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은 1992년 이후 32년 만에 BI(Brand Identity)를 개편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디자인 스튜디오 CFC와 협업해 이뤄졌다. 지난 54년간 국내 홈 인테리어 1위 기업으로서 쌓아온 전문성과 전통성은 이어가고, 현 시대에 맞는 유연한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에 오랜 역사와 철학을 계승한다는 취지로 기존 BI의
복합 쇼핑몰에 입점하는 첫 매장신규 매장 콘셉트 ‘rnlt’ 적용
르노코리아자동차가 대형 복합 쇼핑몰 스타필드 수원에 신규 전시장을 개점하고 26일 ‘르노코리아 스타필드수원점’ 오픈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타필드수원점은 복합 쇼핑몰에 입점하는 르노코리아 최초의 영업 전시장으로 브랜드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하반기 출
5월부터 19세 이상 경기도민들은 ‘The 경기패스’ 카드 한 장으로 전국 어디서든 교통수단 이용 시 요금의 20~53%를 자동 환급받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국토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와 함께 수도권 시민의 대중교통비 지원을 위한 합동 기자설명회를 열고 “5월 국토부의 K패스 시행과 동시에 The 경기패스 서비스에 들어
롯데슈퍼가 ‘LOTTE SUPER’로 간판을 통일한다.
20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롯데슈퍼는 현재 ‘롯데프레시’, ‘롯데프레시앤델리’를 포함해 총 7개 간판을 사용 중이다. 2020년 5월부터는 신선 식품의 신선함을 부각하고자 ‘프레시’라는 단어를 활용해 간판 변경 작업을 시행했다.
그러나 프레시 간판을 보고 슈퍼의 이미지가 잘 떠오르지 않는다는 점과,
행정안전부-삼성전자, ‘모바일 신분증’ 삼성페이 탑재 협력'정부24'의 ‘주민등록표등본’ 등 전자증명서 11종 서비스 지원
삼성전자가 '삼성페이' 생태계 확장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내년에는 정부와 협업해 법적 효력이 있는 모바일 신분증까지 탑재해 사용성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지난달부터 모바일 월렛(지갑
하이트진로가 가을을 맞아 테라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 연말 모임이 많은 주류 시장 공략에 나섰다. 병 맥주 라벨에 히든 아이템을 숨겨놓고, 술자리의 재미를 더하는 마케팅도 펼친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맥주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테라 병과 캔, 페트 전 제품 디자인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단순하고 명료한 디자인으로 주목
출시 6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 라면 삼양라면이 새단장 된다.
삼양식품은 삼양라면과 삼양라면 매운맛의 맛과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맛 리뉴얼을 위해 약 1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했다. 특유의 햄맛은 유지하고, 육수•채수 맛을 강화해 시원하고 깔끔한 감칠맛이 있도록 국물맛으로 보완했다. 삼양라면 매운맛은 소고기 육수를
론칭 40주년을 맞은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가 ‘테일러드 엘레강스(Tailored Elegance)’로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하고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로 영역을 확대한다.
삼성물산패션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는 5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란스미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론칭 4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남성의 우아함’을 담은 프리미엄 브랜드로 새롭게 B
남성복 갤럭시가 ‘테일러드 엘레강스’로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하고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는 5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란스미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론칭 4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남성의 우아함’을 담은 프리미엄 브랜드로 새롭게 BI(Brand Identity)를 정립해 대한민국 1등 남성복
종근당건강은 최근 패키지 아이덴티티 디자인(PKG Identity Design) 프로젝트로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2023'에서 패키징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IDEA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적인 디자인상으로 1980년부터 시작된 북미 최고의 디자인 공모전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새롭게 탄생할 싱크탱크형 경제단체 ‘한국경제인협회’의 슬로건과 CI(Corporation Identity)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전경련은 22일 열릴 임시총회에서 한국경제연구원을 통합하고 한국경제인협회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전경련은 새롭게 탄생할 싱크탱크형 경제단체에 맞는 슬로건과 CI 아이디어에 대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6일 밝
화승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을 담은 새로운 CI(Corporation Identity)를 3일 공개했다. 이를 통해 향후 100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새롭게 선보인 CI에는 화승의 경영 철학인 ‘인화(人和)’의 가치를 반영한 것이 핵심이다. 전 임직원이 하나가 되는 화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라온시큐어가 자회사인 라온화이트햇을 흡수합병해 IT보안·인증 전문 선도기업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며 경영구조를 개선한다는 포부다.
라온시큐어는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라온화이트햇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3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라온시큐어, 소멸회사는 라온화이트햇이다. 예정
30주년 기념해 ‘애술린(Assouline)’과 협업
한섬이 국내 패션 브랜드 최초로 세계 3대 아트북 출판사 '애술린(Assouline)'과 브랜드북을 출간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전문기업 한섬은 '타임(TIME)'의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유명 출판사 애술린과 함께 브랜드북을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애술린은 ‘타센’,
포블, AI 미술 공모전 개최…“사업 다각화, 새로운 도전”은행 계약·금융당국 눈치 보던 거래소…신사업 움직임“원화 거래, 계약도 어렵고 돈도 안돼” 코인마켓 위기감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이 일반 작가와 AI 작가가 함께하는 미술 공모전을 개최한다. 크립토 윈터 여파로 코인마켓 거래소 운신의 폭이 좁아진 가운데, AI 등 새로운 분야에서 영역을 넓혀가겠
코리안리재보험은 9일(현지시간) 싱가포르 팬 퍼시픽(Pan Pacific) 호텔에서 개최된 금융권 공동개최 해외 투자설명회(IR) 행사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금융감독원과 코리안리를 비롯한 6개 금융회사가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는 국내 금융사의 해외투자 유치 및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싱가포르 소재 투자기관 소속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및
종근당건강은 패키지 아이덴티티 디자인(PKG Identity Design) 프로젝트로 ‘2023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우수 디자인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F International Forum Design GmbH)이 1954년부터 진행하는 국
서울시가 잠재력을 갖춘 골목상권을 서울의 대표상권으로 키우는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대상지로 올해는 경춘선숲길과 용마루길 총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선정된 골목상권에 상권당 3년간 최대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로컬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상권에는 △시설·인프라 개선 △콘텐츠·커뮤니티 조성 △창조적 소상공인 양성 등의 지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이 홍콩 2호 매장 ‘침사추이점’을 성황리에 오픈하며 현지인과 관광객의 입맛 사로잡기에 본격 나섰다.
푸라닭 치킨은 지난해 오픈한 홍콩 1호점 ‘정관오점’의 뜨거운 현지 반응에 힘입어, 홍콩 진출 한 달여 만에 두 번째 매장 ‘침사추이점’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작년 12월 1호점을 오픈한 이후 홍콩 시장 내 푸라닭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