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은 ‘2025 나주 국제농업박람회’와 ‘2025 익산 농업기계박람회’에 연이어 참가해 핵심 제품 라인업과 첨단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대동은 두 박람회 참가를 통해 스마트 농기계, 필드로봇, 자율작업 솔루션 등을 선보여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시즌에 맞춘 신제품 홍보와 현장 관람객과의 소통으로 고객 접점을 넓혀
캐롯 합병 기념 첫 캠페인…멈췄던 女운전자, 재시동 실질적 지원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사연 응모…본인가족 누구나 참여
캐롯손해보험을 품고 새롭게 출발한 한화손해보험이 여성 운전자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참여형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한화손보는 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면허는 있으나 각기 다른 이유로 운전을
LG생활건강은 이달 31일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휘오 울림워터’(울림워터) 9만6000병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LG생활건강과 울릉군의 합작법인이며 울림워터를 생산하는 ㈜울릉샘물은 15일 APEC 공식 협찬사로 최종 선정됐다. 울림워터는 울릉도 최초 프리미엄 먹는샘물이다.
LG생활건강은 AP
유아차 동반 영유아부터 초등생 이하 자녀 동반 가족까지 즐기는 웰니스 마라톤
아이와 함께 달리는 유아차 행렬이 늦가을 서울 도심을 수놓는다.
한화손해보험은 서울시와 함께 11월 1일 광화문광장에서 여의도공원까지 7km 구간에서 ‘한화손해보험과 함께 하는 2025 서울 유아차 런’을 공동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유아차 런은 유아차를 끌고 달리며
유한양행(Yuhan) 자회사 면역항암제 개발사 이뮨온시아(ImmuneOncia)는 액체생검 전문기업 아이엠비디엑스(IMBdx)와 신약개발 및 정밀의료분야 협력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기존 임상시험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 연구개발, 임상데이터 활용, 기술교류, 사업화 등 바이오 및 헬스케어 전반에 걸친 협력을 확대해나갈
국내 전통 제약기업들이 설립한 자회사가 신약 연구개발(R&D)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본사보다 규모가 작고, 의사결정 구조가 간결한 스핀오프(분사) 자회사는 파이프라인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신속한 시장 대응으로 성과를 올리고 있다.
3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표적인 성공사례는 제일약품의 온코닉테라퓨틱스와 유한양행의 이뮨온시아다. 온코닉테라
코스닥 상장사 FSN이 ‘소셜아이어워드 2025’에서 대상 5개를 포함해 총 9개 부문을 수상하며, 국내 최고 레벨의 디지털 마케팅 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국내 최대 규모와 권위의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대상 시상 행사로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분야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자회사 상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약개발, 첨단 진단기술,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분야 자회사를 분할·상장함으로써 사업 가치를 시장에서 평가받고, 재원을 확보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2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일동홀딩스는 자회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지분 일부를 투자자에 매각하며 상장 작업에 시동을 걸었다. 일동홀딩스는
Z세대 관점에서 서비스·브랜드 홍보우수 활동자에겐 신입채용 지원 시 가산점
LG유플러스는 Z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는 대학생 앰배서더 ‘유쓰피릿’ 16기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쓰피릿은 대학생의 눈높이로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브랜드를 홍보하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LG유플러스 20대 전용 브랜드 ‘유쓰(Uth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5)에서 CD47 타깃 면역항암제 ‘IMC-002’의 진행성 간세포암 대상 임상 1b상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IMC-002는 혈액학적 이상 반응이 거의 없고 안전성이 높았다. 유효성 평가에서 부분반응률30%, 질병조절률 80%, 무진행생존기간
세계 최대 종양학 학술대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5)가 30일(현지시간)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참석해 주요 임상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 ASCO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 학회로 꼽히는 행사로,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산·학계의 이목을 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뮨온시아가 세계 최대 암 학술대회에서 신약 개발 결과를 처음 공개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긍정적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매수세로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28일 9시 9분 현재 이뮨온시아는 전일 대비 360원(5.52%) 오른 6880원에 거래됐다.
앞서 이뮨온시아는 30일 시카고에서 개최될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5)'에서 임상
유한양행(Yuhan) 자회사 면역항암제 개발사 이뮨온시아(ImmuneOncia)가 1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이뮨온시아는 오전 11시 현재 공모가 대비 110% 오른 7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뮨온시아의 공모가격은 3600원으로, 지난 7~8일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에서 913대 1의 경쟁률로, 약 3조7563억원의 청약 증거금
국내 핵심 제약사에서 파생된 신약 개발 전문 자회사들이 선전하고 있다. 제약업계의 연구개발(R&D) 수요가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자회사를 통해 R&D 역량은 강화하고 부담은 줄이는 전략이 시간이 갈수록 맞아떨어진단 평가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일약품의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올해 1분기 매출 92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LG유플러스가 e스포츠 팬들이 모이는 ‘2025 젠지 홈스탠드’ 행사에서 와이파이7 공유기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오는 3일과 4일 수원시 영통구 소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젠지 홈스탠드’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와이파이 7 공유기 체험 부스를 꾸린다.
체험 부스를 방문한 고객은 와이파이7을 통해 연
유한양행(Yuhan) 자회사 이뮨온시아(ImmuneOncia)의 최종 공모가가 30일 3600원으로 확정됐다. 일반투자자 청약은 내달 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앞서 이뮨온시아는 희망공모가밴드를 3000~3600원으로 제시했었다.
이로써 총 공모금액은 329억원으로 확정됐으며, 공모가 기준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2628억원이다. 이뮨온시아의 상장 예정
일본 요코하마에서 팝업스토어 열어이번 달 9일부터 22일까지 개최'무너' IP 사업 확장…라이선싱 수출도
LG유플러스가 회사의 대표 캐릭터인 ‘무너’를 앞세워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쇼핑몰 ‘로프트(LOFT)’에서 무너 관련 굿즈를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달
GC녹십자‧유한양행 자회사 GC지놈‧이뮨온시아 코스닥 상장 추진앞서 동국제약‧제일약품 자회사도 상장…“전문성↑, 자금 확보 수월”쪼개기‧중복 상장 우려도…오스코텍, 자회사 상장 논란에 대표 연임 실패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이 잇달아 자회사 상장에 나서고 있다. 자회사 상장은 업계에서 자주 이루어지는 전략으로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금을 조달하는 수단이
현대제철이 포항공장 기술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과 전환배치를 실시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이날부터 14일까지 포항공장 기술직 근무자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는다. 현대제철이 희망퇴직을 실시한 건 2022년 2월 이후 3년여 만이다. 지난달에는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MC가 희망퇴직을 받았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포항 2공장 정상 가동을 위해
정식품이 취약아동 등 소외이웃들을 위해 베지밀 두유 2만5000개를 기부했다.
정식품은 20일 서울 강남구 대한사회복지회 본부에서 서원상 정식품 IMC 팀장과 김문주 대한사회복지회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베지밀 온도계 캠페인은 작년 연말 소비자들이 정식품 공식 SNS 게시물에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