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맞춤형 교육을 선도하는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허묘연)가 2016학년도 예비신입생과 재학생을 위해 12일(목) 오후 7시부터 본교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 배상민 교수의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창의적 디자인과 그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주제로 혁신적인 창의적 발상이란 무엇인지 디자인적으로 접근한 배교수만의 해결책을 알려준다
삼성전자가 ‘사용자 편의성’에 방점을 둔 디자인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5년간 ‘사용자를 위한 의미 있는 혁신’에 주력해 온 삼성전자는 앞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사용자 경험(UX) 창조에 주력한다.
삼성전자는 11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청동에서 ‘Designed For All(모두를 위한 디자인)’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에는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RPG ‘이데아’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6일 공개되는 이데아는 고품질 그래픽을 바탕으로 실시간 파티 플레이와 최대 21대21의 실시간 대규모 길드전 등 온라인 게임에 버금가는 스케일의 콘텐츠를 보유한 모바일 RPG다.
이데아는 5월 기자간담회에서 처음으로 공개됐으며 지난달 8일부터 4일간 20만 명의 이용자를 대상으
LG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협회로부터 ‘올해의 브랜드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LG전자는 레드닷의 ‘올해의 디자인팀(Design Team of the Year)상’(2006년)에 이어 ‘올해의 브랜드(Brand of the Year)상’(2015년)까지 수상했다. 전세계적으로는 벤츠, 아우디에 이어 3번째다.
레드닷 디자인은
현대자동차가 자사 연구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담은 차세대 이동수단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3일 현대기아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연구원들이 직접 제작한 신개념 이동수단을 선보이는 ‘2015 R&D 아이디어 페스티벌(R&D IDEA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연구원 4~7명이 팀을
기아차가 4년 연속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
기아자동차는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2015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브랜드가치 약 57억 달러(약 6조 6000억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74위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
기아차는 2012년 87위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글로벌 1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창의적 사진 문화 프로젝트 '플레이샷 캠페인 2015'를 다음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플레이샷 캠페인'은 캐논이 제시하는 신개념 컬처 프로젝트로 기록이나 인증만을 위한 똑같은 사진에서 벗어나 색다르고 창의적인 사진을 찍고 즐기며, 그 속에서 자신만의 이야기와 개성을 표현하는 새로운 사진 문화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위닉스는 자사의 공기청정기가 일본 ‘2015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디자인상을 수상한 위닉스 공기청정기 '헤라'는 사용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는 아이콘을 적용한 디스플레이, 공기질을 나타내는 전면 컬러 LED 인디케이터 등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형태, 재질 등에서 고품질의 느낌을 줬다는 점이 높이 평가돼 수상
LG전자 전략 제품들이 일본 최고 권위의 ‘굿 디자인 상’을 대거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리더십을 입증했다.
LG전자는 일본디자인진흥회가 주관하는 ‘굿 디자인상 2015’에서 울트라 OLED TV, 코드제로 싸이킹, 트롬 트윈워시 등 총 18개의 LG전자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국내 기업 중 최다 수상이다.
특히 울트라 OLED
금융위원회와 핀테크지원센터는 8일 서울 중구 세종로 금융위원회 5층 대회의실에서 '2015 핀테크지원센터 IDEA 공모전 대학생 글로벌 챌린저'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핀테크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에는 위치를 기반으로 한 P2P 타임 커머스 서비스를 선보인 로켓타임(LOCATIME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7일부터 29일까지 더케이(The-K) 서울호텔에서 진행된 ‘2015 집단에너지 국제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지역난방공사 창립 30주년 및 한국 집단에너지 공급 30주년을 기념해 세계 각국의 집단에너지 전문가들과 함께 집단에너지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인
생활의 편의와 혁신을 가져오는 산업 디자인. 현재 미국의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한국인으로서 당차게 활약하고 있는 산업 디자이너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권태학 산업 디자이너가 그 주인공이다.
권태학 디자이너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Essential Inc., 디자인 컨설팅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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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다비투자공사“우리은행 지분인수 참여”
LOI 제출… 매각작업 탄력
중동계 국부펀드인 아부다비 투자공사(ADIC)가 우리은행 지분 인수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앵커 투자자(중심 투자자)가 결정되면 추가 투자자 모집도 한층 수월해질 수 있어 우리은행 지분 매각
정부와 학계, 게임업계 전문가들이 수수료 구조개선과 4세대 플랫폼 개발, 해외시장 전문연구소 개설, 세제 혜택을 한국 게임산업 재도약의 해법으로 제시했다. 이같은 지원이 산업 전반의 토양이 될 경우 중국 등 해외기업에게 위상을 잠식당하고 있는 한국 게임산업이 다시 한 번 글로벌 시장으로 재도약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투데이는 27일 경기도 판교 한글
"세금을 깎아주는 방식으로 국내 기업의 게임 개발 투자를 유도해야 합니다."
27일 경기도 판교 한글과컴퓨터 빌딩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경제대토론회’에서 김성곤 게임협회(K-iDEA) 사무국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내놓은 ‘2013년 게임백서’를 인용해 PC게임은 이미 마이너스 성장했고, 모바일 게임 또한 내년이면 역성장을 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맹상영 엔클라우드24 대표가 대한민국의 게임산업의 미래에 대해 “건강한 게임산업 생태계를 위해 플랫폼·퍼블리셔 형태를 지양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 넥슨, 엔씨소프트가 후원하는 ‘제3회 대한민국 경제대토론회’가 27일 판교 한컴타워 대강당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추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 대한민국 경제대토론회 ‘한국 게임산업 어디로 가야하나?’가 2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대왕판교로 한컴타워 대강당에서 열렸다. 김성곤 게임협회 K-IDEA 사무국장이 ‘한국형 게임플랫폼이 필요한 시점’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날 열린 토론회에서는 각계 전문가를 통해 한국 게
윤형섭 상명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의 게임산업의 미래에 대해 “게임을 하나의 문화로 보고 출발점에서부터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 넥슨, 엔씨소프트가 후원하는 ‘제3회 대한민국 경제대토론회’가 27일 판교 한컴타워 대강당에서 개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중독 이미지에서 벗어나 ‘착한게임’ 확산을 통해 국내 게임산업을 부흥시킬 것이라는 의지를 다졌다.
김 장관은 27일 경기도 판교 한글과컴퓨터 빌딩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경제대토론회’에서 최보근 문체부 콘텐츠 정책국장이 대독한 격려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국내 게임 산업은 콘텐츠 수출의 55%를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