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5 스마트건설엑스포’에 참여해 AI 가전 기술이 접목된 표준 모듈러주택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2025 스마트건설엑스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LH 등 관련 공공기관들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스마트 건설기술의 발굴·교류 및 건설 산업의 혁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일산 킨텍스에서 11월 5일
삼성전자가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공동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최신 스마트 건설 기술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회로, 올해는 25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삼성 '모듈러 홈 솔루션'은 모듈러 건축
DL이앤씨가 전사 차원의 안전관리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DL이앤씨는 최첨단 스마트 안전관제상황실을 구축하고 안전관리 인력 확충과 근로자 인센티브 제도를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DL이앤씨는 9월 마곡 사옥에 건설사 최고 수준의 ‘스마트 종합안전관제상황실’을 조성했다. 현장별 근로자 출역 현황, TBM(작업 전 안전점검) 실시 여부, 위험 작업 구역
“하나, 둘, 셋!”
편한 복장 차림으로 트레이닝 매트 위에서 스쿼트 자세를 취하자, 정면의 대형 화면에 실시간으로 자세 각도와 속도가 표시됐다. 인공지능(AI)이 움직임을 분석해 “다리를 조금 더 굽히세요”라는 음성 안내를 보냈다. 에듀테크 기업 ㈜모이다의 AI 체력측정기 ‘올바디(Allbody)’ 시연 장면이다.
공교육형 에듀데크 교실에 들어오다
지
현대엘리베이터는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안전분야 시상식으로 안전한 기업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기업과 개인, 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소방 안전관리 능력과 체계적인 소방 프로세스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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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코트라, 11월 3~7일 ‘K-스마트팜 로드쇼’ 추진AI·IoT 기반 농업기술 교류 확대…“中 디지털농업 전환과 맞물린 기회”
한국의 스마트팜 기술이 중국 시장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3일부터 7일까지 중국 청두·우한·칭다오에서 ‘2025 중국 K-스마트팜 로드쇼’를 열고, 국내 기업 9곳과 현지 바이어 간
경기도가 도내 스타트업의 판로 개척과 기술 실증 지원을 위해 현대백화점과 손잡았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현대백화점 아울렛·커넥트사업부와 유망 스타트업의 오프라인 진출 및 시장성 검증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온라인 중심으로 성장해 온 스타트업들이 대기업 유통망을 통해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경쟁력
서울 서초구가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초문화예술공원 잔디광장에서 ‘2025 서초 펫테크 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펫테크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구는 이번 축제로 펫테크 관련 산업 분야에 대한 체험을 제공하고, 반려인과 비
서울시교육청, 1년간 사업 추진 성과·평가 결과 발표정근식 교육감 “기초학력 보장·AI 전환 대응 힘쓸 것”
서울 시민 10명 중 7명가량은 지난 1년간 서울 교육이 안정적 정책 기반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10명 중 8명은 향후 3년간 서울 교육의 미래 발전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 기대치가 높다고 답했다.
27일 서울시교육청은 이화여고 10
집중호우 시 침수 우려가 있는 서울 시내 94개 지하차도에 ‘스마트 차단시설’ 설치가 완료됐다.
서울시는 지하차도 침수위험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관제’, ‘자동제어’, ‘IoT’ 기능 등을 융합한 지하차도 진입차단 시설을 구축해 본격 가동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진입차단시설’은 지하차도 내 설치된 폐쇄회로(CC)TV
미래 기술 분야 전문가와Future 2030 서밋 개최6G·AI·양자·우주 분야 전문가 발표
LG전자가 6G, 인공지능(AI), 양자, 우주산업 등 미래 핵심기술 분야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기술 주도권 선점을 위한 논의에 나섰다.
LG전자는 24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롯데마트가 수온 상승에 따른 양식장 폐사 피해 속 광어 살리기에 나섰다.
롯데마트∙슈퍼는 전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광어 양식 어가 보해영어조합법인에서 ‘지속가능한 스마트 수조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장에는 현대진 보해영어조합법인 대표이사와 진주태 롯데마트∙슈퍼 준법지원부문장 등 총 5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원한 수조는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Xperix)의 자회사이자 특허 수익화 전문기업인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D)의 자회사인 카이파이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 아마존(Amazon)을 상대로 한 특허 침해 소송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의 합의를 이끌어내며 승전보를 울렸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그치지 않고 애플(Apple)과 구글(Google)을 상대로 추가 소송에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은 28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에 참여해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한화큐셀에 따르면 박영춘 G&ES(그리드 앤 에너지 서비스)사업부장은 울리 호만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과 공동으로 ‘데이터센터 에너
서울시가 최근 지하철 환기구, 화단, 시장 등에서 쥐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AI 센서,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스마트 방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시는 7월까지 2551건의 현장 방제 작업을 완료했다. 시는 자치구별 쥐 출몰 중점관리구역에 IoT 센서가 장착된 장비를 설치해 24시간 감시체계를 운영하는 ‘스마트 방제’에 들어갔
생성형 AI로 가전 제어맞춤형 AI 홈 서비스 확대일반 가전도 스마트 제어149조 원대 AI홈 시장 공략
LG전자가 인공지능(AI) 홈 허브 ‘LG 씽큐 온(ThinQ ON)’을 본격 출시한다. 고객이 일상 언어로 대화하면 AI가 맥락과 공간을 이해해 연동된 가전과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제어하고 서비스까지 연결하는 AI 홈 솔루션이다.
LG전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계측관리 시스템을 통해 임대주택 옹벽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갑작스러운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지반침하 등 주택 인근 급경사지에 대한 자연재해 위험이 커지는 만큼, LH는 옹벽 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한 AI 기반 ‘스마트 계측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
스마트 계측관리 시스템은 사물인터
K-POP, K-뷰티에 이어 ‘K-푸드’가 또 하나의 한류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푸드의 위상이 글로벌에서 확장하기 위해선 식품안전 경쟁력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
2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2023년 국내 농식품을 포함한 K-푸드 수출액은 역대 최고액인 120억 달러(17조 원)를 돌파하며 한국 식품 산업의 성장세를 증명했다. 이는 2015년
SK인텔릭스는 웰니스로보틱스 브랜드 ‘나무엑스’가 30일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나무엑스는 세계 첫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로 △자율주행 및 100% 음성 컨트롤 기반 에어 솔루션 △비접촉식 바이탈 사인 체크 등 인공지능(AI) 테크 기반의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나무엑스는 자율주행과 100% 음성 컨트롤이 가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