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소울인코리아협회장과 황현희 소울콘텐츠 대표를 비롯한 8인의 색채 심리·교육 전문가들이 ‘컬러 아이덴티티(COLOR IDENTITY)’ 출간 기념 북 콘서트를 열었다.
서울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명례방에서 2일 열린 이번 행사는 색채 기반 분석 도구 CCTA(Color Character Type Analysis)를 바탕으로 감정의 흐름을 시각화했
과거에는 소유권을 표시하기 위해 가축이나 물건에 달군 쇠로 주인의 이니셜을 새겼다. ‘탄(burn)’ 자국을 남긴다는 의미에서 ‘브랜드(brand)’라는 단어가 유래했다. 본래 소유권의 표시였던 브랜드는 오늘날 신뢰와 가치를 상징하는 정체성의 개념으로 확장되었다. 브랜드는 책임의 주체를 분명히 하며, 신뢰와 가치를 담보하는 일종의 품질 보증서다. 결국 이름
디지털 신원확인 전문기업 엑스페릭스는 최근 개최된 ID4아프리카 2025 전시회에서 세계 최소형 광학식 FAP 60 지문스캐너 ‘리얼스캔 SG10(RealScan SG10)’을 최초 공개하고, 말라위, 에티오피아, 튀르키예, 나이지리아 등 주요 국가의 신원관리 기관들과 실무 협의를 성사시키며 글로벌 국경관리 수요에 본격 대응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23일 국내 최장수 와인 브랜드 ‘마주앙’의 BI(Brand Identity)를 새단장했다.
새 BI는 마주앙의 ‘M’과 와인의 ‘W’를 대칭적으로 배치함과 동시에 ‘마주 보며 연결한다’는 마주앙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1987년 출시된 마주앙 대표 화이트 와인 ‘마주앙 모젤’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새 BI가 적용된다.
소프트캠프가 14일부터 1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AWS 서밋 서울’에 참가한다.
소프트캠프는 단독부스를 꾸려 △IdP(Identity Provider) 기반 클라우드 환경의 계정관리 서비스 SHIELD ID(실드아이디)와 △웹 격리(RBI, Remote Browser Isolation) 기반의 보안 원격 접속 서비스 SHIELDGate(
엔씨소프트는 올해 1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 결과 매출 3603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 당기순이익 375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2% 감소하고 전년 동기 대비 9% 줄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각각 80%, 34% 감소했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2283억 원,
알로에꽃, 1년에 1㎏밖에 못 얻어....30년 재배, 연구 끝에 3개 효능 발견자사 브랜드 '보타니티' 제품 입소문...미발견 자연 성분 과학으로 풀어내
글로벌 알로에 전문 기업 유니베라가 알로에 연구에 새 지평을 열었다. 알로에꽃의 피부 효능을 발견해 국내 최초로 특허를 등록 후 화장품으로 개발했다.
12일 유니베라에 따르면 자사 화장품 브랜드
풀무원이 창사 41주년을 맞아 글로벌 넘버원(NO.1) 지속가능식품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풀무원다움’을 통해 신성장 모멘텀을 창출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이우봉 풀무원 총괄CEO는 12일 서울 강남 수서 본사에서 열린 창사 41주년 기념식에서 “1984년 작은 유기농 식품기업에서 출발한 풀무원은 바른먹거리 가치를 뿌리내리며 연 매출 3조
삼성디스플레이가 퀀텀닷(QD)-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의 브랜드 BI(Brand Identity)를 공개하고, 상표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BI는 QD-OLED의 첫머리 글자인 'Q'를 이미지화해 청색 OLED를 상징하는 파란색과 QD-OLED 고유의 넓은 컬러 스펙트럼을 의미하는 그라데이션을 적용했다.
