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이 지필로스와 손잡고 국내 그린수소 기술 자립과 디지털 기반 신사업 개발에 나선다.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15일 광주전남혁신도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수전해 제어·운영 플랫폼 등 에너지ICT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한 그린수소 분야 기술 개발과 사업모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수소산업의 디지털 혁신
산업연구원, ‘제조업 경기실사지수(BSI)’ 발표2분기 시황·매출·수출·내수 모두 100 밑돌아…부진 지속 우려경영 부정적 요인 ‘내수 부진·재고 누증’이 절반 넘어…고환율도 부담트럼프 관세 정책 대응에 제조업체 10곳 중 4곳은 "별다른 대책 없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봄이 와도 봄 같지가 않다'
한국경제의 근간인 제조업이 4분기 연속 경기 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함께 해외 디지털 분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대학원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ICT글로벌전문융합인재양성' 사업의 주관기관 선정 공고를 17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신흥국 디지털 분야 공무원
한전KDN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에너지분야 공급망 보안관리 체계 및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한전KDN은 14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있는 본사에서 KISA와 '에너지분야 공급망 보안관리체계 및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기반으로 긴밀한 협조 관계 유지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보고서 발간제조업·서비스업 생산성 둔화주력 산업인 ICT 분야는 '견조'"AI·SW 등으로 생산성 높여야"
총요소생산성(TFP)의 둔화가 한국경제의 성장률을 약화시켰다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의 분석이 나왔다. 총요소생산성은 노동과 자본 투입 외에 기술혁신이나 경영 효율 등으로 생산성을 얼마나 높였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KI
3월 ICT 수출액 205.8억 달러…올해 2월 대비 24% 급증무역수지 83.7억 달러…수입 증가에도 흑자 "미국 상호관세 대비 미리 재고 확보 영향"
3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액이 205억 8000만 달러로 올해 2월 대비 24% 급증했다. 무역 수지는 83억 7000만 달러로 48% 증가했는데, 미국 상호관세 대비 기업들의 재고 확보 영향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AI 투자 100조 원 시대를 열겠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AI인프라 구축과 안력 양성을 통해 AI 세계 3대 강국으로 우뚝 서겠다는 포부다.
이 전 대표는 이날 본인의 SNS를 통해 "정부가 민간 투자의 마중물이 돼 AI 관련 예산을 선진국을 넘어서는 수준까지 증액하겠다. AI 세계 3대 강국으로 우뚝 서게 하겠다”고
현행 의료법상 비대면진료는 심각 단계 이상의 감염병 위기에서만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18대 국회부터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위한 법안이 수차례 발의됐지만 제도화까지 이어지지 못했다.
13일 국회와 의료계에 따르면 22대 국회에서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은 비대면진료를 정식 제도화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또 더불어민주당도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담은 법
◇기획재정부
14일(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제10회 공공기관 투자집행점검회의
15일(화)
△경제부총리 08:00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14:00 경제분야 대정부질문(국회)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개최(석간)
△수출기업 인증애로 해소를 위한 전국 순회 해외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조성 사업이 개발제한구역 해제로 본격 추진된다.
11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올해 안에 개발계획을 완료하고, 2027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첨단 R&D 허브로 자리 잡을 이 사이언스파크는 35만 2600㎡ 부지에 조성되며, 첨단연구기업 유치를 통해 4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주택과 근린시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중국 수저우 진지레이크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7차 한일중 정보통신기술(ICT) 장관회의’ 에 참석해 디지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관회의에는 강도현 제2차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했으며, 이마가와 타쿠오(今川拓郎) 일본 총무성 국제협력담당 차관과 장윈밍(張云明) 중국 공업정보화부 부부장이 참석했다.
3국 ICT 장
수도권 집중 투자→지역 분산으로 전환부울경 '물류 허브', 호남 'ICT·그린 산업' 등"청년 역할도 중요…50만 스타트업 육성"
제21대 대통령 출마를 선언한 김두관 전 의원이 수도권에 집중된 투자를 부산·충청 등 지역으로 분배하는 '분권 경제 체제' 구상을 밝혔다.
김 전 의원은 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불안한 시대, 든든한 김두관, 대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해외 유수 대학으로 국내 석·박사생 단기 파견교육을 지원하는'디지털혁신인재 단기집중역량강화'사업의 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 교육과정 주관기관 선정 공고를 이달 10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카네기멜론대학에 2019년 AI 심화 과정을 신설하며 시작한 동 사업은 이후 캐나다 토론토
정부가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8개 인공지능(AI)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 기술개발 과제에 82억 5000만 원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첨단제조 AI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주력산업 제조현장의 혁신 가속화를 위해 '전자부품산업기술개발(주력산업IT융합)' 8개 신규 과제 공고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09년부터 사
2024년 말부터 이어진 IT 채용 한파…올해 상반기도2월 IT 온라인 노동 지수 61 '역대 최저'KT·LG CNS 등 AI 인재 찾는 대기업에도 한파는 계속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정보통신(IT) 업계 채용 한파가 올해 상반기에도 이어지고 있다. LG CNS·KT 등 주요 대기업이 AI·클라우드 인재 채용에 나섰음에도 전체 IT 시장의 채용 규모는
KDI '경제동향 4월호'"美상호관세 4월 본격화…수출여건 더 악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4개월 연속 한국 경제에 경기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최근 미국 트럼프 정부의 무차별적인 상호관세 발표로 대외 수출 여건이 크게 악화한 영향이다.
KDI는 7일 발간한 '경제동향 4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대외 여건이 급격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도 핵심과제 3월 실적 및 4월 계획’ 브리핑을 7일 개최했다.
먼저 과기정통부는 최근 발생한 전국 산불로 피해를 본 국민과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통신망 복구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산불 발생 직후부터 방송 통신시설 피해·복구 현황을 모니터링했으며, 위기경보가 ‘경계’
와이팜(피에스일렉트로닉스)가 100% 종속회사인 영진하이텍을 흡수합병한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와이팜은 지난 4일 이번 합병에서 자사가 존속법인으로 남고 영진하이텍은 흡수합병을 통해 소멸하게 된다.
와이팜은 국내 유일의 RF시스템 반도체 기업이다. 기존 무선주파수(RF), 파워프론트 모듈(FEM)을 주 사업으로 영위해 왔다. 팹리스 사
세종텔레콤은 블록체인 및 AI융합 사업을 담당하던 신성장사업 본부를 분할, '세종디엑스' 주식회사로 1일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세종디엑스는 △토큰증권형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비브릭(BBRIC)’ △의료 마이데이터 유통 플랫폼 ‘비헬씨(B-Healthy)’ △AI 기반 분실물 찾기 서비스 ‘파인딩올(FindingAll)’ 등 다양한 융합 기술 프
단통법 폐지 앞둔 통신사 ‘예의주시’‘고영향 AI’ 규제에 업계 우려는 여전CSAP 완화 움직임에 클라우드 긴장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하면서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는 정치적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윤 전 대통령 탄핵 결정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디지털 무역 장벽 압박이 맞물리며 업계는 국내외 시장 질서 변화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