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총장 강성모)는 전기 및 전자공학부 유경식 교수가 미국전기전자학회(IEEE)와 대한전자공학회(IEIE)가 공동 주관하고 해동과학문화재단이 후원하는 ‘IT 젊은 공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제주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된다.
IT 젊은 공학자상은 기술적 실용성, 사회ㆍ환경 공헌도, 창의성 등에
SK텔레콤은 13~17일까지 5일 동안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빅데이터 학술대회 ‘IEEE ICDE 2015’에 참석, 자사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전시하고 모범 사례를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IEEE ICDE(International Conference on Data Engineering)’는 데이터베이스 분야 세계 3대 학술대회 중
스마트폰의 부품으로 쓰이는 칩셋의 특허사용료(로열티) 정책이 바뀌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휴대폰 제조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외신과 전자업계에 따르면 국제표준화기구 중 하나인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는 지난 15일 스마트폰 특허 정책 변경을 완료하고 정보기술(IT) 업체들에 이를 통보했다. 그동안 퀄컴 횡포에 시달려온 휴대
삼성전자는 ‘SUHD TV’가 세계적 인증기관인 미국 ‘UL’로부터 SUHD 화질 성능을 검증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UL은 지난해 12월 삼성 SUHD TV의 △색·밝기 균일도 △계조 표현력 △색표현력 등 화질 요소를 평가했고 최종적으로 화질 성능 검증에 대한 인증서를 발행했다.
특히 UL은 기존 초고해상도(UHD) TV 화질 대비 뛰어난 삼성
미국에서 경비원 로봇이 시범운행되는 가운데 며칠 전 개발된 바퀴벌레 로봇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NCSU)에 따르면 이 학교 전기공학부의 앨퍼 보즈커트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미국전기전자공학회(IEEE) 센서 학회에서 '바퀴벌레 로봇'을 공개했다.
바퀴벌레 로봇은 대형 건물 붕괴 등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사물인터넷 확산에 필요한 핵심 기술인 와이파이 모듈(모델명:WFM50-SFC201)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와이파이 모듈 신제품은 IEEE 802.11n 표준으로 가정용 전자기기 및 각종 사물인터넷 분야에 널리 적용 가능하다.
특히 사용자 요구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 타사 모듈 적용 제품에 비해 차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무선랜 분야 소속 연구원들이 창업한 뉴라텍이 국내투자기업인 밸류인베스트코리아로부터 150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월 말 설립된 이 회사 주요 사업 부문은 무선랜 칩 설계로 와이파이칩이 탑재되는 스마트폰과 정보가전, 사물인터넷(IoT)·사물지능통신(M2M) 등이다.
특히 이 회사는 석·박사급 연
“국내 중소·중견기업도 세계 1위가 될 수 있다는 성공사례를 만들겠다.”
이정훈 서울반도체 대표가 강조해왔던 ‘LED 특허경쟁력’이 점차 결실을 보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즐비한 세계 LED시장에서 4위로 도약, 국내 중견기업의 ‘매운 맛’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1일 미국 시장조사기관 IHS 조사에 따르면 서울반도체는 지난해 LED 패키지 매출액
서울반도체가 글로벌 LED시장 4위 업체로 도약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IHS 발표에 따르면 서울반도체는 지난해 LED패키지 매출액 순위에서 전년 대비 1단계 상승한 4위를 차지했다. 국내 중견기업으론 유일하게 글로벌 LED업계 5위 안에 포함된 것이다. 1위는 일본의 니치아, 2위는 독일의 오스람 옵토, 3위는 삼성전자가 기록했다.
이 같은 서울반도체의
미국 통신기술업체 퀄컴이 초고속무선통신 ‘와이기그(WiGig)’ 기술을 개발 중인 ‘윌로시티’를 인수했다고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양사는 인수금액이나 세부사항을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지난 5월 온라인매체 더마커’가 퀄컴의 윌로시티 인수가 임박했으며 거래금액이 3억 달러(약 3000억원) 내외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삼성TV가 국내외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환경마크를 획득하며 친환경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83개 TV 모델이 미국 전자제품 환경평가 인증인 EPEAT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EPEAT가 적용된 TV 부문은 친환경 수준에 따라 골드, 실버, 브론즈 등급으로 나뉜다. 삼성전자는 37개 모델이 최고 등급인 골드, 46개 모델이 실버
연세대학교는 채찬병 글로벌융합공합부 교수가 ‘IT 젊은 공학자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은 미국 전기전자학회(IEEE)와 대한전자공학회(IEIE)가 공동 주관하고 해동과학문화재단 후원으로 매년 연구업적이 뛰어난 젊은 연구자를 선발해 시상한다.
채 교수는 미국 뉴저지 벨 연구소에서 5세대 통신 기술에 대해 연구했다. 이후 연세대에서 새로운 융
서울대학교가 조규진(41) 공과대학 기계항공공학부 교수가 로봇자동화학회 젊은연구자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조 교수는 생체모사 로봇 분야의 원천연구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학술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4일 홍콩에서 열린 국제로봇자동화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한국인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조 교수가 처음이다.
“이번 수상으로 지금까지 함께 연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6월 수상자로 제이 신동수 연구소장과 한국전력공사 김찬기 부장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신동수 소장은 필름·제지 등을 만드는 박막공정에 사용되는 고강성·초경량 탄소섬유 롤러를 국산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의료용 엑스레이(X-Ray)의 투과성을 높여주는 탄소섬유 플레이트, CT
서태원(33) 영남대 기계공학부 교수가 미국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와 미국기계협회(ASME)가 수여하는 ‘2014 최우수논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 교수의 논문은 ‘수동 유연 관절을 이용한 트랙 형상 모듈 기반 등반로봇 개발’에 관한 것으로 기존 능동관절로 움직이던 다관절 등반 로봇 기구에 유연한 수동 관절을 적용해 외부 환경요인에 쉽게 적응하도록
LS산전이 글로벌 시장에서 그린 비즈니스 분야 기술력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LS산전은 7일(현지시간)부터 오는 11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하노버 메세 2014’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LS산전은 이번 행사에 총 13부스(117㎡) 규모로 참가했다.
LS산전은 △톰슨로이터 선정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 소개 △이노베이션 솔루션 △인프라스트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차량통신 보안 규격인 IEEE 1609.2와 CAMP VSC3를 국내 최초로 구현해 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 인해 차량과 차량간의 통신 뿐 아니라, 차량과 외부 시스템과의 통신 보안을 아우르는 원천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차량과 차량, 외부 시스템과의 무선 통신에서 지켜야 할 보안 규격인 IEEE 1609.2는 차량이 주행 중일
SNS에서 떠도는 진실 같은 루머에 대한 ‘거짓말 탐지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차미영 교수 연구팀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떠도는 정보를 90%까지 진위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팀은 2006년에서 2009년 사이 미국 트위터에서 광범위하게 전파된 100개 이상의 사례를 조사해 루머의
KAIST는 최근 이귀로(61·사진) 전기 및 전자공학과 교수가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석학회원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교수는 반도체 기술 경영 및 기가코리아 범부처 R&D 연구사업 기획 등 연구개발 리더십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
마이크로컨트롤러 및 아날로그 반도체 및 플래시-IP 솔루션 업체인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가 고속 데이터 통신 모바일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5GHz, 50옴 매칭 WLAN 프론트 엔드 모듈(FEM) 제품 SST11LF04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SST11LF04는 송신 전력 증폭기, 바이패스 및 저손실을 특징으로 하는 수신 저잡음 증폭기, 5GH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