차남 김익환 한세모빌리티 대표 “한세모빌리티와 그룹 간 시너지낼 것”2030년까지 매출 1조 원·연간 성장률 16%·영업 이익률 6.5% 달성 목표시장 규모 3000억 원 ‘이너 레이스 볼 스플라인’, 상용화 시 북미 시장 확대 구동축 기술 세계 최고 수준, 세계 각국 글로벌 인프라 접목...상호관세엔 “북미 현지화 전략”
“2030년까지 매출 1조,
김익환 한세모빌리티 대표 “한세모빌리티와 한세예스24그룹 시너지”시장 규모 3000억 원 ‘이너 레이스 볼 스플라인’, 상용화 시 북미 시장 확대 전망구동축과 전기차·자율주행 기술 연구개발 지속 투자한세예스24홀딩스, 패션·출판에 이어 자동차 부품 사업까지 확장
“한세모빌리티의 차별화된 기술력에 한세예스24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인프라를 접목해 시너지를 내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 ‘탄광문화유산지원사업 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폐광지역 정체성과 산업유산을 미래 자산으로 되살리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탄광문화유산지원사업 MINE 2025’는 ‘Mining Identity & New Era 2025(광업의 정체성과 새로운 시대)’를 부제로 내세웠다.
이 사업은 탄
새로운 사업 비전 "친환경 에너지로 전기차의 미래를 충전" 선포비전 선포에 맞춰 BI 리뉴얼, 신규 앱 출시
LG유플러스 볼트업이 친환경 에너지라는 사업 비전을 새롭게 선포하고, 사용성이 향상된 전용 서비스 앱을 신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볼트업이 새롭게 공개한 사업 비전은 ‘친환경 에너지로 전기차의 미래를 충전한다’로, 단순히 전기차에 전력을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25일 남성복 로가디스의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BI)를 공개했다. 2011년 이후 14년만에 이뤄진 로고 변경이다.
유러피안 컨템포러리를 지향하는 도시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내가 소화할 수 있는 멋(accessible edge)’이란 비전을 가지고 새롭게 개발했다. 20세기 전설적인 서체 디자이너
한섬, 가상 이미지로 패션 화보 제작큐레이션ㆍIP 보호에 AI 적극 사용 중
인공지능(AI)이 산업 전반에서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창의력이 중요한 패션업계에서도 AI 도입과 활용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국내 주요 패션 대기업들도 잇달아 AI를 마케팅과 제품 검사 등에 속속 도입하는 모습이다.
23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콘텐츠 생성, 큐레이션, 위조상
CJ제일제당은 비비고가 세계적 권위의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비비고는 지난해 2월 새단장한 로고와 제품 패키지 디자인 등 새로운 브랜드 비주얼 정체성(Visual Identity)으로 글로벌 소비자에게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에 선정됐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식 파트너 라온피플 자회사 티디지가 국내 최초로 SSPA(공급업체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보증 프로그램)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인 사티아 나델라와 회동한 자리에서 사이버보안과 인공지능(AI)의 현안 및 중요성을 논의하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티디지가 국내 최초로 M
카카오의 콘텐츠CIC가 9년 만에 포털 다음(Daum) 애플리케이션(앱)을 전면 개편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음이 보유한 다채로운 미디어, 커뮤니티, 쇼핑 등의 콘텐츠 이용 편의성을 제고해 ‘종합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다음 앱은 이날부터 19일까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새로운 앱 하단에는 △홈 △콘텐츠 △커뮤니
2024년 연 매출 1조 달성 유력…7년 만에 재진입출점 통한 외형 확장 대신 기존 점포 효율화 작업가성비 런치 인기…2030 겨냥 이색 메뉴도 판매량↑국내 버거 시장 포화하자 올해 미국·싱가포르 진출
차우철 대표가 이끄는 롯데GRS가 버거 브랜드 롯데리아의 실적 호조로 매출 1조 원 클럽 가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해외 유명 버거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올들어 서울과 강원 직영점을 중심으로 매장 재단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각 점포 특성에 맞는 푸드테크 시스템을 도입하고 특화메뉴를 개발한 결과 해당 점포 매출액이 최대 20% 이상 뛴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롯데리아에 따르면 올 들어 서울권 내 매장 7곳과 강원권 1곳 등 총 8개 직영매장에 대한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