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3일 인천 중구 소재 SK무의연수원에서 SK그룹 관계사의 ICT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New ICT 분야의 기술 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SKT TEB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TEB(Tech Expert Board)’는 SK텔레콤의 사내 ICT 분야 우수 전문가 집단이다. SK텔레콤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에서 활
LG전자는 4일부터 8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로봇학회 ‘IROS(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Robots and Systems)’에서 로봇사업을 알렸다고 8일 밝혔다.
미국 전기전자기술협회(IEEE)와 일본 로봇공학회(RSJ)가 공동 주관하는 IROS는 세계 각지의 로봇 엔지니어 약 400
국내 시장에서 자율주행차의 상용화를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일부 완성차 업계가 독점하다시피 귀속됐던 자율주행차의 세부 데이터를 다른 기업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골자다. 이를 통해 많은 기업들이 자율주행차의 정보를 수집해 여러 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는 길이 생길 전망이다.
26일 IT업계에 따르면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동차관리법-공
삼성전자가 5세대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5G 통신 모뎀'과 고성능 '모바일 AP'를 하나로 통합한 5G 모바일 프로세서 '엑시노스(Exynos) 980'을 4일 공개했다.
'엑시노스 980'은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첫 번째 '5G 통합 SoC(System on Chip) 제품'이다.
각각의 기능을 하는 두 개의 칩을 하나로 구현함으로써 전력 효율
청와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로 낙점한 최기영 서울대 교수는 국내의 대표적인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설계 전문가로 꼽히는 인물이다. 특히 저전력시스템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최 후보자는 1955년생으로 서울 중앙고, 서울대 전자공학과 출신으로 카이스트(KAIST) 대학원에서 전기전자공학 석사학위를,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김남승 전무가 국내에서 최초로 세계 3대 컴퓨터 구조 학회에서 운영하는 명예의 전당 모두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최근 김 전무가 ISCA(International Symposium on Computer Architectur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고 29일 밝혔다.
김 전무는 2015년 HPCA(Internat
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 강석주 교수(사진)가 ‘IT 젊은 공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7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상은 전기ㆍ전자분야의 국제적인 기관인 미국전기전자학회(IEEE 회장 José M.F. Moura)와 대한전자공학회가 공동 주관하고 해동과학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된 강 교수는 영상 및 비
네이버는 네이버랩스가 컴퓨터 비전 및 딥러닝 분야 글로벌 최고 수준의 컨퍼런스 ‘CVPR 2019’ 기술경쟁 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CVPR은 세계 최대 기술 전문 단체인 IEEE와 CVF가 1983년부터 공동 주최하는 컨퍼런스다. 세계적인 연구기관들이 참석해 매년 새로운 컴퓨터 비전, 딥러닝 등 인공지능 기술 연구에 대해
NHN은 컴퓨터비전 분야 세계 최고 권위 IEEE CVPR 학술대회에서 개최하는 멀티포즈 트라이온(가상 옷입히기) 챌린지의 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IEEE CVPR은 컴퓨터로 이미지와 영상을 처리하는 다양한 방법론과 응용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며 교류하는 학회다. 세계 최대 기술 전문 단체 IEEE와 국제 컴퓨터 비전 재단 CVF가 공동
SK하이닉스가 세계적인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를 영입하며 AI(인공지능)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최근 김영한 UCSD(Univ. of California, San Diego) 종신 교수를 수석 연구위원(전무급)으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연구위원은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통계학 석사와 전기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네이버랩스는 인턴 연구원들이 만든 ‘에어카트 휠체어’ 버전을 ‘인간-로봇 상호작용 국제회의’에서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의는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가 주관하고 구글, 디즈니리서치랩, MIT 프레스, ABB, 혼다, 토요타랩이 후원하는 국제회의다.
인간ㆍ로봇 상호작용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행사다.
올해로 14차를 맞는
KT는 아파트, 빌딩 등에 구축된 랜선을 그대로 이용해서 최대 5Gbps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8일 밝혔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5일부터 국내 최대 아파트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를 시작으로 랜선 기반 10기가 인터넷 기술의 본격 상용 서비스에 나선다.
KT는 기존 랜선 2쌍에서 1Gbps 속도 제공
삼성전자의 세트부문 선행 연구개발(R&D) 조직인 삼성리서치의 이주호 마스터가 세계 최대 전기·전자공학 기술 전문가 모임인 미국 전기전자공학회의(IEEE) 석학회원(펠로우)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28일 뉴스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IEEE 펠로우'는 IEEE 회원 중 최상위 0.1% 이내에서 선정되는 최고 기술자 등급이다. 통신, 반도체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전기전자분야의 국제표준을 논의하기 위한 ’2018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부산총회‘가 2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고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이 밝혔다.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85개국 대표단 33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국가별 참가인원은 일
KAIST는 서창호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40·사진)가 ‘IT 젊은 공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IT 젊은 공학자상은 미국전기전자학회(IEEE)와 대한전자공학회(IEIE)가 공동 주관하고 해동과학문화재단이 후원하며 시상식은 28일 제주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서 교수는 통신시스템, 분산저장시스템, 인공지능 분야 등의 연구를 통해 SCI
유블럭스 업계 최소형 V2X(차량대사물 통신) 무선통신 칩 UBX-P3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100% 자체 기술로 개발된 UBX-P3 칩은 차량의 사고를 미리 막아주는 미래 액티브 세이프티(active safety) 및 자율 주행 기술 상용화에 대한 유블럭스의 공헌을 보여주는 성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V2X기술은 교통
삼성전자가 AI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AI 분야의 세계적 석학 2명을 동시에 영입했다. 삼성은 우수 인재 확보를 통해 AI 선행 연구개발 지속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AI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세바스찬 승(H.Sebastian Seung)’ 교수, 펜실베니아대학교 ‘다니엘 리(Daniel D.Lee)’ 교수를 영입
김기남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장 사장은 30년 이상 반도체 사업부에서 한우물을 판 반도체 전문가로 삼성전자의 반도체 르네상스 시대를 이끌고 있는 주역이다.
김 사장은 1958년생으로 강릉고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과 UCLA에서 전자공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이후 삼성 종합기술원장과
KT는 기존 기가 와이파이보다 3배가량 빠른 5기가급 와이파이 상용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차세대 와이파이 AP(접속장치)는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표준 규격인 802.11ax을 활용해 다중 사용자에게 동시에 데이터를 전송하는 8X8 MIMO 기술을 적용, 기존 AP 대비 주파수 효율을 약 2배 높였
권오현 부회장의 후임자리에 오른 김기남 DS부문장 사장은 삼성전자가 31일 발표한 인사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꼼꼼하면서도 합리적인 일처리로 선후배들의 신망이 두텁다.
김 사장은 1958년생으로 강릉고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과 UCLA에서 전자공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