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의료 진단기업 미코바이오메드는 항체 신속진단키트(VERI-Q COVID-19 IgG/IgM Rapid Test)의 유럽인증(CE)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미코바이오메드의 COVID-19 면역진단 키트는 15분 이내에 코로나19에 대한 IgG항체와 IgM 항체를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현장 진단용 신속면역진단 키트다. 일반적인 실험실 검사 방
앤디포스가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의 유럽인증을 완료했다. 이번 유럽인증으로 앤디포스가 보유 중인 면역진단키트와 분자진단키트를 포함한 모든 진단제품군의 대외적인 인증이 마무리돼 회사 측은 수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일 앤디포스는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ND COVID-19 IgG/IgM Rapid Test’의 유럽 인증을 완료했다고
에이프로젠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용 이형융합항체 AP85-2가 일반적인 치료용 중화항체와 달리 ADE(항체 의존적 감염 및 증상악화 촉진) 부작용 가능성을 매우 감소시킨다고 1일 밝혔다.
에이프로젠KIC와 합병을 추진중인 에이프로젠은 지난달 코로나19 치료용 융합항체 중 AP85-1이 국내 연구기관에서 실시한 시험에서 타 연구기관 혹은 타사가 의
앱솔로지가 이지다이아텍과 함께 혈액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여부를 10분 내 진단 가능한 신속진단키트 공동 개발에 성공, 24일 식약처로부터 수출용 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혈액기반 진단으로 무증상 감염자 판명까지 가능해 혹시 모를 잠재적 감염자도 선별해 낼 수 있다.
앱솔로지가 이번에 개발한 키트는 코로나
GC녹십자엠에스가 15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를 수출한다.
GC녹십자엠에스는 총 1200만 달러(약 15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필리핀 등 유럽, 중동, 동남아시아 8개국을 대상으로 항체진단키트를 수출한다.
이번에 수출하는 항체진단키트(GENE
천랩이 코로나19 신속 항체 진단키트인 ‘EZSpeed COVID-19 IgG/IgM’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천랩은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기업과 손잡고 진단키트 자체 브랜드, ‘EZSpeed’의 CE 인증을 받고 해외수출 준비(식약처 수출허가)를 완료했다.
천랩의 항체 진단키트는 현장진단(POCT, point of care testing)용 키트이며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천랩이 코로나19 신속 항체 진단키트인 ‘EZSpeed COVID-19 IgG/IgM’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천랩은 고감도 체외진단 원천기술을 보유한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기업과 손잡고 진단키트 자체 브랜드, ‘EZSpeed’의 유럽 CE 인증을 받고 수출 준비를 완료했다.
천랩의 항체 진단키트는
수젠텍은 항체 개발 전문회사인 와이바이오로직스와 코로나19 바이러스 면역 생성 여부를 검사할 수 있는 '코로나19 중화항체 정량 검사키트'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중화항체’는 바이러스의 감염성을 중화 시켜 바이러스로부터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항체로 중화항체가 생성되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
GC녹십자엠에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GENEDIA W COVID-19 Real-Time RT-PCR Kit)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GC녹십자엠에스는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와 분자진단키트 모두를 아우르는 코로나19 진단 분야의 전체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에 수출 허가를 획득한 제품은 유전자
나노엔텍이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 국내 식약처에 수출허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나노엔텍이 이번에 허가 받은 제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특정 유전자를 증폭하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Real time RT-PCR) 방식이다.
RNA로부터 cDNA 합성에서 PCR 증폭까지 모든 과정을 한 튜브에서 가능하도록 사용 편의성을 높였고, 감염 여부를 1
칸젠과 진단전문업체 프로테옴텍은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항체신속진단키트 '코비첵(KOVIcheck COVID-19 IgG/IgM)'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정식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코비첵은 축적된 진단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돼 분자진단 대비 정확도 98% 수준을 보이고 있다. 통상적으로 신속 항체진단키트가 정확도는 80%가량에 머무른다.
민감도(
에이루트가 해외 독점 판매 계약을 맺은 디엔에이링크의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가 식약처 수출허가에 이어 유럽인증(CE)을 획득했다. 이로써 에이루트의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디엔에이링크는 이미 미국 FDA에 신속진단키트 제품등록을 완료해 승인을 진행 중으로 조만간 유럽CE에 이어 미국 FDA 승인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노포커스가 카이스트, 연세대학교, 국제백신연구소 등과 손잡고 코로나19 점막면역백신 개발에 나선다.
제노포커스는 지난 1일 국제백신연구소, 옵티팜, 휴벳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바이넥스, 제넨바이오, 카이스트, 연세대분자설계연구소 등 8개 기관과 함께 코로나19 점막면역백신을 공동 개발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통상 백신은 주사
제노포커스가 국내 대표 연구기관 8곳과 코로나19 점막면역백신을 공동 개발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참여기관은 국제백신연구소, 옵티팜, 휴벳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바이넥스, 제넨바이오, 카이스트, 연세대분자설계연구소 등이다.
통상 백신은 주사로 항원(원인 병원균 또는 관련 물질)을 투여해 병원균에 대응하는 IgG(면역글로불린 G
벤처케피탈(VC) 아주IB투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에서 바이오 분야 투자 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는 자회사의 네트워크와 해외 투자 포트폴리오를 적극 활용해 지속적으로 투자 성과를 올린다는 계획이다.
27일 아주IB투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진단키트 제조사인 젠바디가 코로나 19 항체 진단키트인
◇GC녹십자, 코로나19 치료제 전면 무상 공급 결정 = GC녹십자는 개발 중인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를 국내 환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제약사가 코로나19 치료제의 전면 무상공급을 결정한 것은 처음이다.
GC5131A는 코로나19 회복기 환자의 혈장(혈액의 액체 성분)에서 다양한 유효 면역 항체를 추출해서 만드는
에스엘에스바이오가 코로나19 항체 진단 키트 제품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스엘에스바이오는 ‘스마트테스트 코로나-19 항체 진단 키트’(SsmarTest COVID-19 IgG/IgM detection kit)에 대해 수출허가를 완료하고, 향후 해당 제품에 대한 유럽 CE 인증 및 미국 FDA 제품 등록 등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지난 19일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딕스젠(DxGen)과 코로나19항체검사 신속진단키트(EDGC RapidCheckTM COVID-19 IgM/IgG)를 선보이며 글로벌 체외진단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체외진단 신제품 공동 연구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휴마시스의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가 미얀마에 전달된다.
휴마시스는 미얀마에 대한 외교부의 인도적 지원 사업에 참여해 자사의 항체진단키트인 ‘Humasis COVID-19 IgG/IgM Test’ 약 3만 1000개 물량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도적 지원 사업은 외교부 및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의 주도 하에 미얀마 보건체육부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