지난해 8월 수출이 깜작 성장(11.4%↑)한 점과 올 8월의 조업일수 감소 등에 의한 기저효과와 일부품목 수출 부진이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정보통신기술(ICT)수출이 하반기 첫달인 7월에도 호조세를 보였다.
미래창조과학부는 ICT성장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7월 ICT 수출이 전년 동월대비 1.7% 증가한 142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6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한 결과로 휴대폰 수출액이 전년 동월대비 두 자릿수 증가해 월별 기준(7월) 최대 ICT 수출액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의 ICT 수출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상반기 ICT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상반기 ICT 수출은 전년대비 3.2% 증가한 838억 3000만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수입은 7.4% 증가한 421억 5000만달러를 기록해 416억 80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달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수출이 조업일수 감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감소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5월 ICT 분야 수출은 총 140억 달러로, 지난해 5월 대비 7.5% 감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노동절(1일), 어린이날(5일), 부처님오신날(6일) 등 공휴일이 많았고, 2일 자율휴무를 한 기업이 많아 전체 조업일
조업일수 감소로 지난달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수출이 감소세를 나타냈다.
1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ICT 수출은 작년 같은 달 대비 7.5% 줄어든 140억 달러로 집계됐다.
산업부는 5월 일평균 수출은 6억5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6억5800만 달러에 비해 양호한 수준임에도, 조업일수 감소로 전년 동월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4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이 역대 같은 기간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휴대폰과 반도체가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며 올 1~4월 누적 ICT 수출도 역대 최대치를 달성하며 순항하고 있다.
13일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ICT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4.5% 증가한 147억6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4월 실적은 월별로 볼 때
4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수출이 147억6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월별기준 최대치를 경신했다. ICT 수지도 74억9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지난 4월 ICT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 4.5% 증가한 147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월별기준 최대치다. 4월 누적 기준 수출 또한 5
미래창조과학부는 3월 ICT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149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3월 ICT 수출 증가는 중국ㆍ미국 등 주요 교역국으로의 수출 확대와 휴대폰ㆍ반도체ㆍD-TV 품목 선전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3월 ICT 수지는 75.5억달러 흑자를 달성했다.
이에 1분기 누적 수출이 412억달러, 수지가 205억
1분기 ICT수출이 40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역대 1분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1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3월 ICT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8.9% 증가한 149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중국(홍콩 포함)·미국 등 주요 교역국으로의 수출 확대와 휴대폰·반도체·D-TV 품목의 선전에 따라 수출 증가율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반도체와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의 지난달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액이 호조세를 이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2월 ICT 수출이 128억 4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8.4% 증가한 수치다.
올 2월 ICT 수입은 62억1000만달러로 집계(전년 동월 대비 13.5% 증가)됐다. 이에 2월 ICT 무
우리나라 ICT 무역수지가 66억300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 성장한 수치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월 ICT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128억4000억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5% 증가한 62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같은 수출 호조세는 미국·유럽·일본 등
지난해 역대최대치를 기록한 ICT 수출이 올해도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산업부는 1월 ICT 수출이 131억3000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0.2%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ICT 수입은 2.7% 감소한 68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ICT 무역 흑자는 63억2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 품목별로는 휴대폰(21억8000만
지난해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해 ICT 수출이 전년보다 9.1% 증가한 1694억 달러로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ICT 무역 흑자도 886억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같은 기간 ICT 수입은 전년보다 3.7% 증가한 808억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 품목별로는 휴대폰 수출이
지난해 정보통신기술(ICT) 수출과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ICT수출은 전년대비 9.1% 증가한 1694억 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ICT 무역수지도 886억 달러 흑자를 기록,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연간 무역흑자 규모가 역대 최고치였던 2010년의 722억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2014년에는 그동안 발표된 창조경제 정책들을 하나 하나 실행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장관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내년 미래부의 정책 운영방향을 ‘국민 생활속에 뿌리내리는 창조경제’로 삼고, 이를 뒷받침할 정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올해 11월까지 누적 정보통신기술(ICT)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800억달러를 돌파,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ICT 무역흑자 규모는 819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7%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연간 무역흑자 규모가 역대 최고치였던 2010년의 722억달러보다도 97억달러가량 많은 수준이다
휴대폰, 반도체 등 주력 제품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10월까지의 누적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액과 무역수지 흑자가 한달 만에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월별 수출액도 사상최대치를 경신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ICT 수출액이 1411억8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ICT
9월 ICT수출 및 수지 모두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누적기준으로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9월말까지 누적 ICT 수출 및 수지는 각각 전년 동월대비 10.4%, 17.4% 상승한 1248억8000만 달러, 656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9월 ICT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7.5% 증가한 151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2일 부산정보산업진흥원(BIPA)과 부산지역의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 및 인터넷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코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터넷·정보보호 관련 기술 및 서비스 지원 △인터넷 윤리·정보보호 관련 교육 및 인력양성 △부산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및 사회공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은 7일(현지시간) “콘텐츠(C), 플랫폼(P), 네트워크(N), 단말기(T)가 유기적으로 공생하는 스마트 생태계에 국가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계철 위원장은 이 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막한 ‘제9차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보통신장관회의’ 에 참석, 개막식과 함께 열린 ‘신성장 촉진을 위한 ICT(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