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진단 전문기업 젠바디가 자사의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GenBody COVID-19 IgM/IgG)에 대한 식약처 수출허가를 획득하고 국가별 수출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우선 계약이 완료되고 선적 중인 곳은 10개국 100만명 이상을 테스트 할 수 있는 양으로 이에 대한 수출 규모는 396만 달러(약 48억 4000만원)에 이른
수젠텍은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가 한국 식약처의 수출허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수젠텍의 코로나19 신속진단 키트‘SGTi-flex COVID-19 IgG/IgM’는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과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지역 총 6개국에 수출이 확정돼 1차 양산을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항체 신속진단키트로 유럽 CE 인증과 식
수젠텍이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에 대해 식약처의 수출허가를 받아 글로벌 시장 물량 공급을 본격화한다.
수젠텍은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SGTi-flex COVID-19 IgG/IgM’가 한국 식약처의 수출허가를 받아 수출을 위한 모든 인허가 절차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수젠텍의 코로나19 신속진단 키트는 이탈리아, 독일, 오
수젠텍은 자사가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1차 생산 분 5만 키트를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등에 수출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유럽CE인증 이후 분자진단(PCR) 검사시설과 장비, 시약, 전문 임상병리사 등이 부족한 해외 각국에서 공급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수젠텍의 신속진단키트 ‘SGTi-fl
수젠텍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SGTi-flex COVID-19 IgG/IgM’이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총 6개국에 수출된다.
수젠텍은 자사가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1차 생산 분 5만키트를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등에 수출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젠텍은 지난주 해당 진단키트
수젠텍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드 ‘SGTi-flex COVID-19 IgG/IgM’이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과 필리핀, 대국 등 아시아지역 총 6개국에 수출된다.
수젠텍은 현재 신속진단키트 생산 공장을 100% 수준으로 돌리고 있으며, 수요가 폭증하고 잇는 상황이다.
수젠텍은 자사가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국립 강원대학교 내 벤처회사인 대한임상의학센터가 코로나19의 진단ㆍ치료 결정 및 예후 판정이 가능한 코로나19 면역 측정키트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임상의학센터는 다양한 임상시험과 혈액응고인자13 측정용 키트를 보급하는 회사다.
센터는 개발된 코로나19 항원, 항체(IgG, IgM) 측정키트가 코로나19의 다양한 항원과 항체가 포함돼 현재 확진
수젠텍은 혈액으로 10분내 코로나19 감염 여부 신속으로 진단할 수 있는 신속진단키트 3종의 유럽CE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등록된 진단키트 3종 가운데에는 단일 항체가 아닌 ‘복수 항체’를 검사할 수 있는 진단키트가 포함돼, 해외 공급요청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
수젠텍은 이번 유럽CE 등록으로 유럽 뿐 아니라 유럽CE인증
수젠텍이 혈액으로 10분내 코로나19 감염여부 신속으로 진달할 수 있는 신속진단키트 3종의 유럽CE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등록된 진단키트 3종 가운데에는 단일 항체가 아닌 ‘복수 항체’를 검사할 수 있는 진단키트가 포함되어 있어 해외 공급요청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
수젠텍은 이번 유럽CE 등록으로 유럽뿐 아니라 유럽CE인증을 인
글로벌 모바일 게임업체 IGG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한국에 마스크 25만개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IGG 한국 지사는 브라질에서 들여온 마스크를 정부와 자선 단체, 이용자 등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IGG는 일본과 이탈리아에도 각각 마스크 25만개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혜원 IGG 코리아 지사장은 "바이러스가 심
수젠텍이 혈액으로 코로나19 감염여부를 10분내 진단 가능한 신속진단키트 개발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혈액기반 진단으로 무증상 감염자 판명까지 가능해 혹시 모를 잠재적 감염자도 선별해 낼 수 있다. 이미 국내 대학병원으로부터 임상시험 승인도 받았다.
수젠텍이 이번에 개발한 키트는 코로나19 감염환자의 체내에 형성된 항체를 검사하는 신속진단키트
수젠텍이 혈액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10분 내 진단 가능한 신속진단키트 개발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혈액기반 진단으로, 무증상 감염자 판명까지 가능해 혹시 모를 잠재적 감염자도 선별해 낼 수 있다. 국내 대학병원으로부터 임상시험 승인도 받았다.
수젠텍이 이번에 개발한 키트는 코로나19 감염환자의 체내에 형성된 항체를
옵티팜은 30일 돼지 GGTA1, CMAH, iGb3s, β4GalNT2 유전자가 결손된 이종장기이식을 위한 형질전환 복제돼지 및 이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허의 핵심은 다양한 유전자 제어기술을 이용해 돼지 체내의 GGTA1, CMAH, iGb3s 및 β4GalNT2 유전자를 무력화하는 방식이다. 돼지의 장기를 사람에게
한올바이오파마의 항체신약 ‘HL161’(코드명 IMVT-1401)의 글로벌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1억 달러(약 1200억 원) 이상의 여유자금을 확보하고 임상 개발을 가속한다.
이뮤노반트는 사모 브릿지펀딩으로 투자 받은 3500만 달러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HSAC 인수합병을 통해 유입될 1억1500만 달러 등의 자금을 HL161 글로벌 임상 개발
SK증권이 31일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해 마일스톤 유입에 따른 실적개선세가 올해부터 내년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1000원을 제시했다.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HL161은 면역글로불린(IgG) 수치를 효과적으로 떨어뜨리는 효능을 임상 1상에서 입증, 파트너사인
알테오젠은 IgG Fc 도메인을 가지는 융합 단백질 생산방법에 대한 호주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황반변성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배양 조건을 최적화하는 생산 방법에 대한 것"이라며 "융합 단백질의 대량 제조 및 공급이 가능한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대규모 기술수출에 성공했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항체신약 HL161의 임상1상에서 안전성과 효과가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HL161은 과도하게 활성화된 면역 기능이 자신을 공격하는 병원성 자가항체를 분해하는 신약후보 물질로, 한올바이오는 2017년 12월 스위스 로이반트에 기술 수출했다. 로이반트의 해당 후보물질 사업화를 전담하는 자회
엑세스바이오가 스리랑카의 SPC(State Pharmaceuticals Corporation)가 주관하는 입찰에서 뎅기바이러스 진단키트 공급자로 낙찰됐다고 7일 밝혔다. 낙찰 규모는 84만 달러에 해당하며 원화로 약 9억8000만원 규모다.
엑세스바이오가 공급할 제품은 CareStart™ Combo Dengue NS1 & IgG/IgM RDT와 Car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바이오텍이 개발한 에이즈치료제의 위탁생산 계약을 따냈다. 현재 품목허가 심사와 임상 3상이 진행되고 있어 상업화 가능성이 높은 신약후보물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사이토다인(CytoDyn Inc.)과 에이즈 치료제 '레론리맙(Leronlimab)'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최소 보장 계약금은 2020년까지
알테오젠은 IgG Fc 도메인을 가지는 융합 단백질의 생산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특허는 황반변성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단백질의 생산에 관련된 것으로 당사가 독자 개발한 세포 배양과 관련된 생산방법 특허이며 제품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