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언스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 높다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강자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 높다
이소중 상상인증권 연구원
◇밀리의서재
신사업 영위에 따른 호실적 기대
국내 1위 전자책 구독 플랫폼
매출액(웹소설)과 이익증가(출간)가 기대되는 신사업
이준호 상상인증권 연구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아직 선택과 집중의 초입
4Q23 영업이익 13억 원(-91%
유한양행이 글로벌 빅파마 도약을 향한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를 시작으로 신약 개발과 위탁개발생산(CDMO)을 강화해 2026년 글로벌 50위 제약사에 이름을 올리겠단 비전이다.
9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샌프란시스코 메리어트마르퀴스호텔에서 열린 ‘제42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아시아태평양&중남미(APAC&LatAm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을 일본 피부과 분야 선도 기업 마루호(Maruho)에 약 2980억 원 규모로 기술이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마루호로부터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 및 임상개발, 상업화, 판매 로열티 등 단계별 마일스톤을 받는다. 마루호는 일본에서 GI-301의 임상 및 상업화를 주도하게 된다
혁신신약개발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알레르기 치료제 GI-301(YH35324)과 마이크로바이옴 병용요법에 대한 특허가 유럽에서 등록 결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IgE TRAP에 대한 서열 한정이 없을 뿐 아니라 마이크로바이옴 역시 종류에 한정 없이 등록돼 광범위한 권리 범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경쟁사가 마이크로바이옴을 IgE TRAP에
다중면역진단 기반 고위험군 바이러스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은 스위스 특허청(IGE/IPI)에 치매 조기진단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 등록한 기술은 ‘신규마커를 이용한 고감도 알츠하이머 진단키트 및 휴먼 미니브레인 체외스크리닝 플랫폼 개발’로, 스위스 제네바 병원과 뉴릭스사와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에 성공했다. 해당
유한양행이 만성 자발성·유발성 두드러기,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 천식, 식품 알레르기 등 면역글로불린 E(IgE)가 매개된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 신약으로 개발 중인 ‘YH35324’의 임상 1a상 파트A 결과를 10일(현지시간) 유럽 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EAACI)에서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YH35324는 Fc 융합단백질 신약으
◇기아
나는 성장주다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 가시화
적극적인 주주환원에도 불구하고 P/E 4.9배
조희승 하이투자증권
◇파마리서치
밸류 디스카운트 요소 해소 중
리쥬란 해외 영업 본격화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SK렌터카
SK그룹 모빌리티 주력 기업
1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
올해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것
박종렬 흥국증권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업 프로테옴텍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시장 이전 상장을 위한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다음 달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는 등 공모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프로테옴텍은 알레르기 진단키트와 항생제 감수성 진단키트, 면역력 모니터링 키트 등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자이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이 코스닥 상장 첫날인 30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4800억수준의 순조로운 출발이다.
이날 지아이이노베이션은 공모가 1만3000원보다 45.77% 높은 1만8950원을 시초가로 거래를 시작해 오전 10시 현재 시초가 대비 15.04% 상승한 2만1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때 2만2850원까지 상승
바이오벤처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코스닥 상장 첫날인 30일 장 초반 공모가 대비 50% 넘게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6분 현재 지아아이노베이션은 시초가(1만 원)보다 7.92%(1500원) 오른 2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1만3000원)보다 59.2% 높은 가격이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현대차증권은 30일 지아이이노베이션에 대해 현재 공모가(1만3000원)이 기술이전과 임상 결과 대비 저평가됐다고 봤다.
엄민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은 졸레어 대비 IgE 감소율을 통해 유효성이 확보된 상태이기 때문에 유햔앙향에서 제3자 기술이전 기대감이 높고, 일본 지역 기술 이전도 연내 기대 중"이라고 말했다.
엄
“지난해 말 기준 1136억 원을 보유한 풍부한 자금력이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차별점입니다. 지금까지 2건의 기술이전에 성공했고, 앞으로 5년 내 5건을 추가하겠습니다.”
이병건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이사 회장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상장 후 사업 계획과 비전을 공개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이중 융합 단백
차세대 면역치료제를 개발하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이 본격적인 상장 절차를 시작한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3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2017년 설립된 지아이이노베이션은 핵심 기술인 혁신신약 플랫폼 GI-SMART™을 보유하고 있다. 최적의 이중융합단백질 후보물질을 조기에 발굴할 수 있는 고효율의 스크리닝 시스템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이중융합
액화수소 사업 자회사 IGE, PF 금융약정 체결내년 하반기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 상업가동
SK E&S의 액화수소 사업 자회사 IGE가 국책금융기관으로부터 약 3600억 원 규모의 사업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SK E&S는 최근 IGE가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 사업에 대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PF에는
혁신신약개발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주력 파이프라인 알레르기치료제 ‘GI-301’의 물질특허가 일본에서 등록 결정됐다고 18일 밝혔다.
GI-301은 차세대 알레르기 치료제로 면역글로불린E(IgE) 결합부위인 ‘FcεRIα’ 사슬의 세포 외 부분(ECD)과 지속형(long-acting) Fc 기술을 결합한 이중융합단백질이다. 기존 약물인 노바티스 사의 ‘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30일 이사회를 열어 이재원 이사를 대표이사로, 김상흠 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각각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재원 대표이사는 1970년생으로 LG CNS, IGE, Affinitymedia, IMI 등을 거쳐 2017년 말부터 빗썸에서 글로벌 사업을 담당하였다. 다양한 SI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기업에서 CEO/COO
메디프론은 “서울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강혜련 교수 연구팀과 수행 중인 공동연구에서 자사의 신약후보 물질(MDR-6013)이 천식(Asthma)치료제로서 개발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매우 긍정적인 동물실험 결과를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메디프론은 추진하고 있는 후보물질 약물 재창출(drug repositioning) 연구의 일환으로 TRPV1 길항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휘발유와 플라스틱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또 국내 처음으로 액화수소 플랜트·충전소가 생길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2021년도 제4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총 25건의 실증특례를 승인했다.
우선 SK지오센트릭,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는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를 석유화학·정제공
대신증권은 30일 유한양행에 대해 실적도 좋고 R&D도 좋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9만5000원으로 유지했다.
유한양행은 2분기 연결 매출액 4333억 원으로 전년 동기와 견줘 4.3% 올랐다. 영업이익은 34.3% 내린 23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대규모 마일스톤 기저효과로 전년과 비교해 줄어들었다. 하지만 연구개발비가 감소하면서
유한양행(Yuhan)은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YH35324'의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 16일자로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7월 국내 바이오텍 지아이이노베이션으로부터 YH35324에 대한 권리를 라이선스인했다.
이번 'first-in-human' 임상1상은 건강한 피험자와 경증 알레르기 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