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새로운 도약과 출발을 위한 새CI(Corporate Identity)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연지동 사옥 대강당에서 개최된 ‘현대상선 CI 선포식’에는 배재훈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사 관계자는 "새 CI는 기존에 사용해 온 ‘HMM(Hyundai Merchant Marine)’ 문자를 바탕
DGB금융그룹은 16일 그룹 계열사 공동 프리미엄 브랜드로 ‘DIGNITY’를 선정하고 새로운 BI(Brand Identityㆍ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발표했다.
외부 전문 자문과 내부 직원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발표된 새로운 프리미엄 BI ‘DIGNITY’는 ‘위엄, 품위’라는 뜻으로 고객들의 곁에서 더 큰 긍지를 만드는 품격 있는 금융생활을 제공한다
KCC가 자사의 브랜드 자산 강화를 위해 브랜드 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영업, 마케팅 등 전사적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
KCC는 30일 "최근 기업 브랜드의 정체성(Identity)과 사용 대상, 사용 범위, 오남용∙도용 사례, 관리 프로세스 등을 담은 ‘CI 적용 관리지침 및 가이드라인’을 사내는 물론, 공식 대리점 등 거래처에 배포했다"고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공식 엠블럼이 세계적인 기업 브랜드 시상식인 ‘아스트리드 어워즈 2019(Astrid Awards 2019)’에서 기업 그래픽 디자인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25일 ㈜한화에 따르면 올해 ㈜한화 불꽃 엠블럼은 홀로 이 부문의 국내 수상작으로 뽑혔다. 최근 10년간의 국내ㆍ외 페스티벌 디자인 BI(Brand Id
급속한 고령화로 웰니스(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진단·치료용부터 가정용까지 국내 의료기기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성장세와 더불어 기능성만이 아닌 세련된 외형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디자인 헬스기기가 각광받는 추세다.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6조 1978억원으로 2016년(5조 8713억원)에 비
7월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28년 만에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와 60주년 기념 엠블럼을 선보인다.
1일 신일은 새 CI를 공개했다. 이를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종합가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새 CI는 젊고 신선한 기업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제작됐다. ‘신일(S
출점 절벽에 빠진 편의점 업계가 종합 생활 플랫폼으로의 변신에 승부수를 던졌다. 단순히 상품을 파는 곳만이 아닌, 택배 서비스는 물론 금융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 계열사인 세븐일레븐과 롯데 통합 멤버십 ‘엘포인트’를 운영하는 롯데멤버스는 키움 컨소시엄에 지분 8%를 보유하는 조건으로 참여를 확정
현대건설이 자사 아파트 브랜드인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디자인 리뉴얼과 컨셉을 새롭게 정립해 브랜드의 상징인 BI(Brand Identity)를 새롭게 단장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번 브랜드 디자인 리뉴얼뿐만 아니라 브랜드 컨셉을 구체적으로 다듬어 소비자들에게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가치 전달 및 인지도 제고를 통해 국내 No.1 아파트 브랜
나뚜루가 새롭게 바뀐 BI(Brand Identity)를 적용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서울 신촌에 열었다. 기존의 대표 매장이었던 나뚜루 신촌점을 리뉴얼해 플래그십 스토어로 개관한 것이다.
나뚜루는 플래그십 스토어의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롯데제과 민명기 대표이사를 비롯해 나뚜루 전속 모델 장기용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 오전 기념식을
호반건설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BI(Brand Identity)가 공개되자마자 베끼기 의혹을 받고 있다. 하지만 호반건설은 자신들이 먼저 ‘써밋’ 브랜드를 사용했다며 선을 그었다.
호반건설은 13일 그룹통합 CI(Corporate Identity)와 함께 주택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했다. 그중에 2010년부터 주상복합 단지에만 사용하
창립 30주년을 맞은 호반그룹이 그룹통합 CI(Corporate Identity)와 건설계열 주택브랜드 ‘호반써밋’, ‘베르디움’의 새로운 디자인을 13일 공개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새로운 CI에는 소비자의 생활과 공간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사업군으로 확대하고자 하는 젊고 역동적인 의지를 담았다”며 “또한 고객들의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서
한양증권이 창립 63주년을 맞아 새로운 기업 이미지(CI·Corporate Identity)를 발표했다.
한양증권은 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43년만에 새로운 CI를 선보이는 CI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한양증권 임직원들과 지난 6개월간 CI개발을 담당한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송지성교수(디자인대학 학장)가 함께 했다.
갤럭시S10은 세계 최초로 초음파식 지문 스캐너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했다. 이를 통해 더욱 편리하고 한층 강화된 보안성을 제공한다.
초음파식 지문 스캐너가 전면 디스플레이에 내장돼 있어 손가락을 스마트폰 뒷면 센서에 갖다 댈 필요가 없다. 단말이 놓여진 상태에서도 보다 편리하게 잠금 해제가 가능하다.
또 갤럭시S10에 적용한 초음파식 지문 스캐너
삼양그룹은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1953년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하노버에 위치한 비영리 독립 디자인 기관인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수여하는 상이다. 독일의 ‘레드닷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미
스테이션3은 자사의 브랜드 '다방'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9'의 커뮤니케이션 부문 기업 아이덴티티·브랜딩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다방이 수상한 커뮤니케이션 부문은 디자인이 주는 뚜렷한 메시지 전달 여부, 효율, 기능을 주요 심사 기준으로 삼고 있다.
다방은 지난해 12월 브랜드
“THE BANK OF KOREA 아닌 BANK OF KOREA로 불러주세요.”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한은 로고(CI, Corporate Identity)가 올해부터 새롭게 바뀌었다. 영문 ‘THE’자를 빼고 진한 푸른색을 적용하는 등 가독성과 선명성을 높였다.
한은은 지난해 예산사업을 통해 로고 교체작업을 진행해 온 바 있다. 외부 컨설팅을 거쳤고
여행기업 ㈜온라인투어(대표 박혜원)는 창립 19주년을 맞아 CI(Corporate Identity)를 새로 리뉴얼 하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온라인투어 관계자는 온라인투어의 새로운 CI에 ‘편리한 시스템과 최고 품질의 여행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 받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였으며, 그 의미를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2월 이대서울병원의 정식 개원을 앞두고 새로운 HI(Hospital Identity, 병원 이미지 통합)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엠블럼은 이화의 상징인 ‘배꽃’을 바탕으로 배꽃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 영문 약칭인 ‘EUMC’가 쉽게 인식될 수 있는 간결한 구조로 표현됐다. 배꽃에 EUMC가 결합돼 시각
뷰티 브랜드 헤라가 잠실 롯데월드타워 애비뉴엘점 지하 1층에 '메이크업 스튜디오' 매장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헤라 메이크업 스튜디오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상주하는 매장이자 새로운 SI(Store Identity)가 적용된 매장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헤라만의 전문적인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대표 콘셉트 스토어다. 헤라는 메
SK C&C가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술을 추가 수용하며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허브' 만들기에 본격 나섰다.
SK C&C는 4일 세계적인 블록체인 리딩 기업 컨센시스(ConsenSys)와 '블록체인 신규 사업 모델 개발을 위한 전략적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양사의 블록체인 기술과 서비스를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