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최근 유럽의약품청(EMA)이 삼중작용 바이오신약 ‘랩스트리플아고니스트(LAPSTriple Agonist·HM15211)’를 특발성 폐 섬유증(IPF)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은 6개 파이프라인에서 10가지 적응증으로 총 20건(미국 FDA 9건, EMA 8건, 한국 식약처 3건)의 희귀의약품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은 최근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GLP-1/GCG/GIP 삼중작용제 ‘랩스트리플아고니스트(LAPSTriple Agonist, HM15211)’를 특발성폐섬유증(IPF)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추가 지정받았다고 9일 밝혔다.
LAPSTriple Agonist는 미국 식품
케이메디허브는 이뮨메드와 공동연구로 코로나19와 섬유화에 대한 신규 치료 기전의 유효물질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에서는 신규 작용기전을 갖는 저분자 치료제를 개발, 대조약물 대비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다수의 유효물질을 도출했다.
이뮨메드는 비멘틴 타겟 항체 hzVSF-v13을 개발해 코로나19 치료제로 해외 임상2상을 완료했다. 케이메디허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브릿지바이오)는 신약개발 바이오 기업 샤페론과 경구용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신약 개발을 위한 후보물질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신규 도입한 과제 ‘BBT-209’는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의 GPCR19(G 단백질 결
SK케미칼(SK chemicals)은 27일 닥터노아바이오텍(DR.NOAH Biotech)의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술을 이용한 공동연구를 통해 비알콜성지방간염(NASH)과 특발성폐섬유화증(IPF) 치료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2020년 11월 신규 치료제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하고 닥터노
한미약품이 유럽의약품청(EMA)로부터 GLP-1/GCG/GIP 삼중작용제 '랩스트리플아고니스트(LAPSTriple Agonist, HM15211)'의 원발경화성담관염(Primary sclerosing cholangitis, PSC)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ODD)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LAPSTrip
최근 원발 경화성 담관염 적응증으로 유럽 EMA가 지정기존 美 FDA가 지정한 3건 합치면 희귀약 지정 총 4건한미, 6개 신약 10개 적응증으로 18건 희귀약 지정받아
한미약품의 삼중 작용 바이오신약 LAPSTriple Agonist(랩스트리플아고니스트, HM15211)가 네번째 희귀의약품(ODD, Orphan Drug Designation) 지정을
EASD서 LAPSTriple Agonist·에페글레나타이드 연구결과 3건 발표NASH 등 대사질환 분야에서 혁신신약 잠재력 확인
한미약품은 유럽당뇨학회(EASD)에서 NASH(비알코올성지방간염) 등 대사질환 분야 혁신신약으로 개발 중인 LAPSTriple Agonist(랩스트리플아고니스트, HM15211)와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연구 결과 3건을 발표했다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로 다시 호황을 맞은 국내 진단 장비 업체들의 매출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품목은 적게는 60%, 많게는 90%까지 차지한다. 하지만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종식 이후까지 업체들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만큼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4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업계 관계자들은 향후 진단 장비에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s)은 미국흉부학회(American Thoracic Society 2021)에서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치료 후보물질 ‘DWN12088’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호주 임상 1상에서 다양한 인종의 건강한
셀트리온헬스케어, 코로나19 항체치료제 파키스탄 수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파키스탄과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성분명 레그단비맙)' 수출 계약을 맺고 글로벌 판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파키스탄 국방부 산하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체 POF(Pakistan Ordnance Factories)의 자회사와 렉키로나 10만 바이알의 판매 계약 체결을
한미약품의 바이오신약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LAPS Triple Agonist)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에 추가 지정됐다.
한미약품은 지난 10일(미국 현지시각) FDA가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를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약은 3월에도 원발 경화성 담관염(PSC)과 원발 담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의 바이오신약 '랩스트리플 아고니스트(LAPSTriple Agonist, HM15211)'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추가 지정됐다. 이는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 글루카곤과, GIP, GLP-1을 활성화하는 삼중 작용제(agonist)다.
한미약품은 지난 10일(미국 현지시각) FDA가 L
인콘이 이뮤노멧테라퓨틱스의 ‘프로테인콤플렉스1(Protein Complex 1ㆍPC1)’ 차단제 'IM156'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특발성 폐섬유화증(IPF) 치료제로 승인받기 위한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인콘에 따르면 이뮤노멧의 IM156은 세계 최초로 PC1 단백질의 활성화를 억제해 염증질환, 발암 차단 효과가 있다는
브릿지바이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BBT-877 후속 개발과 가속화 지원을 목적으로 레고켐바이오로부터 50억원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를 통해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로 개발하는 BBT-877의 후속 임상 개발과 파이프라인 가치 극대화를 위한 양사간의 전략적 협업체계를
혁신신약 연구개발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개발 중인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신약 후보물질 ‘BBT-877’이 오토택신 저해제 계열 내 최초 의약품(First-In-Class) 후보물질로 올라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동일 계열의 선두 개발 후보물질 ‘GLPG1690’의
브릿지바이오 테라퓨틱스(Bridge Biotherapeutics)는 지난해 7월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이전한 특발성 폐섬유증(IPF) 신약 'BBT-877'의 권리를 모두 반환받기로 9일 양사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브릿지바이오는 BBT-877의 모든 권리를 돌려받게 되며, 자체적으로 후기 임상개발을 이어가게 된다.
지난해 수령한 계약금 및 중도금(
대웅제약, '니클로사마이드' 코로나19 치료제 호주 임상 1상 승인
대웅제약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이 호주 식품의약청으로부터 임상 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승인에 따라 대웅제약은 11월 본격적인 임상 시험에 돌입한다.
DWRX2003은 세포의 자가포식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섬유증 치료제 ‘CG-750’의 임상 1상 시험을 종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건강한 성인 남성 25명을 대상으로 CG-750 캡슐 제형과 ‘CG-745’ 정맥주사 제형의 안전성과 약동학을 비교, 평가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진행했다.
회사는 임상을 통해 CG-750의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