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엔텍이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영업강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나노엔텍의 코로나19 항체ㆍ항원 진단 제품인 FREND 시스템은 반도체 설계 기술(MEMS)을 바이오에 융합한 첨단 랩온어칩 플랫폼을 이용하여 3분내 검사가 가능하고,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 검사 결과를 숫자로 표현해주는 정량검출도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검진소
마이크로디지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용량 항체 진단키트인 MDGen(엠디젠)에 대해 식약처 수출허가와 유럽 CE-IVD 인증 획득에 이어 조만간 미국 FDA-EUA(긴급사용승인) 신청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마이크로디지탈은 6월 항체검사의 표준인 ELISA(엘라이자) 방식의 대용량 항체진단키트인 MDGen(엠디젠) I
휴마시스는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Humasis COVID-19 IgG/IgM Test) 약 6만 테스트 물량을 브라질 상파울루 주정부에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도적 지원 사업은 외교부와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주도 아래 브라질 상파울로 주정부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휴마시스는 앞서 지난 6월 브라질 국가건강품질관리연구소(INC
리더스기술투자가 투자기업 에이스바이오메드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키트 수출 소식에 연일 강세다.
1일 오후 2시 현재 리더스기술투자는 전일 대비 81원(14.49%) 오른 640원에 거래 중이다.
리더스기술투자는 전일 에이스바이오메드가 28일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성공적인 임상실험을 통해 항체진단키트인 ‘COVID-19 I
리더스기술투자는 투자기업 에이스바이오메드가 28일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성공적인 임상실험을 통해 항체진단키트인 ‘COVID-19 IgM/IgG Rapid Kit’키트의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에이스바이오메드는 앞선 7월 에이스바이오메드가 투자한 아람바이오시스템과 연구·개발한 코로나 19 분자진단키트인 ‘COVID-19 Fast Real-t
상지카일룸의 종속사 에이스바이오메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인 ‘COVID-19 IgM/IgG Rapid Kit’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에이스바이오메드는 지난 7월 아람바이오시스템과 연구개발, 생산판매의 연계체제를 구축한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인 ‘COVID-19 Fast Real-time RT-PCR Kit’의
젠큐릭스는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프로제니터MDX(Progenitor MDX)'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미국에서 수주한 첫 계약으로 초도 물량은 3600만 원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진단키트 수요가 가장 높은 미국에서의 첫 계약은 후속적인 매출 확장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추세로 접어들면서 관련 테마주가 다시 들썩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8월 1~19일) 가장 많이 오른 종목 상위권에는 코로나19 관련 기업이 대거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과거 폭락장에서 상승했던 업종이 다시 오를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에
젠큐릭스는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프로제니터MDX(Progenitor MDX)'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미국에서 수주한 첫 계약으로 초도 물량은 3600만원 규모다.
젠큐릭스 관계자는 "진단키트 수요가 가장 높은 미국에서의 첫 계약은 후속적인 매출 확장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초
젠큐릭스가 미국과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맺었다.
젠큐릭스는 미국 유타주에 있는 ‘프로제니터MDX(Progenitor MDX)'와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미국에서 수주한 첫 계약으로 초도 물량은 3600만 원 규모다.
회사 측은 "진단키트 수요가 가장 높은 미국에서의 첫 계약은 후속적인 매출 확장을 위한 중요
19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씨젠 #삼성전자 #엑세스바이오 #셀트리온 #카카오 등이다.
최근 약세를 보였던 씨젠은 지난 주말을 거치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자 전날 증시에서 주가가 급등했다. 전날 씨젠은 19.02%(4만2100원) 오른 26만3500원을 기록했다. 6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씨젠의 주가 급등은 코로나19의 국
우리들제약이 식품의약안전처(MFDS)로부터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findUS™COVID-19 IgM/IgG)의 수출 허가가 승인됐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들제약은 이번 신속진단키트 수출 허가에 앞서 7월 20일 2종의 분자진단키트(findGENE™ COVID-19 RT-PCR kit, findGENE™N-CoV RT-PCR kit)의 수출 허가를 획
항체면역 진단키트 전문 기업 플렉센스는 후안 카를로스 카이사 로메로 주한 콜롬비아 대사가 플렉센스 본사를 직접 찾아 생산 현장을 확인하고 자국 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콜롬비아는 최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5만 명에 달하고 하루 확진자도 1만 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빨라지고 있다.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은 국가
31일 국내 증시는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응급용 진단키트 관련 업체 주가가 급등했다.
바이오스마트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29.94% 오른 88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24일 식약처는 바이오스마트가 100% 지분을 보유한 에이엠에스바이오의 코로나19 응
31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신풍제약 #삼성전자 #수젠텍 #SK케미칼 #씨젠 등이다.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내 증시에서 가장 뜨거운 종목 중 하나인 신풍제약이 29일 증시에서 주가 반등에 성공한데 이어 전날에는 14.67%(1만1000원) 급등하며 주가도 단숨에 8만6000원대를 회복했다. 이에 시가총액도 4조5567억 원으로 LG디
30일 국내 증시는 8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조양래 한국테크놀로지그룹(한국타이어그룹) 회장의 차남 조현범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사장(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표) 승계 결정에 대해 장녀인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이 제동을 걸면서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주가가 가격제한폭(29.96%)까지 치솟았다. 남매간 경영권 분
우리들제약이 최대주주인 엑세스바이오는 자사의 코로나 항체 신속진단키트가 미국식품의약국 (이하 미 FDA)로부터 26일 긴급사용승인(이하 EUA)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엑세스바이오 관계자는 “외부기관에서의 성능 평가 등 미 FDA의 변경된 제도에 부합하는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며 “그러나 강화된 제도
진단 솔루션 기업 젠바디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를 한 번에 진단할 수 있는 멀티 신속진단키트(GenBody Influenza/COVID-19 Ag Multi)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멀티 신속진단키트는 면봉으로 비강 또는 인후 검체를 채취해 약 15분 이내에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감염 여부를 동시에 확인할
앤디포스의 코로나19 항체 신속 진단키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출 품목 허가를 받았다.
앤디포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항체 신속 진단키트 ‘ND COVID-19 IgG/IgM Rapid Test’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향후 앤디포스는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허가받은 신속 진단
진단 솔루션 기업 젠바디는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GenBody COVID-19 Ag)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출 허가를 획득하고, 해외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항원 진단키트는 기존 항체 진단키트로 진단이 어려웠던 코로나19 초기 감염 단계에서도 진단이 가능해 신속한 감염자 차단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젠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